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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여자가 공주병이면~

조회수 : 4,417
작성일 : 2018-09-28 10:49:44
얼굴값하네 재수없어 질투
못생긴 여자가 공주병이면 주제도 모르고 ㅉㅉ무시
이런반응인가요
IP : 211.105.xxx.4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8.9.28 10:50 AM (121.140.xxx.95)

    그정도론 안예쁜대? 하고 욕먹어요

  • 2.
    '18.9.28 10:52 AM (110.70.xxx.71) - 삭제된댓글

    나랑 상관없는 여자가 공주병인 경우에나 그렇고.
    내 근처에 있는애가 날 시녀 삼으려들면
    이쁜애나 못생긴애나 다 짜증나요.
    뭐 제 성격이 그러다보니 주변에 공주병 걸린애들은 옛날에 다 사라지긴 했네요.

  • 3. 모르겠어요
    '18.9.28 10:52 AM (110.70.xxx.91) - 삭제된댓글

    어디 카페에서 내눈엔 정말 아닌 얼굴의 중년부인인데 하루가 멀다하고 셀카 올리는데 댓글들이 귀부인이세요~ 아름다우세요~ 달리더라구요
    그냥 내눈에만 그정도 아닌건가 하고 말았네요

  • 4.
    '18.9.28 10:53 AM (110.70.xxx.71)

    나랑 상관없는 여자가 공주병인 경우에
    이쁘면 그럴만하네. 못생기면 좀 웃기네 하는 생각들어요.

    근데 내 근처에 있는애가 날 시녀 삼으려들면
    이쁜애나 못생긴애나 다 짜증나요.
    지가 뭔데 날 귀찮게 하나
    뭐 제 성격이 그러다보니 주변에 공주병 걸린애들은 옛날에 다 사라지긴 했네요.

  • 5.
    '18.9.28 10:54 AM (117.111.xxx.17)

    인물 상관없이 공주병이면 짜증나요

  • 6. 공주병
    '18.9.28 10:55 AM (211.59.xxx.161)

    예쁘고안 예쁘고 떠나서
    잘난척은 매력 반감의 1등공신
    예쁜자신을 몰라야
    진짜 아름다운 것
    겸손.....

  • 7. ㅡㅡ
    '18.9.28 10:56 AM (59.13.xxx.80)

    그냥 공주병 자체가 밥맛인거죠
    이쁜게 행동도 공주같이 하니 질투나고
    못 생겼어도 자존감 높아보이니 질투고

  • 8. ....
    '18.9.28 10:58 AM (39.121.xxx.103)

    이쁘면서 공주병인 여자들은 머리가 나쁜거예요.
    이쁘면 어릴때부터 여자들 사이에서 살기위해 예쁜척,공주병은 절대 피해야한다는걸
    본능적으로 알거든요.
    털털하고 이쁜척 안하고 그래야한다는걸요.

  • 9. 척하면
    '18.9.28 10:58 AM (1.254.xxx.155)

    재수없어요.
    몬생긴게 그러면 야도 정신이 마이 아픈얘구가

  • 10. 귀엽죠
    '18.9.28 11:02 AM (139.193.xxx.73)

    예쁜 여자가 그러는건....

    못생긴 여자가 그럼 미쳤구나 생각되죠
    워째 ㅠ

  • 11. 공주병은..
    '18.9.28 11:02 AM (110.70.xxx.151)

    공주병은 자기가 자기 자신 예쁘고 잘났다고 남들에게 끊임없이 얘기하는 병이죠?
    저 이거 근데 어떤건지 대충 알겠더라구요
    남들이 안 알아주니까... 자기 눈엔 자기가 너무 괜찮은데..
    남들이 안 알아주는 거 같으니 자기입으로 강요하는 거잖아요..
    한마디로 발악..
    예쁘든 안 예쁘든 그게 무슨 그리 큰 거라고 저리 집착하는지 싶어.. 더욱 안쓰럽더이다
    불쌍한 정신을 가진 자들..

  • 12. ...
    '18.9.28 11:06 AM (125.176.xxx.3) - 삭제된댓글

    20여년전쯤 공주병이 사회현상일때 정말 괴로웠어요
    이쁘든 밉든 잘난체 좋아하는 여자애들 스스로 공주병걸린 걸 나대고
    시녀들이 추켜 세우고
    꼴불견이었죠

  • 13. ..
    '18.9.28 11:25 A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나를 쉬녀 쉬급 안하면 그러거나 말거나

  • 14. ㅇㅇ
    '18.9.28 11:40 AM (125.137.xxx.55)

    이쁘고 키크고 날씬한 언니가 자꾸 나 이쁘지않냐?
    이쁘지? 자꾸 강요? 하니까ㅜㅜ아진짜 왜저래..
    싶더군요ㅠㅠ뒤늦게 생각하니 결핍이 있던거였어요.
    남편이랑 결국 헤어졌어요.여자문제였어요.
    잘살고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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