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가없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1. 제가
'18.9.27 11:13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질투가 없어요.
선천적인거 같아요.
대신 남의 감정도 잘 캐치하지 못할 때가 있어요.
모든 성격에는 장단점이 있는듯요.2. ㅋㅋ
'18.9.27 11:15 PM (122.37.xxx.71)저희 남편이 윗님같아요....질투 전혀 없는데요 남의 감정 잘 캐치 못해요 ㅠ.ㅠ
어느 정도의 질투는 좋은 점도 있습니다. 님의 에너지로 삼으며 돼요3. ....
'18.9.27 11:17 PM (106.102.xxx.23)욕심을 버리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에게만 집중하면 되지 않을까요.
하지만 질투나 시샘이 덜 할 수는 있어도
아예 없진 않죠.
정말 하나도 없다면 보통사람은 아니고 도인.4. ㅎㅎ
'18.9.27 11:21 PM (1.230.xxx.9)저희 남편도 질투가 없는데 남의 감정 잘 캐치 못해요
사람한테 관심 자체가 별로 없더라구요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거라고 생각헤요5. ㅇㅇ
'18.9.27 11:24 PM (125.182.xxx.27)그렇군요 유전적인성격
질투감정자체가 보면 너무 없어보이는것같아 싫네요ㅎㅎ 내삶에 더집중하는 재밌고바쁜삶을살아야겠어요 ^^6. 흠.
'18.9.27 11:31 PM (180.70.xxx.187)저도 질투가 별로 없는 편이라 마음이 편하긴 해요. 대신 눈치도 좀 둔한 건 사실..ㅠ
질투가 완전 없는 건 아니고 자극은 받지만
기본적으로 너는 너, 나는 나,
너도 잘되고 나도 잘되면 좋지. 뭐 이런 마음요.
근데 질투 많은 사람들 보면 너가 마이너스 되야 내가 플러스다 뭐 이런 개념으로 생각하는 거 같더라구요.
사실 안 그렇잖아요..7. ㅠㅠ
'18.9.27 11:53 PM (49.172.xxx.114)저희 아이도 질투 없는데 남의 감정 잘 못읽어요 ㅠㅠ
저랑 다르네여8. 자기
'18.9.27 11:54 PM (121.129.xxx.115)기준이 확실하고 쫌 무던하면 아무래도 질투가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좀 그렇거든요.
남들 좋다는 명품을 봐도 뭐 그런가부다.
남들 집값 올라도 우와 좋겠다. 정도로 반응을 하고.
하물며 친구들 애가 공부 잘한다 소리를 들어도 우와 어케 키웠니?
정도로 감탄사하고 잊어버림.
왜냐면 내 일생에 그런 게 별루 중요한 게 아니거든요.9. 마티즈대기
'18.9.28 12:07 AM (219.254.xxx.109)우리애 질투 없는편인데 남의 감정 엄청 잘 읽어요.
질투가 있다없다는 남에 대한 배려에서부터 나온다고 생각했거든요.
배려심이 기본적으로 장착된 사람은 크게 질투가 없다고 생각해요.10. 확실히
'18.9.28 12:11 AM (203.226.xxx.71)욕심별로 없거나 자존감강하면 질투없는거같긴해요 저도 나이먹고 세속적으로 변하니 질투가 생기더라구요
11. 제가
'18.9.28 3:24 AM (175.223.xxx.161) - 삭제된댓글질투가 없는 성격인데
윗댓글처럼 너는 너, 나는 나 라는 성향이 강해요
그래서 눈치도 없어요
성공도 못했어요 욕심이 없어서...
나만 편한 성격이에요12. 질투 없는데
'18.9.28 5:03 AM (72.235.xxx.22)저는 저를 남과 비교하질 않아요. 남이 잘되면 그만큼 노력했나보다 아님 타고난 운이 엄청난가보다 하고 끝.
전 눈치 엄청 빠르고 남의 표정이나 기분 변화 금방 알아차려요. 질투가 많은 사람이 자존감이 낮은 경우라고 어디서 읽은 거 같아요.13. ..
'18.9.28 6:54 AM (223.38.xxx.89)저도 질투가 없어요.
마이 웨이가 강하고 조금 둔해요.
운이 좋아서 잘 살긴 하는데 성취욕도 별로 없어요.14. ...
'18.9.28 7:48 AM (221.151.xxx.207) - 삭제된댓글댓글님들 글이 거의 맞는것같아요.
둔하고 마이웨이가 강하고 비교 안하고 욕심없고
이분들 잘 사시는거에요.
인생 뭐 있나요. 스스로 편하고 옆사람 편안하게 하고 즐거우면 되는거지요.15. 질투
'18.9.28 8:49 AM (223.39.xxx.221)많은 여자들이 대부분이죠 한 예민해서 부들거리고 표내거나 따시키거나 그러지 않나요? 질투할때 진짜 없어보이긴해요 실제로 별다른 능력이 없더라고요 지능인지뭔지
16. 비빔국수
'18.9.28 8:55 AM (218.236.xxx.37)저 질투 없어요
그렇다고 눈치가 없지는 않구요
그냥 각자의 삶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가끔 딸들 하고 얘기 하다보면 딸들이
질투로 괴로워할때 왜 남의 이야기로 인생 소비하냐 늬 인생에 집중하지.. 라고 얘기해 주네요17. ....
'18.9.28 9:36 AM (59.11.xxx.168) - 삭제된댓글질투 많은 사람이 신기해요.
남편도 저와 비슷하고 애들도 그래요.
눈치빠르고 예민하기도한데 남일에 관심없고 욕심없어요.
남이 잘되면 진심으로 기뻐해줘요.
상대방이 더 고마워합니다.
개인주의가 강하고 성취욕 강하지 않아요.
우리가족은 속 편하긴한데 이런 성향이 뭘 이루기엔 더뎌요.
경쟁상대가 오로지 나인지라 옆친구가 전력질주해도 우리애들은 제 속도 유지합니다. 학원 선생님들 속터져 합니다.
노력부족한 게으른 학생으로 평가받아요. 전 이해됩니다만.18. 질투 없어요
'18.9.28 11:00 AM (121.167.xxx.134)근데 ....님과 같아요.
질투가 생기려다가도 말아요.
질투도 없고 성취욕도 없어요. ㅎㅎㅎㅎㅎ
가끔 뭔가 성취욕이 생기려할 땐 저조차도 놀라고 신기해요. 엄훠, 나 왜 이래, 이런 느낌???
늘 부족하단 평만 들었는데
산행, 특히 장거리 산행할 땐 좋은 점이더라구요.
시작부터 끝까지 늘 일정해서 지쳐 나가 떨어지는 법이 없어요. ㅎㅎ
30일 짜리 트레킹도 시작과 마무리 체력이 거의 비슷했어요. 이게 저의 자랑~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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