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아노 효율적으로 배우고싶은데요.

아이둘 조회수 : 1,555
작성일 : 2018-09-28 14:42:58
초등 4학년입니다.
체르니 100에 피아노 학원을 다니고는 있는데
뭔가 그냥 놀러다니는 느낌?
가끔 피아노 학원에 가보면 원장님은 늘 전화통화와 상담만 하시는거같고 밑에 선생님께서 십수명 되는 아이들을 혼자서 감당하고계시고... 정말 좁은공간에 늘 이십여명 이였던거같어요.
원장님말로는 하교시간 겹쳐서 그렇타는데 아이들은 시간대별 항상많았어요. 선생님 한분더 계셔야될정도?

저희 아이는 만족도가 커요. 학교친구들 많이 다니고 많이 놀수있고 피아노도 한번가면 지겹지않게 한십분 내외 치라고하고
나머진 다 놀수있고요. 원장님과 선생님이 아이들 기분 잘맞춰주고요.

제의 불만족은
체르니100드가서 부터는 주3회라면서
체르니 소곡집 반주 3권의 교재를 돌아가며 주2회만 레슨해주시고
보통 체르니는 한곡(1장)을 한달 걸려요.
소곡집도 한달에 한곡(1장)
반주는 1장에서 2장
원래 그렇게 진도 나가는건지
진도가 정말 더디게 나가고 그냥 놀다올때가 많은거같고요.
소나티네는 힘들어서 안나가는건지? 아님 아이역량부족이라 그런건지..

좀 효율적으로 피아노를 즐겁게 배우길 원하는데 욕심일까요?
주1회 방문레슨이나을지 오만가지 고민이 드네요



IP : 124.111.xxx.2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28 2:52 PM (183.109.xxx.85) - 삭제된댓글

    아이들 덜붐비는 시간에 보내긴 힘든지...체100이면 매일가서 치는게 젤 나아요 소나티네는 보통체30에 나가요

  • 2. 원글
    '18.9.28 2:59 PM (124.111.xxx.229)

    저희아이도 친구들 너무 많으니 힘들러서 덜 붐비는 시간에 가려하더라구요. 늦은오후나 저녁시간에 가기도하는데. ㅠㅠ 100을 그렇게 주 2회 일년넘게 다니고 곧 30넘어가려해요. 저도 매일가면안되느냐 몇번 어필해봤는데
    잘안되더라구요.

  • 3. ㅡㅡ
    '18.9.28 3:25 PM (211.36.xxx.16)

    체르니 들어가면 레슨 2-3회가 보통이에요.
    왜냐. 곡이 난이도가 조금 올라가니까
    ㅇ‥ㄱㄴ습이 충분히 되야 하는데.
    한달에 1곡 나가는 진도는 너무 했구요.
    일단 연습을 늘려야하고. 아이가 연습하려는 의지가 있어야겠죠.

  • 4. ㅡㅡ
    '18.9.28 3:26 PM (211.36.xxx.16)

    매일 못가는건 학원에서 싫어하나요?

  • 5. 원글
    '18.9.28 4:24 PM (124.111.xxx.229)

    집에서도 연습을 조금이라도 하라는 마음에서 교재를 들고다니게해요. 다른아이들은 교재가 학원에있어 아이진도
    집에서 체크못하구요.

    네 학원에서 그게방침이래서 주 3회가요.
    주변학원은 5회 다가던데 말이죠

  • 6. ...
    '18.9.28 5:04 PM (125.191.xxx.148)

    매일 가는게 좋죠..
    저희 아이는 처음 주3회 2회로 줄여다녓는데 너무 ... 진도도 늦고 까먹고 해서 학원을 옮겻어요;; 매일가는곳으로요..
    하루에 집에서 단 30분이라도 혼자 할수 잇으면 좋지만..
    저희집도 그게 안되니 학원이란 분위기에 같이 배우는게 낫다고 봐요.. 체르니 100 잘해야 다음번도 잘나가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757 아아, 녹두가 너무 싸요. 10 아메리카 2018/10/08 3,282
861756 낡은 아파트 올수리 2 안녕하세요 2018/10/08 3,084
861755 퇴근할즘 전화 했더니 애가 아프다고 4 000 2018/10/08 1,869
861754 중국에서 이상한 반바지를 봤어요 (그림) 3 ㅡㅡㅡ 2018/10/08 4,277
861753 아이가 미친듯이 살이 쪄요 ㅠㅠ (초4남아) 25 dkdlrk.. 2018/10/08 8,507
861752 오래전 동네에 진짜 공주가 살았다던 분 9 긍금해서 2018/10/08 4,843
861751 라라랜드는 영화보다 음악(city of stars)가 환상이에요.. 4 환상이다 2018/10/08 1,423
861750 쌈다시마 씻어서 담가두면 양이 불어나나요? 4 123 2018/10/08 943
861749 어금니 썩었다고 발치하라는데요 16 아기사자 2018/10/08 6,386
861748 신체적특징 얘기 하는데, "거기까지" 8 ㅇㅇ 2018/10/08 3,305
861747 강아지때문에 닭가슴살을 다 먹어보네요 3 2018/10/08 1,184
861746 이거 혹시 갱년기증상일까요 2 ㅇㅇ 2018/10/08 2,146
861745 탈모전문병원이요 3 엄마 2018/10/08 1,638
861744 건물주에게 임대 내놓는다고 통보를 먼저해야되나요? 8 상가 2018/10/08 2,372
861743 며칠전에 고속버스안에서 글올리신 분 3 걱정했어요 2018/10/08 2,603
861742 샤오미 런닝머신 지름신이ㅠ 8 .. 2018/10/08 2,656
861741 예방접종도 실비보험되나요? 2 a형간염 2018/10/08 6,778
861740 박효신이 좋소 21 ㅇㅇ 2018/10/08 4,508
861739 눈밑지방 재배치 시술 어떤가요? 1 닭썩 2018/10/08 1,415
861738 감기로 목에서 피가 나는거요 2 2018/10/08 1,592
861737 고등은 시험이 끝나도 잠깐 쉴틈도 없네요 16 에휴. 2018/10/08 3,290
861736 함박 스테이크 맛집 추천 바랍니다. 20 ... 2018/10/08 2,937
861735 김. 기름발라굽나요? 구운후기름바르나요? 16 자취상 2018/10/08 2,130
861734 "저거이 절로 그러간디??"..."저.. 11 tree1 2018/10/08 2,109
861733 돼지고기 다짐육이요~ 앞다리살 vs 등심 중 어느게 더 맛있나요.. 2 .... 2018/10/08 2,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