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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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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조국 수석님 봤어요

응 미남 조회수 : 3,357
작성일 : 2018-09-29 17:41:37
잘생남 말이 많아서 묻어 적어요
얼마전 청와대 관람 가족이 같이갔어요
그날 오전에 비가오다가 다행히 저희 관람할때 즈음 비도 그치더만요
정말 블루하우스 주변에 에쿠스가 주르륵 서있고 차가 지나갈거니 한쪽으로 서달라고 하더니만 저멀리서 참모진들이 우르르 나왔어요
조국 수석님, 임종석 실장님, 조현옥 수석님 알아봤구요
인사를 건네며 차에 타려는 진선미 (이젠)장관님 보였어요
사람들이 웅성웅성 시선고정이 되었고 임실장님 허허실실 그대로였어요
두손을 푸쳐핸즈업 상태로 시원하게 흔들어 주셨구요
두구두구 조국 수석님!
그나이대에 그런 사람 첨 봤습니다
화면 그대로 휘청긴다리에 선이 가닐가닐 숱이풍성한 2:8휘날리며 팔짱 끼는 모습
순정만화였어용 ㅇㅡㅇ
임실장님도 키가 비슷하게 크셨는데 조국 교수님은 태가 다르더만요
얼굴도 얼굴이지만 몸까지 타고 나셨어요
카아~~
울 남편.... 다음생엔 너도 ㅜㅜ
IP : 121.129.xxx.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9 5:44 PM (110.70.xxx.117) - 삭제된댓글

    조국 수석 부인은 전생에 나라른 구했을듯..
    부인이 먼저 테쉬했다던데...
    용기있는 여자가 미남을 얻네요.

  • 2.
    '18.9.29 5:46 PM (110.70.xxx.117)

    조국 수석 부인은 전생에 나라른 구했을듯..
    부인이 먼저 데쉬했다던데...
    용기있는 여자가 미남을 얻는거였어요.
    전 용기 없던 여자여서..남편 얼굴이 ㅜ.ㅜ

  • 3.
    '18.9.29 5:54 PM (123.212.xxx.56)

    나의 용기는 그땐 어디간거야~~~
    남편상태가...ㅠㅠ

  • 4. 푸...
    '18.9.29 7:27 PM (175.116.xxx.169)

    참 눈도 엄청 낮으시네요...

  • 5.
    '18.9.29 7:54 PM (115.143.xxx.51) - 삭제된댓글

    눈높은 어떤님은 쥐시끼를 품으시는거죠?그쵸?

  • 6. 푸님
    '18.9.29 7:57 PM (121.129.xxx.82)

    진지하게 대답할께요
    저 그렇게 뭐 그럴까 했거든요
    근데 진심 직접 보세요
    아마 말도 못붙이실듯.....

  • 7. ㄴㄴ
    '18.9.29 8:00 PM (218.235.xxx.117)

    진짜 조국수석님은....너무해요...
    고작 흠 찾은게 배바지;;;

  • 8.
    '18.9.29 8:03 PM (175.116.xxx.169)

    푸... 그냥 좋아하세요 그럼. 아무나... 풉.
    쥐새끼가 싫다고 주댕이만 나불대는 금수저 좌파를 좋아해야 하나?
    비위가 전 약해서리.

  • 9. 푸님
    '18.9.29 9:13 PM (221.161.xxx.36)

    비위가 약하기보단
    취향이 그쪽이 아닌게죠.
    금수저 좌파가 싫음
    흙수저 우파 ~~
    아마도 김성ㅌ나
    고학력을 따지시면 강용ㅅ정도가ㅈ님취향이신가봐요~~웃기네요~~^^

  • 10.
    '18.9.29 9:23 PM (175.116.xxx.169)

    푸니 흠이니

    금수저거나 그냥 좌파면 좋은데

    주댕이만 살은 금수저 좌파라서 싫어요
    221.161...36은

    주댕이 살아 앞에서 떠들고 뒤로 딩가거리는 주댕이 좌파 취향이라
    저렴 싸구려 좋은 맛에 그냥 님 취향이나 번들거리세요 ㅎㅎㅎ

    시험하나 제대로 못치고 해외나 떠돌다가 와서 박사나부랭이들의 삶의 좌표로
    장관까지 기어올라간 주댕이 좌파들이오~
    그러니 제대로된 공정 시험 다 폐지시키고
    앞에선 주댕이짓 뒤에선 투기 투기
    김동* 정도가 그럼 님의 러버 되시겠네요 ㅎㅎㅎ

  • 11. x맨
    '18.9.29 10:29 PM (125.177.xxx.79)

    저도 봤어요. 어제 꿈에서...ㅋㅋ
    너무 잘생겼더라고요. 저를 연구실 같은데로 데려가는데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따라가면 너무 쉬운 여자 같나,,이런 고민했어요..그리고 꿈에서 깨고 말았죠. 깨고 나서 그런 경우 어째야 하나 또 고민하다가, 따라가는 걸로 결정했어요. 지금 생각해도 넘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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