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려운 상태에서 읽을만한 성경 추천

ㅅ가라앉아 조회수 : 1,416
작성일 : 2018-09-30 17:02:04


어려운 일은 한꺼번에온다고 계속 되니 이제는
혼자서 견뎌내기가 힘드네요.
원래 어려워지면 주변에 사람도 없죠,
사정을 알고 같이 얘기할 사람도, 아무런 
전망도 보이지 않고 그야말로 깜깜한데
너무 어두운데 혼자서 견딜려니 힘드네요.
매일 잠깐 이라도 말씀을 읽고 QT라도 할까 합니다.
어디를 읽을지 모르겠어요. 
힘을 얻고 지탱해 나가도록 읽을 말씀 추천 부탁합니다. 
IP : 222.110.xxx.2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18.9.30 5:05 PM (121.162.xxx.234) - 삭제된댓글

    제 친구가 가장으로서 실직했을때
    매일 시편을 되읽으며 기도해서 힘을 얻렀다도 해요.

    저는 구약의 욥기나 토빗 추천 드려요.

  • 2. 들꽃
    '18.9.30 5:07 PM (49.142.xxx.190)

    시편
    읽어보세요~
    많은힘과 위로가 될꺼예요~
    힘내세요~^^

  • 3.
    '18.9.30 5:14 PM (175.197.xxx.116) - 삭제된댓글

    저두 시편요
    저 시편만 3년읽은적있어요
    말씀과 함께 기도도 집중적으로 구체적으로 하시면서
    하나님응답을 기다리세요

  • 4. ㅇㅇ
    '18.9.30 5:19 PM (221.147.xxx.96)

    욥기
    힘들때 읽고 힘을 얻었죠

  • 5. ....
    '18.9.30 5:27 PM (175.203.xxx.222)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제가 힘들 때 보는 말씀입니다

  • 6. 시편
    '18.10.1 1:21 AM (211.58.xxx.220)

    저도 힘든 일 있었을때 시편을 계속 읽었어요.
    처음엔 눈에 안들어와도 그냥 읽어보세요.
    조금씩 눈에 들어오는 위로와 사랑의 구절들에
    힘이 나실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260 더우면 몸에 두드러기가 나는 피부 9 .. 2018/09/30 3,841
858259 에어프라이어 생선구우면 냄새 4 배기지않나요.. 2018/09/30 3,804
858258 문통이 유은혜 임명강행할까요? 39 불안불안 2018/09/30 2,955
858257 떡 절편 두께가 두툼하게 두껍게 해주는 떡집(용인수지) 1 떡보 2018/09/30 2,248
858256 100만원 롯데 상품권이 생겼다면 뭐하시겠어요? 17 주부님들 2018/09/30 3,760
858255 프랑스스위스만 가려는데 7 8박9일 2018/09/30 1,917
858254 아이랑 함께 살고 싶습니다. 저를 위해 짧게라도 기도 부탁드려요.. 25 기도 2018/09/30 7,290
858253 잠시 후 12시10분에 굿윌헌팅 영화해주네요 5 ... 2018/09/30 1,466
858252 옆집 에서 소리가 들리는데 3 .. 2018/09/30 3,427
858251 지랄하고 자빠졌던 그 기자는 어떻게 됬나요? 5 그나저나 2018/09/30 2,929
858250 오마이도 조중동식 북한 깎아내리기 6 ,,, 2018/09/30 806
858249 강제노역 아픈 역사..경제논리에 묻혀 철거 앞둔 '삼릉마을' 1 삼릉마을 2018/09/30 668
858248 예쁜 여자아이 둔 부모님들은 참 좋으시겠어요 59 ... 2018/09/30 20,502
858247 햇반 밥색깔은 어떻게 이렇게 하얀색일까요? 10 ㅡㅡ 2018/09/30 3,292
858246 신세계 상품권 쓸데가 없어요 15 질문 2018/09/30 7,141
858245 헬기 소리 나는데 오늘 일정을 모르겠네요. 8 북아현스토커.. 2018/09/30 1,422
858244 단독주택인데 양옆 빌라에서 담배꽁초며 쓰레기를 버리네요. 3 ... 2018/09/30 1,611
858243 여배우들은 얼마나 우뚝우뚝한걸까요 8 ㅇㅇ 2018/09/30 7,092
858242 완전한 변비는 아닌데... 1 ㅣㅣㅣ 2018/09/30 963
858241 서울 3세 유아와 놀고 식사할만한곳 3 행복하길 2018/09/30 1,379
858240 유치원 방과후 영어교육 금지면 영어유치원은? 6 .... 2018/09/30 1,598
858239 김정은도 폴더인사했네요.jpg 6 2018/09/30 3,354
858238 다니던 식당이나 빵집 맛이 예전만 못한건 2 ㅡㅡ 2018/09/30 1,698
858237 퍼프 어떻게 관리하세요? 4 원글 2018/09/30 1,853
858236 영어 스트레스 2 2018/09/30 1,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