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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얄미운 친구. 제가 이상한거예요?

ㅈㅊ 조회수 : 6,755
작성일 : 2026-07-15 11:00:10

정보력 짱짱한 친구. 무료나 저렴한 정보로 매일 바빠요. 다녀온곳 보면 공짜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퀄. 공연 전시 강좌... 그런데 절대 공유 안하고 안가르쳐줘요. 애들 렛슨도 그렇게 시켰는데 렛슨샘 공유한적 없고요. 얄미운데 가르쳐달라는 제가 이상한가요?

IP : 203.229.xxx.113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15 11:01 AM (112.214.xxx.147)

    원글은 뭐해줄건데요?
    그 친구 정보 모을 동안 원글은 뭐하고 안가르쳐준다 얄밉다 난리인지..
    원글이 더 이상해요.

  • 2. ㅣㅣ
    '26.7.15 11:01 AM (211.234.xxx.222) - 삭제된댓글

    그런 친구 있어요. 남 잘 되기 싫은 거죠…. 왜 알려 주기 싫을까요 알려 주기 싫은 심리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 기저에는 잘 될까봐.

  • 3. 00
    '26.7.15 11:02 AM (61.77.xxx.38) - 삭제된댓글

    그걸 왜 가르쳐줘야 해요?
    님은 잘 알려주나요?

  • 4. ㅇㅇ
    '26.7.15 11:02 AM (49.229.xxx.51)

    친구가 아니고 그냥 아는 사람이겠죠

  • 5. 123
    '26.7.15 11:03 AM (118.221.xxx.69)

    그 친구도 자기 시간과 노력을 써서 정보를 획득했을 텐데 왜 공유를 해야 되는지

  • 6. 글쎄요
    '26.7.15 11:03 AM (118.40.xxx.133)

    친구가 그 정보 얻기까지 뭘 도우셨나요

  • 7.
    '26.7.15 11:03 AM (14.36.xxx.79) - 삭제된댓글

    검색하고 AI한테 묻고
    블로거 체험단하고
    부지런 떨어서
    그만큼 하면되잖아요
    왜 날로 먹으려고?

  • 8. ㄴㄴ
    '26.7.15 11:03 AM (211.36.xxx.107)

    원글님한테 정보를 빼 간게 있나요?
    그 친구가 정보를 획득하려 얼마나 부단히 노력을 했을 텐데요
    왜 그걸 홀라당 공짜로 낼름 받아 먹으려는 심보를 가지시나요
    원글님이 이상해요

  • 9. ㄱㄱ
    '26.7.15 11:04 AM (211.234.xxx.240) - 삭제된댓글

    정보를 공유하지 않는 심리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하는 경우: 시간과 품을 들여 찾은 정보라서 “내가 발품 판 결과”라고 여길 수 있습니다.

    * 경쟁 심리: 좋은 혜택은 사람이 몰리면 예약이 어렵거나 혜택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어서 혼자 알고 싶을 수 있습니다.

    * 경계가 강한 성향: 사생활이나 자신만의 루트를 잘 공유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정보뿐 아니라 단골 가게, 병원, 강사도 잘 말하지 않는 유형이죠.

    * 귀찮음을 피하려는 경우: 알려줬다가 이후에도 계속 물어보거나,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책임을 느끼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 희소성이 주는 만족감: “나만 아는 정보”라는 느낌 자체를 즐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 10. 이해할수있어
    '26.7.15 11:05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조금만 자기 마음에 안 맞으면, 뭐 그런 정보를 .......... 너 때문에 망했다
    이런식의 공격을 받았을 경우가 있어요

    정보를 찾지 않는 사람에게는 , 아예 정보 공유를 안하는것이 좋아요

    서로 서로 정보 공유를 한다면, 취사선택이 가능하겠지만 , 받아 먹기만 하는 사람에게는 노노노 하지 않는것으로

  • 11. 그정도면
    '26.7.15 11:05 AM (1.227.xxx.55)

    손절하겠어요 저라면.
    친구가 뭐 그래요.

  • 12.
    '26.7.15 11:07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친구 하나 있는데 차단해버렸어요. 손절.. 없어도 되는 친구 아쉽지도 않고. 경제적으로 잘 풀리니까 아쉽지가 않더라구요. 대단한 정보 혼자 잘 누리고 살아라하고..

  • 13. 원래
    '26.7.15 11:07 A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과외샘은 공유 안하죠.
    저희동네 지인들 공유했다가 싸움난것도 봤어요
    그왼 의아하네요
    같이 보면 더 좋은거 아닌가요

  • 14. ㅇㅇ
    '26.7.15 11:08 AM (49.229.xxx.51)

    거래를 하는 사이는 친구가 아니죠

  • 15.
    '26.7.15 11:09 AM (118.235.xxx.110)

    인스타그램 같은 데 올리는 건 편집된 장면이고...
    그 사람이 하고 싶은데 유료라서 망설이는 걸 돈 내고 해줘보세요 그건 또 싫으실 거 아니예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딱 무료인 부분까지만 해요 그래서 막상 알려주고 해도 님이 생각하는 가성비와 즐거움이 안 나올겁니다 그래서 알려줘봐야 듣고 간 사람들이 나중에 좋은 소리 안 해요.

  • 16. 50대
    '26.7.15 11:09 A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그 쪽 마음이죠
    이 나이먹도록 다 가르쳐줬는데 정작 저에게 가르쳐주는 사람들은 없었어요
    그래서 저도 이제는 입 다물고 살아요
    저런 사람들 뜯어 먹을게 있거나 잘 보이고 싶거나 이유없이 자기 맘에 드는 사람들에게는 자발적으로 가르쳐주더라구요

  • 17.
    '26.7.15 11:10 AM (118.235.xxx.110)

    그리고 무료 맛집은 블로그 체험단하면 돼요
    맛집인데 체험단을 하냐고 반문하겠지만 그런식으로 반문이 오니까 더 정보 공유 안 하는 거예요

  • 18. ...
    '26.7.15 11:11 AM (1.236.xxx.121)

    싫어하면 안물어봄
    대신 내게도 정보 안 물어야하고요

  • 19. ...
    '26.7.15 11:12 AM (222.106.xxx.66) - 삭제된댓글

    저도 절대 안가르쳐줘요. 이른바 손품.
    대신 저도 알려달라고 안해요.
    그런데 제가 좀 잘 찾는지 다들 저한테 묻긴 해요.
    뭐 무료공연 뿐 아니라 세금 절세나 학원 등...
    그런데 심지어는 가르쳐줘도 게을러서 안해요.
    저는 부지런하다기 보다 성격이 가만 못있어요.

  • 20. ㅣㅣ
    '26.7.15 11:12 AM (211.234.xxx.94) - 삭제된댓글

    그 쪽 마음이죠
    이 나이먹도록 다 가르쳐줬는데 정작 저에게 가르쳐주는 사람들은 없었어요
    그래서 저도 이제는 입 다물고 살아요
    저런 사람들 뜯어 먹을게 있거나 잘 보이고 싶거나 이유없이 자기 맘에 드는 사람들에게는 자발적으로 가르쳐주더라구요



    이런 부류
    만 원짜리 밥 얻어 먹음 바로 만원짜리 밥을 돌려주든가
    만원짜리 커피쿠폰이라도 줘야 해요

  • 21. 근데
    '26.7.15 11:12 A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왜? 알려줘야 되나요?
    필요한 사람이 찾아내야 하는거죠

    알려주면 고마운거고 ᆢ

    남 잘될까봐? 안알려준다는 분?
    바꿔말하면
    혼자 누리는게 얄미워서 묻고 미워하는거 아닌가요?

  • 22.
    '26.7.15 11:14 AM (211.234.xxx.94)

    저런 친구 하나 있는데 자식이 안 풀려서 속으로 쌤통이다 싶던데요… 이걸 전문 심리 용어로 샤덴프로이데

  • 23. 물어봤는데
    '26.7.15 11:16 AM (222.106.xxx.184)

    안 알려주면 좀 얄미울 순 있겠네요.

    전 반대로 그런 정보들을 막 알려줘요.ㅎㅎ
    좋은 정보나 무료 정보 도움이 될만한 것들 있음
    막 주변에 얘기하기도 하고,
    얘기해주고 싶은데 관심이 없는 사람인 경우엔 굳이 알리지 않고요

  • 24. ....
    '26.7.15 11:17 AM (61.78.xxx.218) - 삭제된댓글

    굳이 안가르쳐 주겠다는 사람도 또 그걸 안가르쳐준다고 징징대는 사람도 그렇고.

    둘다 똑같네요. 10살 정도에 정신연령이 멈춘듯..

  • 25. ....
    '26.7.15 11:18 AM (61.78.xxx.218)

    굳이 안가르쳐 주면서 자랑하는 사람이나 또 그걸 안가르쳐준다고 징징대는 사람이나..

    둘다 똑같네요. 10살 정도에 정신연령이 멈춘듯..

  • 26. ㅇㅇㅇ
    '26.7.15 11:19 AM (116.42.xxx.177)

    아주 친한거 아닌거죠. 저도 아무나ㅜ가르쳐달라는거 가르쳐줬는데..고맙다는 시람 히나 못봤어요ㅡ

  • 27. 자식안풀려 샘통?
    '26.7.15 11:21 A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안알려준다고 해서 손해를 끼친것도 아닌데
    얄미울순 있어도
    자식 안풀려서 샘통이라니 ㅠ
    어휴 ᆢ

  • 28. 자식안풀려 샘통
    '26.7.15 11:24 AM (175.123.xxx.145)

    자식안풀리니 샘통이라는
    저런 시기질투 심한사람은 가까이 하지 않는게 최고

  • 29. .....
    '26.7.15 11:27 AM (211.201.xxx.73)

    그런 정보는 정말 시간과 손품 엄청 팔아야하고
    그 정보가 올라왔어도
    대부분은 선착순이거나 당첨이 되야해서
    굳이 경쟁률 높일 필요없고
    일일히 누구한테 설명하기도 어려워요.
    내꺼 성공한 다음엔 알려도 다 끝난 이벤트라 의미 없구요.
    그런 세상이 있구나 싶으면 계속 레이더를 그쪽에 세우고 사이트를 들락날락 해야해요.
    대부분은 정보를 알아도 귀찮고 시간대비 효율적이지 않다 생각해서 못하기도 하고 대부분은 안해요.
    그것도 그친구 능력이다 생각하고 꽁으로 얻을려는 마음을 바꾸시길

  • 30. 00
    '26.7.15 11:36 AM (175.192.xxx.113)

    그래도 친구사이라면 가르쳐주고 공유할것같은데..
    안가르쳐주는 친구도,안가르쳐주는데 물어보는 친구도..
    둘다 이해가 안되는데요.

  • 31. 00
    '26.7.15 11:39 AM (59.7.xxx.226)

    밥 커피라도 사면서 알려달라고 해보세요.
    전화만 틱해서 정보만 물어보지 말고요…

  • 32.
    '26.7.15 11:40 AM (211.234.xxx.121)

    물어봤는데 안가르쳐줬단 말씀이시죠?

  • 33. ..
    '26.7.15 11:43 AM (1.235.xxx.154)

    그정도면 친구 아닙니다
    같이 가기도 하고
    좋은 선생님 알려주는게 친구
    저는 그랬어요
    서로 도움됐죠
    일방적인건 없는데
    혹시 원글님이 도움받고 쌩까거나 고맙다 밥도 안사고 그랬는지 한번 돌아보시고
    아니라면 그냥 멀리하심이 정신건강에 좋겠네요

  • 34. ..
    '26.7.15 11:54 AM (118.235.xxx.221)

    친구가 아닌걸로..

  • 35. ...
    '26.7.15 12:56 PM (223.38.xxx.199)

    님도 내어줄만한 것이 있으면 좋겠죠. 체리피커처럼 친구한테 정보만 쏙쏙 캐어드려는 것 아니면 기브 앤 테이크 하면서 서로 좋지 않을까요.

  • 36. ..
    '26.7.15 1:08 PM (121.168.xxx.172)

    '26.7.15 11:14 AM (211.234.xxx.94)
    저런 친구 하나 있는데 자식이 안 풀려서 속으로 쌤통이다 싶던데요… 이걸 전문 심리 용어로 샤덴프로이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분 무섭네요.
    본인도 자식 있죠?
    자식 있는 사람이 이런 거라면..마음 그렇게 쓰지 마요.

  • 37. 자식 안풀려
    '26.7.15 1:10 PM (121.162.xxx.234)

    쌤통?

    왜 안알려줬는지 충분히 이해 가거니와
    님 자식도 아직 인생 다 산 거 아니죠?

  • 38. o o
    '26.7.15 3:22 PM (116.45.xxx.245)

    원글이 눈치 없는거죠. 하나 물어봐서 상대가 반응없으면 그런건 물어보지도 말아야 하고 관심도 갖지 말아야죠.
    뭘 또 여러번 부탁하고 물어보고 에휴...
    원글같은 성격은 알려줬는데 별로면 뒷말할 타입이에요.
    레슨샘도 알려줬는데 결과가 별로면 누굴 원망하려고요?
    그 친구란 사람이 원글을 파악한거죠.
    그리고 남의 노력을 쉽게 판단하지 마세요.
    누군가에겐 그런 노력도 엄청 귀한 자산이에요.

  • 39. ㅇㅇ
    '26.7.15 3:23 PM (210.106.xxx.63)

    친구가 아닌데요?
    손절할 듯

  • 40. ㅎㅎ
    '26.7.15 3:34 PM (211.234.xxx.147) - 삭제된댓글

    원글은 어떤 노력을 하시나요?
    친구에게 정보 얻고, 밥 한끼, 커피 한 잔은 쏠
    의향이 있으신거 같은데....원글님 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편한 방법이예요.

    저어도 친구가 두 번 알려 줄때
    원글님은 한 번 정도는 비슷한 정보를 줘야 하지 않을까요?
    그 정보들이 가만히 있는데 하늘에서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 41. ㅎㅎ
    '26.7.15 3:39 PM (211.234.xxx.147) - 삭제된댓글

    원글은 어떤 노력을 하시나요?
    친구에게 정보 얻고, 밥 한끼, 커피 한 잔은 쏠
    의향이 있으신거 같은데....그건 원글님 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가장 편한 방법이예요.

    적어도 친구가 두 번 알려 줄때
    원글님은 한 번 정도는 비슷한 정보를 줘야 하지 않을까요?

    원글같은 성격은 알려줬는데 별로면 뒷말할 타입이에요.
    222222
    처절하게 경험한 사람이예요.
    그 정보들이 가만히 있는데 하늘에서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작성자 :
    ㅎㅎ

  • 42. ㅎㅎ
    '26.7.15 3:41 PM (211.234.xxx.147)

    원글은 어떤 노력을 하시나요?
    친구에게 정보 얻고, 밥 한끼, 커피 한 잔은 쏠
    의향이 있으신거 같은데....그건 원글님 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가장 편한 방법이예요.

    적어도 친구가 두 번 알려 줄때
    원글님은 한 번 정도는 비슷한 정보를 줘야 하지 않을까요?
    그 정보들이 가만히 있는데 하늘에서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원글같은 성격은 알려줬는데 별로면 뒷말할 타입이에요.
    222222
    처절하게 경험한 사람으로서 원글 같은 사람
    진짜 별로임...친구가 이미 간파한거죠.

  • 43. ...
    '26.7.15 4:15 PM (223.38.xxx.124)

    저도 윗님 의견에 동감. 알려달라 알려달라해서
    알려줬는데 자기한테 별로면 고맙단 소리 한마디 없이 입 싹 닦는 인간들 얼마나 많은데요. 님같은 사람이 어디 한둘이었겠어요.
    그 친구가 여러명한테 경험해본바 터득하게 된 게 있을겁니다.

  • 44. ..
    '26.7.16 12:55 AM (223.38.xxx.21)

    전 정보털이로 이용하는 친했던 친구 싹 정리했어요
    정보화 시대에 큰 재산이에요

  • 45. . .
    '26.7.16 1:14 AM (175.119.xxx.68)

    동네친구인가 보네요
    레슨이 피아노인지 입시할거 아니면 학원 아무곳이나 가면 됩니다
    블로그 뽐뿌만 봐도 정보 넘처납니다
    가족한테 정보 알려줘도 귀찮아해서 안 해요
    베스트딜 들여다보면 되는걸 지마켓 링크 고것도 좋은 정보라고 고맙다 그러잖아요

  • 46. ...
    '26.7.16 2:14 AM (39.7.xxx.69)

    저도 안가르쳐,공유안해야겠다 생각 든 적 많아요.
    이제 좀 그만하고픈...

    그게 철저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라는 생각들지만
    철저히 봉쇄하는 이유도 있을듯.
    공유할 이유가 없고 뽑아가기만 하는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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