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매력은오래못간다는 믿음을 어떻게 바꿀수 있을지

Gho 조회수 : 722
작성일 : 2018-09-27 18:27:05
전 처음에 남자나 여자들의 호감을 사는경우는 많은데
유지를 잘 못해왔던거같아요,,,
좋아했던 많은 사람들을,,놓쳤어요
진짜제 소원은 사랑 받고 사는거 하나뿐인거같은데
그게 진짜 어려운거 같아요
남자랑 처음에는 너무 사랑받는 느낌에 행복하다가,,
뜸해지는 연락에 불안함이 오구,,
사랑받고싶어서 이래도보고 저래도보다가
끝이 나곤했었던거 같아요,,

그래 맞아 나 별거 없지
막상 친해져보니 생각보다 재미도없고
하는 얘기도 똑같구 지루하지
지겹구나 맞아 ,,,,
나 알고보니 너무 못났지,,
진짜 아는것도 없고 나에게서 떠날까봐 불안해하고 편해보이지않지,,,되게 밝아보였는데 알고보니 마음 깊이 중심이 없고 남의 눈치만 디게 보지,,

참고로 우리 엄마,,늘 자식들한테 먹을꺼 바리바리 싸주며
찾아와주라고 사정하며 얘기해도 자식들이 억지로 때맞춰
한번씩밖에 안가요,,,

서글프죠,,,엄마보면 참 사랑스럽지 못하단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음,,,바꿔보고싶었는데,,,잘 안돼서 넋두리 해봐요
IP : 110.70.xxx.14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8 12:06 AM (223.38.xxx.146)

    ,사랑을 받으려 하지말고 먼저 주세요.
    상투적인 말 같지만 받는 것은 수동적인 자세라 '내'가 개입할수 없어요.
    다른 사람 마음을 내가 어쩔 수는 없으니까요.
    주는 것은 내 맘대로 할 수 있죠.
    먼저 주면 유리한 점이 많아요.
    같이 돌려주는 사람만 킵하면 됩니다.
    능동적으로 관계를 유지하세요.
    내게 관심없는 사람 까짓거 버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433 6개월전 냉동된 소고기..먹어도 되나요? 8 자취생 2018/09/27 2,325
857432 빌트인 오븐을 떼서 그냥 쓰려고 하는데요. 3 ... 2018/09/27 1,294
857431 와이셔츠 새하얗게 관리하는 비결은 뭔가요? 15 후리 2018/09/27 4,490
857430 한걸레의 "지적 감사합니다." jpg 10 허걱스럽네요.. 2018/09/27 2,451
857429 대만여행 패키지. 초등아이 힘들어하지 않을까요?? 14 .... 2018/09/27 1,780
857428 부모님 팔순에는 보통 얼마씩 드리나요? 6 팔순 2018/09/27 3,715
857427 오늘 대낮에 바깥에 있으려면 반팔이 나은가요? 4 온도 2018/09/27 1,017
857426 코스트코 로마쿠키랑 삼립 롤케잌이 그렇게 맛있나요? 11 ㅇㅇ 2018/09/27 5,582
857425 작은 상가 하나 사두고 월세 받게되면은요... 19 ..... 2018/09/27 4,751
857424 40대 백수처럼 살고있는데...이렇게 살아도 될런지 모르겠어요 20 ... 2018/09/27 8,694
857423 기관지염, 항생제 부작용 심해 약 끊고 생강차 먹는데 좋아지네요.. 7 자연치유 2018/09/27 3,584
857422 아버님께서 돈을 주셨거든요 2 증여 2018/09/27 3,486
857421 초등 1학년 영어학원 조언 부탁드립니다. 7 00 2018/09/27 1,550
857420 화해치유재단해산 의미/폭스TV인터뷰 심층해설[정치신세계] 2 ㅇㅇㅇ 2018/09/27 607
857419 누우면 머리 뒷쪽이 찌르르 해요. 3 뇌혈관 2018/09/27 2,727
857418 세상이 아무리 바뀌었어도 여전히 친정 먼저 가면 욕 먹네요 8 글쎄 2018/09/27 1,793
857417 탤런트 김현주씨 너무 멋지지 않나요 8 ... 2018/09/27 5,875
857416 전남 화순 관광지와 맛집 2 ... 2018/09/27 1,645
857415 '한국도 일본처럼 집값 폭락? 말도 안되는 소리' 8 ㄱㄴㄷ 2018/09/27 2,322
857414 명절이 바뀌고는 있나봐요. 15 .. 2018/09/27 6,125
857413 8.5-9.4 전기료가 98,000원 나왔어요, 7.5-8.4는.. 9 돈 벌었네요.. 2018/09/27 1,767
857412 소화기 약한데 명절에 많아먹어그런가 배아파요ㅜㅜ ........ 2018/09/27 494
857411 형제 중 한 아이만 영재 교육을 받는다면? 26 영재 2018/09/27 3,142
857410 흰머리가 왜이리 잘보일까요 뿌염 어느정도 3 아휴 2018/09/27 2,212
857409 이제부터 시댁에 기본 이외엔 십원 한장도 안하려구요 2 참나 2018/09/27 2,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