우울하네요.무엇하나 되는게 없네요
작성일 : 2018-09-30 23:47:01
2644773
한번 사는 인생이니 즐겁게 대충살자,
너무 고민하지 말자 다짐하고 다짐해도
미래의 불안함은 어쩔수 없고,
아이의 강박적 증상은 그대로고, 힘드네요.
사회생활은 어려울거 같고,잠깐 하는 일은 가능할지
의사샘은 상관없다 하시는데,
아이를 평생 책임져야 할거다 다짐은 하는데
내몸도 건사하기 힘들어요.
IP : 39.7.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조심스럽지만
'18.10.1 12:16 AM
(123.222.xxx.10)
강박적인걸 커리어로 승화한 케이스를 찾아보세요
차청소를 강박적으로 하시는분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돈을 버는 경우나 전문직 중에 오히려 약간 강박적인게 필요한 경우를 찾아보심을 추천드려요
다들 힘든게 있더라고요 힘내세요
2. ㅜㅜ
'18.10.1 12:17 AM
(175.116.xxx.188)
기운내세요.
엄마가 기운내고 강해지셔야죠.ㅜㅜ
3. 감사
'18.10.1 1:05 AM
(110.70.xxx.253)
씻는걸 강박적으로 하는데,
뭐든 늦으니까 힘들어요.
의사샘은 사회생활 할수있다 하시는데,
지각이 일상이니까요. 3시간전 준비하네요.
물론 회사가서는 씻진 않아요.
윗님 청소도 너무 하면 안되죠.
결혼은 시킬수 있을까요? 딩크로 살면 안될려나 싶고, 이아이를 대학을 보내고 있어요.
이것도 의미 있을까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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