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에 어깨 치료 잘하는 병원은 어딘가요..?

.. 조회수 : 2,143
작성일 : 2018-09-29 09:34:34
제가 옷을 입다가 앗 아프다했는데.. 이게 한달이 다가도록 아직까지도 아파요..

이게 그냥 아픈게 아니라 어디가 파열되거나 손상되거나 한 것 같아요..

병원가서 MRI 찍어보고 치료를 받아봐야 할 것 같은데.. 혹시 서울에 어깨 잘보는 병원 아시는 분 계실까요..?

정형외과는 여러가지로 돈이 많이 드는데 아무 병원이나 못가겠어요 ㅠㅠ
IP : 223.62.xxx.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18.9.29 10:18 AM (183.103.xxx.47)

    돈냄새 나는 곳 피해서 작은 사이즈의 신뢰가 가는 동네병원으로 가보세요.(단, 너무 오래된 초음파기계를 갖고 있는 곳은 피하시고요)
    거기서 대충 걸러져요. 심한 지경이면 대학병원으로 보냅니다.

  • 2. 사월의눈동자
    '18.9.29 10:55 AM (121.172.xxx.117)

    저도 며칠전 갑자기 어깨가 너무 아파서 잠도 못자다가, 이렇게 평생 살까봐 가까운 한방병원에서 중상 설명하고, 침과 뜸 치료받았는데 첫날은 계속 아팠고, 다음날 좀 괜찮아서 치료 한번 더 받았거든요.

    그런데 어깨, 연결된, 손가락 등 어깨 아프기 전에 찌릿하게 느낀 곳에 침 놓으시더라구요.

    하루 치료비 7천원인데 , 좋더라구요.

    일단 침치료 받아보시고, 서양의학으로는 프롤로나 병원에서 mri, 엑스레이등 찍어보시길...

    저와 다른 증상일 수도 있지만
    무작정 수술 할 수 있으니까요.

  • 3. ..
    '18.9.29 11:17 AM (223.62.xxx.248)

    무릎연골이 아파서 동네에 어중간한 정형외과 갔는데 엄청 겁주면서 엠알아이 찍으라고 한다음 수술하라고 그래요
    겁나서 결국 서울대병원가서 검사받았는데
    처방약해주고 가까운동네서 약타먹으라고 하고 너무 아파서 힘들면 그때 수술하자하더라구요

  • 4. 어깨명의
    '18.9.29 12:26 PM (113.199.xxx.75)

    강남구청역 박진영 정형외과 있어요.
    미리 예약하셔야 합니다.
    중간에 취소자 나오면 언제든 진료가능하다고 예약때 말해두면 더 빨리 진료가능해요.

    병원 여러군데 다니다 거기서 고쳤어요.
    초음파로 진단하시고
    주사와 운동(집에서 하는 운동법을 알려주세요)으로 고쳤어요.
    전 어깨충돌증후군이었구요.

    어깨쪽 환자들이 오는 곳이예요.
    추천합니다.

  • 5. l3678
    '18.9.29 12:51 PM (106.102.xxx.146)

    제가 어깨로 안다녀본병원없었어요

    박진영도 아주잘하고 영등포충무 이상훈샘도 잘해요
    대기가 두달걸리네요

  • 6.
    '18.9.29 3:45 PM (112.149.xxx.187)

    강남구청역 박진영, 영등포충무 이상훈샘...저장할꼐요. 고마워요

  • 7. ...
    '18.11.11 11:47 PM (221.151.xxx.207) - 삭제된댓글

    어깨 잘하는 병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163 죽음에 대한 두려움 어떻게 극복할까요? 14 도도 2018/09/29 5,424
857162 와 문재인 정부는 든든하겠다요 4 ㅎㅎ 2018/09/29 1,716
857161 문준용에 대한 헤경궁의 집착JPG,공소시효 74일 6 ㅇㅇ 2018/09/29 1,077
857160 웅진 침대 렌탈 해보신분 있나요? 수수해 2018/09/29 956
857159 박나래 모녀 보니 엄마 생각이 나네요 6 ㅇㅇ 2018/09/29 4,325
857158 3살4살 학원 다니는거 헛짓인가요 정말 10 질문 2018/09/29 5,685
857157 정릉 대우아파트 어떤가요? 6 배트 2018/09/29 3,314
857156 헤어진 전남친에게 연락이 왔어요 15 Sc 2018/09/29 9,353
857155 임팩타민이나 비맥스 먹고 부작용 있는 경우도 있나요? 9 지끈지끈 2018/09/29 7,358
857154 공황장애 극복하신분 계시면 도움 주셔요 ㅜㅜ 13 도레미 2018/09/29 4,527
857153 거의 매일 술 먹는 남편 정상인가요? 14 ㅍㅍ 2018/09/29 6,046
857152 좋은남편,,, 이 결혼 제가 망친 걸까요? 88 ........ 2018/09/29 28,211
857151 며느리 우울증인거 알면서도 전화안하냐는 시가 13 .. 2018/09/29 5,334
857150 거짓말에 대한 대응 5 속터진다 2018/09/29 1,289
857149 우리집은 밥을 안 먹어요 2 현상 2018/09/29 4,372
857148 얼마전 조국 수석님 봤어요 9 응 미남 2018/09/29 3,458
857147 좋아하는 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 5 유감천만 2018/09/29 2,455
857146 윗집에 애들사는데 미치겠네요 14 어휴 2018/09/29 4,670
857145 오래된 아파트 바닥 난방배관 교체 한 분? 3 혼란 2018/09/29 3,548
857144 트렌치 코트 ... 2018/09/29 830
857143 운동하면 식곤증도 좋아지나요? 5 ㅇㅇ 2018/09/29 1,347
857142 샌드위치용 슬라이스드햄 냉동해도 되나요? 3 ㅁㅁ 2018/09/29 1,155
857141 먹는걸로 손주들 차별하는 어른들 있나요 5 2018/09/29 2,060
857140 마흔 중반 결혼식 하객 패션으로 민자 니트원피스 괜찮은가요? 3 궁금 2018/09/29 2,428
857139 첫째가 동생을 언제쯤 받아들일까요? 6 연년생 2018/09/29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