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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자녀가 부모님 모시고 첫 해외여행 추천부탁드립니다

해외여행 조회수 : 1,757
작성일 : 2018-09-30 08:56:41
10월 중순에 5일정도의 시간이 있습니다.
부모님 해외 여행 거의 안해보셨고 어머니만 저번에
베트남 다녀오셨어요.

부모님 모시고 패키지 여행 가볼까 하는데
저도 자유여행으로 홍콩, 대만 다녀온게 다라서
어디가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중국 북경 갈까 싶다가 부산 출발하는 패키지면 노쇼핑
패키지가 없어서 다른 나라는 어떨까 싶어 다시 고민
중입니다.
3 인 총 경비 200만원 내외로 휴양보다는 관광 할
거리가 많은 곳이 어디일까요?
추천부탁드립니다.
IP : 59.22.xxx.20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광위주면
    '18.9.30 8:59 A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태국 추천해요..
    언제 가시는지 모르지만
    비성수기땐 그 가격에 가능하지 않을까요?

  • 2. 곰돌이
    '18.9.30 9:06 AM (125.132.xxx.207)

    장가계 추천합니다.
    의외로 좀 많이 걷는 코스들인데,
    꼭 한번은 가봐야 할 곳 인 듯 해요.
    사람은 무지 많지만. .
    방콕도 좋긴해요.

  • 3.
    '18.9.30 9:57 AM (125.186.xxx.100)

    전 앙코르와트 좋긴 했는데 더우시겠죠

  • 4. ..
    '18.9.30 10:01 AM (125.177.xxx.43)

    장가계 부모님들 다들 원하는 곳이라 추천
    저도 내년에 같이 갑니다
    앙코르는 너무 더워요
    바용은 어디가나 좀 추가될거에요 개인경비도 있고

  • 5. ^^
    '18.9.30 10:33 AM (203.226.xxx.207)

    추천도 중요한데
    부~모ᆢ 2분의 여행 취향 의견 꼭 여쭤보셔요
    본인들이 원하는 나라,ᆢ여행스타일 등등
    다 있을것 같아요
    참고로 많이 걷는 것 체력상 힘들어할수도 있구요

    우리부부는 큰애가 명절때마다 해외여행 스케줄 다 주선해서 덕분에 잘 다녀봤어요

    출국전엔 전혀 몰랐었던ᆢ본인도 쉿~
    남편이 알고보니 여기저기 관광 다니는 걸
    별로 안좋아하고 심지어 귀찮아?하더군요

    유일하게 온천은 좋아하고 즐기고 귀국후
    온천물 좋더라~두고두고 얘기하고ᆢ

    각 나라 음식에 특이한 향?
    엄청나게 기피ᆢ싫어라~해서 진짜깜놀

    같이간 애들도,와이프인 나도 완전 눈치보였구요
    한국스타일 음식 고집을ᆢ
    우리몰래 가이드한테 식당 추천까지 받더라구요

    혼자 찾아가지도 못할거면서ᆢ
    갑자기 남편이 귀찮은 존재로~^^

    다른나라로의 여행이 나혼자가 아닐때
    가족~3명,4명ᆢ서로 몰랐던 사소한 일들
    여러가지로 배려?ᆢ참고해야할 일들이 있을듯

    제느낌은 가족이 귀한시간ᆢ으쌰으쌰 뭉쳐서
    해외로 출국하는 시간부터 서로 더 친하게
    다시 알아가는 계기가 될수도 있겠네 싶었어요

  • 6. ...
    '18.9.30 11:42 AM (223.38.xxx.249)

    가까운곳&일정여유없으면: 일본
    먼곳&일정여유있으면: 유럽

  • 7. ...
    '18.9.30 11:53 AM (223.38.xxx.236)

    태국방콕파타야 추천
    건기라면 날씨 환상
    관광하고 마사지받고 좋은 호텔에서 쉬고 음식도 맛있고
    강추요

  • 8. 장가계
    '18.9.30 1:30 PM (175.223.xxx.120) - 삭제된댓글

    만리장성 많이 걸어야 합니다. 다리 아프시면 힘드실거예요.

  • 9. ...
    '18.9.30 1:30 PM (183.96.xxx.168) - 삭제된댓글

    태국방콕파타야222 날씨좋고 문화유산 꽃 과일 음식 경치 바다 마사지 다 있네요. 제가 똑같이 부모님 모시고 다녀왔어요. 앙코르왓은 어른들께는 좀 많이 걷고 태국보다 음식 볼거리가 너무 없어보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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