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에 친정 먼저 가는 거요

ㅇㅇ 조회수 : 2,421
작성일 : 2018-09-26 06:20:05
만약 시누이네가 명절에 먼저 온다고 하면
전 싫어요. 시누이도 같이 일한다고 해도 상차려야 할 사람이 더 느는 거라서
힘들고 싫어요
시누이가 먼저 왔을 때는 제가 제 친정에 먼저 갈 수도 있지만
올케가 싫어할 거고..
그 올케도 먼저 친정? 그 친정에도 올케가 있다면?

IP : 121.168.xxx.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6 7:00 AM (121.164.xxx.40)

    시누이가 싫어도 지네집 간다는데 싫고 말고가 어딨어요
    그게 그리 싫으면 스스로 피하세요
    시댁을 먼저 가는쪽으로

  • 2. ..
    '18.9.26 7:05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눈치코치없고 꼴불견의 일순위죠

  • 3. 기다리
    '18.9.26 7:06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눈치코치없는 꼴불견의 최고봉이죠

  • 4. ..
    '18.9.26 7:08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눈치코치없고 배려라곤 없는 꼴불견의 최고봉이죠

  • 5. ...
    '18.9.26 7:09 AM (119.69.xxx.115)

    시누가 먼저 온다면 나도 친정먼저가는 기회죠

  • 6. ㅡㅡ
    '18.9.26 8:17 AM (119.193.xxx.45)

    만약 시누가 친정에서 쭉
    머물 계획이면 시댁 안가시려구요?

  • 7.
    '18.9.26 8:19 AM (117.111.xxx.231) - 삭제된댓글

    우리는 시누가 한번씩 먼저 오는데 웃기는건 시모가
    명절 저녁에 보내 주는것도 잘안보내 줄려해서
    시누도 먼저와서 그러는데 이건 무슨 경우냐
    이런식으로 하실거면 나도 저희 친정 먼저간다
    누군 먼저 갈줄몰라 여기먼저 오는줄 아냐 하니
    그담부턴 못가게 잡지는 않더군요‥
    시누먼저 오는건 큰불만 없는데 시모시부가 며느리는
    출가외인 어찌고 하는게 기도안차요
    그것도 한번 뒤집어 엎으니 잔소리 일체 없어 졌어요

  • 8. 제가
    '18.9.26 10:19 AM (112.184.xxx.47) - 삭제된댓글

    50대인대요
    저도 정말 싫었어요
    이제는 시부모님이 안계셔서 그럴일을 없는대요
    정말 그러면 며늘도 자기네 집으로 보내야 한다고 생각해요
    미안해서라도
    저는 이담에 각자 자기네집으로 가는거 괜찮다고 미리 말해줬어요
    괜찮아요, 아들놈만 오면
    우리셋이서 음식하고 차례지내고 다 하는데 며늘 안온다고 힘들게 뭐 있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100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셨던 해외 여행지는 어디였나요? 13 여행 2018/09/26 4,911
857099 명절에 친정 먼저 가는 거요 3 ㅇㅇ 2018/09/26 2,421
857098 남동생결혼식에한복.. 9 결혼식 2018/09/26 2,431
857097 밴쿠버 고등학교졸업후, 한국에서 대학 입학 가능성 13 잠안오고.... 2018/09/26 3,703
857096 문꿀뉴욕통신, 문프회담장앞 속보! 22 ㅇㅇ 2018/09/26 4,622
857095 외국에서 10년 생활 돌아보기 13 ... 2018/09/26 6,112
857094 과무한 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가요? 5 ... 2018/09/26 1,624
857093 중국인 말이 나와서... 제 시조카가 중국인이랑 결혼했는데 8 .... 2018/09/26 5,560
857092 목사를 직업으로 가지면 ... 장단점은 무엇일까요? 16 기독개독 2018/09/26 3,579
857091 저번주 금요일 점 뺐는데 테잎 언제 떼나요.. 6 점순이 2018/09/26 1,675
857090 베트남 여행오지 마세요 ㅠ 144 .... 2018/09/26 40,912
857089 마음 씀씀이가 곱다 1 Iko 2018/09/26 1,417
857088 외국에서 살기 12 .. 2018/09/26 3,273
857087 시누이의 의도를 설명해 주세요 35 2018/09/26 9,924
857086 전 시집살이가 없어요 21 둥그리 2018/09/26 7,442
857085 트럼프, 3달러짜리 펜으로 한미fta 서명 21 ... 2018/09/26 4,274
857084 부동산 컨설팅 상담료얼만가요? ... 2018/09/26 762
857083 요즘은 시어머님들이 다 하시나봐요 23 ㅅㅇㅈ 2018/09/26 7,842
857082 이런 친정이면 안가는게 낫죠? 2 ... 2018/09/26 2,486
857081 영부인옷 주제로 작업하시는분들 14 ㅋㅋ 2018/09/26 2,438
857080 여초사이트라 영부인 욕하는게 먹히나보네 14 다보인다 2018/09/26 1,693
857079 트럼프 정말 이상합니다. 33 ... 2018/09/26 6,209
857078 시어머님이 유통기한 1년 넘은 초콜릿 주셨네요ㅠ 26 초콜릿 2018/09/26 8,024
857077 버버리 클래식 우먼을 대체할만한 향수 추천 좀 ㅜㅜ 23 .... 2018/09/26 3,662
857076 VIP 의전의 정석 7 전문가 2018/09/26 2,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