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마전 조국 수석님 봤어요

응 미남 조회수 : 3,482
작성일 : 2018-09-29 17:41:37
잘생남 말이 많아서 묻어 적어요
얼마전 청와대 관람 가족이 같이갔어요
그날 오전에 비가오다가 다행히 저희 관람할때 즈음 비도 그치더만요
정말 블루하우스 주변에 에쿠스가 주르륵 서있고 차가 지나갈거니 한쪽으로 서달라고 하더니만 저멀리서 참모진들이 우르르 나왔어요
조국 수석님, 임종석 실장님, 조현옥 수석님 알아봤구요
인사를 건네며 차에 타려는 진선미 (이젠)장관님 보였어요
사람들이 웅성웅성 시선고정이 되었고 임실장님 허허실실 그대로였어요
두손을 푸쳐핸즈업 상태로 시원하게 흔들어 주셨구요
두구두구 조국 수석님!
그나이대에 그런 사람 첨 봤습니다
화면 그대로 휘청긴다리에 선이 가닐가닐 숱이풍성한 2:8휘날리며 팔짱 끼는 모습
순정만화였어용 ㅇㅡㅇ
임실장님도 키가 비슷하게 크셨는데 조국 교수님은 태가 다르더만요
얼굴도 얼굴이지만 몸까지 타고 나셨어요
카아~~
울 남편.... 다음생엔 너도 ㅜㅜ
IP : 121.129.xxx.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9 5:44 PM (110.70.xxx.117) - 삭제된댓글

    조국 수석 부인은 전생에 나라른 구했을듯..
    부인이 먼저 테쉬했다던데...
    용기있는 여자가 미남을 얻네요.

  • 2.
    '18.9.29 5:46 PM (110.70.xxx.117)

    조국 수석 부인은 전생에 나라른 구했을듯..
    부인이 먼저 데쉬했다던데...
    용기있는 여자가 미남을 얻는거였어요.
    전 용기 없던 여자여서..남편 얼굴이 ㅜ.ㅜ

  • 3.
    '18.9.29 5:54 PM (123.212.xxx.56)

    나의 용기는 그땐 어디간거야~~~
    남편상태가...ㅠㅠ

  • 4. 푸...
    '18.9.29 7:27 PM (175.116.xxx.169)

    참 눈도 엄청 낮으시네요...

  • 5.
    '18.9.29 7:54 PM (115.143.xxx.51) - 삭제된댓글

    눈높은 어떤님은 쥐시끼를 품으시는거죠?그쵸?

  • 6. 푸님
    '18.9.29 7:57 PM (121.129.xxx.82)

    진지하게 대답할께요
    저 그렇게 뭐 그럴까 했거든요
    근데 진심 직접 보세요
    아마 말도 못붙이실듯.....

  • 7. ㄴㄴ
    '18.9.29 8:00 PM (218.235.xxx.117)

    진짜 조국수석님은....너무해요...
    고작 흠 찾은게 배바지;;;

  • 8.
    '18.9.29 8:03 PM (175.116.xxx.169)

    푸... 그냥 좋아하세요 그럼. 아무나... 풉.
    쥐새끼가 싫다고 주댕이만 나불대는 금수저 좌파를 좋아해야 하나?
    비위가 전 약해서리.

  • 9. 푸님
    '18.9.29 9:13 PM (221.161.xxx.36)

    비위가 약하기보단
    취향이 그쪽이 아닌게죠.
    금수저 좌파가 싫음
    흙수저 우파 ~~
    아마도 김성ㅌ나
    고학력을 따지시면 강용ㅅ정도가ㅈ님취향이신가봐요~~웃기네요~~^^

  • 10.
    '18.9.29 9:23 PM (175.116.xxx.169)

    푸니 흠이니

    금수저거나 그냥 좌파면 좋은데

    주댕이만 살은 금수저 좌파라서 싫어요
    221.161...36은

    주댕이 살아 앞에서 떠들고 뒤로 딩가거리는 주댕이 좌파 취향이라
    저렴 싸구려 좋은 맛에 그냥 님 취향이나 번들거리세요 ㅎㅎㅎ

    시험하나 제대로 못치고 해외나 떠돌다가 와서 박사나부랭이들의 삶의 좌표로
    장관까지 기어올라간 주댕이 좌파들이오~
    그러니 제대로된 공정 시험 다 폐지시키고
    앞에선 주댕이짓 뒤에선 투기 투기
    김동* 정도가 그럼 님의 러버 되시겠네요 ㅎㅎㅎ

  • 11. x맨
    '18.9.29 10:29 PM (125.177.xxx.79)

    저도 봤어요. 어제 꿈에서...ㅋㅋ
    너무 잘생겼더라고요. 저를 연구실 같은데로 데려가는데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따라가면 너무 쉬운 여자 같나,,이런 고민했어요..그리고 꿈에서 깨고 말았죠. 깨고 나서 그런 경우 어째야 하나 또 고민하다가, 따라가는 걸로 결정했어요. 지금 생각해도 넘 웃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956 전라도 광주 유스퀘어 터미널 주변 잘 아시는 분이요^^ 12 광주 2018/10/30 2,332
866955 사퇴하세요! 의원님 근황.jpg 8 .... 2018/10/30 2,637
866954 전세준집 내놨는데 안나가네요 7 2018/10/30 3,387
866953 원래 야채값이 8월말 9월달이 가장 비싼가요.??? 10 ... 2018/10/30 1,415
866952 포털 검색어에서 갑자기 사라짐 5 ㅇㅇㅇ 2018/10/30 1,411
866951 김수미씨 프로그램보고 박대 사왔는데 그냥 그렇네요.. 22 .. 2018/10/30 6,130
866950 백반토론이 왔어요 1 백반토론 최.. 2018/10/30 816
866949 요하넥스 패딩 제값하나요 6 모모 2018/10/30 3,539
866948 차렵이불 두꺼운 건 없나요? 8 ?? 2018/10/30 1,657
866947 외국서 방학때만 한국 들어갈때 어디서 주거하시나요? 5 ??? 2018/10/30 1,806
866946 남편이 시댁차 대금결제하고 할부로 쪼개받으래요 3 한숨 2018/10/30 2,445
866945 6년된 부츠 안쪽 가죽이 부스러져 가루가 나오네요ㅠ 7 부츠 2018/10/30 2,599
866944 잘안벗겨지는 메니큐어 있을까요? 2 .. 2018/10/30 3,601
866943 추락하는 日제조업…내진 설비 이어 반도체 부품 데이터 조작 2 일빠들모여 2018/10/30 1,690
866942 일본어 이름 어떻게 발음 하는지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 5 .. 2018/10/30 1,460
866941 40대 후반 수지패딩 사면 잘 입게 될까요? 4 ㅎㅎ 2018/10/30 2,846
866940 파스텔톤 한복 유행탈까요? 16 ... 2018/10/30 2,804
866939 한 10만원으로 그릇을 선물한다면.. 14 아이 2018/10/30 3,169
866938 자영업자들은 대형마트 안가야죠? 6 .... 2018/10/30 2,271
866937 상가 이전 비용상담 2 훨~ 2018/10/30 864
866936 수능 시험 복장 4 시험감독관 2018/10/30 2,596
866935 뉴스타파 - '몰카 제국의 황제’ 양진호...무차별 폭행 ‘충격.. 11 ㅇㅇㅇ 2018/10/30 2,442
866934 초등아이 오늘 한겨울 뚜꺼운 패딩 입혀 보냈어요~ 14 ... 2018/10/30 3,195
866933 (영어 고수님들께 부탁) Taking changes togeth.. 5 00 2018/10/30 1,142
866932 자영업 돈 안되는데 오래 하시는분 계세요? 2 점점점 2018/10/30 2,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