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동생의 시 작은 아버님 상에도 가야하나요?

한가위 조회수 : 5,746
작성일 : 2018-09-25 23:20:39
친정 여동생이에요


시 작은어버님이 돌아가셨다고 부고를


전하는데 가야하나요?


예전에 시부모님 상에는 당연히 갔어요


본인의 큰동서 상에도 연락을해서


갔다온적있으며


시댁쪽 즉 저위에 시 작은아버님의


며느리인 사촌동서 상에도 연락을해서


장례식장에 갔다왔구요


이 여동생은 평소 과시욕이있어서


친정식구가 다들오면 시집에서


체면이 선다고 생각하는듯해요


사실 동서상에도 안가도 될듯한데


전화를하니 안간다고 할수없어서


간건데 이번에 또 전화를해서 알리네요


사돈의 시 작은아버님까지 친정언니가


챙겨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문상가야하는 범위는 대체


어디까지 일까요?









IP : 116.41.xxx.23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5 11:21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저라면 안 갑니다

  • 2. ...
    '18.9.25 11:21 PM (220.75.xxx.29)

    ㅋㅋㅋ 웃기는데요 여동생분...
    제 시작은아버지의 상에 언니가 문상온다는 건 상상도 안 갑니다만...

  • 3. ...
    '18.9.25 11:22 PM (119.69.xxx.115)

    저도 애사는 많이 챙기는 편입니다만.... 이 경우는 안가셔도 될 자리입니다.

  • 4. 안가요
    '18.9.25 11:23 PM (117.111.xxx.102) - 삭제된댓글

    여동생이 잘 모르고 보낸듯 하네요

  • 5. 아니
    '18.9.25 11:24 PM (110.10.xxx.118)

    거길 왜가요? 가면 그사람들도 뭥미? 하겠네요ㅎ

  • 6. ...
    '18.9.25 11:25 PM (110.70.xxx.98) - 삭제된댓글

    갈 필요 없는 곳

  • 7. 동생분도 참...
    '18.9.25 11:26 PM (103.7.xxx.67)

    무슨 자기 큰동서 상 까지 오라고 하고...
    언니 가 알아서 정리를 하셔야 할듯요

  • 8. .....
    '18.9.25 11:28 PM (221.157.xxx.127)

    여동생이 상주가아니므로 안감

  • 9. 한가위
    '18.9.25 11:29 PM (116.41.xxx.234)

    안가도되는 자리군요
    남에게 높임받는걸 좋아해서
    제가 어떤 정보를 알려주면
    본인의 생각인냥 자기가 했다고
    말하는 동생이라서
    시댁식구들에게 체면 세우기 위해서
    왔으면 할것같네요.

  • 10. 안 가는 것
    '18.9.25 11:29 PM (42.147.xxx.246)

    아닌가요.
    님이 여동생 시작은집하고 동네에 같이 살거나 하면 몰라도요.
    더구나 여동생 시부모도 안 계신데요.

  • 11. .....
    '18.9.25 11:31 PM (110.11.xxx.8)

    평소에 동생이 과시욕 있는거 알았으면 사촌동서 상때도 딱 잘라서 가지를 말았어야죠.
    한번 그렇게 호구 잡혀주니 계속 진상짓 하는 겁니다.

  • 12. 마음만 전하세요
    '18.9.25 11:32 PM (111.65.xxx.43)

    명복 빈다고..

    도대체 뭘 어쩌라는 거죠? 참..

    부조금 들고 친정 언니를
    시작은댁 장례식장 오라는 건가요?
    어이 없음요

  • 13. 한가위
    '18.9.25 11:33 PM (116.41.xxx.234)

    그러게 말입니다
    처음에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14. ..
    '18.9.25 11:37 PM (180.230.xxx.90)

    여동생 허세를 맞출필요가 있나요?
    지난번 사촌동서상에 가셨을 때 그쪽 사람들이
    왜 왔지? 했을겁니다.
    이번에도 그쪽 상주가족들은 님이 가시면 엄청 뜬금없어 할겁니다.
    제부 직계가족 결혼,장례 만 챙기면 됩니다.

  • 15. ....
    '18.9.25 11:39 PM (110.11.xxx.8)

    원글님 시댁 숙부님이나 친척 장례식은 없었나요?? 그때 꼭 오라고 동생에게 연락해보지 그러셨어요.

  • 16. 한가위
    '18.9.25 11:41 PM (116.41.xxx.234)

    우리 시댁 형님상 있었지만
    제가 원래 남에게 부담주는걸
    싫어해서 연락 안합니다

  • 17. 그런경우
    '18.9.25 11:48 PM (124.53.xxx.131)

    보통 동생의 시부모상 정도만 참석하지 않나요?

  • 18. 오바에요
    '18.9.25 11:57 PM (118.223.xxx.155)

    뭐 거기까지...

  • 19. 어이구
    '18.9.26 2:29 AM (124.54.xxx.150)

    자기가 상주인것도 아닌 초상집엘 왜 불러제낍니까 님 여동생이 이상한듯

  • 20. .....
    '18.9.26 11:38 AM (110.11.xxx.8)

    그러니까 시댁 형님상 같은거 있으면 일부러 동생에게 연락하고 부르시라구요. 당연히 안올겁니다.

    저런 것들은 지들이 한번이라도 당해봐야 그 다음에 뭐라고 말할 건덕지라도 생겨요.

  • 21. -,,-
    '18.9.26 11:41 AM (175.125.xxx.19)

    가는게 더 웃긴거 같아요.

  • 22. ...
    '18.9.26 11:44 AM (203.128.xxx.41)

    거길 왜 가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303 아이고오..우주여신 베이커리인가 뭔가;;;; 5 하아 2018/10/06 4,366
859302 영어 한 문장에서 궁금한 점 4 tt 2018/10/06 1,388
859301 황정은 작가 좋아하는 분 계신가요? 12 ㅡㅡ 2018/10/06 1,774
859300 전세 사시는 분들 이사 몇년에 한번 정도 하시나요? 8 전세 2018/10/06 3,518
859299 시어머니가 며느리만 보면 정치얘기하고 싶어하는데요 6 시어머니가 2018/10/06 2,489
859298 강남 여고보니까 수준이 7 ㅇㅇ 2018/10/06 4,152
859297 코다리는 항상 군침을 삼키며 만드는데 8 군침 2018/10/06 2,768
859296 아들 3개월 뒤 군대 가야하는데 7 .. 2018/10/06 2,323
859295 말 잘하시는 1 바다마을 2018/10/06 1,033
859294 베스트에 있는 채팅하고 못만나는걸 보니 ㅋㅋ 5 ㅋㅋ 2018/10/06 2,268
859293 우엉조려 김밥허니 꿀맛이에요 12 꿀맛 2018/10/06 3,526
859292 오피스 누나 이야기 (1편~마지막편) 13 먹먹 2018/10/06 24,237
859291 나이 먹어도 서정희 강수지 같은 스탈은 타고나나요 17 2018/10/06 7,431
859290 화장실 찌린내가 너무 심하네요 7 초등학교 2018/10/06 6,429
859289 깨가 많은데 어떻게 소비를? 8 궁금 2018/10/06 1,902
859288 생리양이 무척 많아졌는데 병원에선 이상이 없다네요 6 오페라 2018/10/06 2,623
859287 (급질) 원주 맛집 좀 알려주세요 진진 2018/10/06 1,021
859286 간장5 리터는 몇킬로 있가요? 6 모모 2018/10/06 4,565
859285 나이 들수록 여성스럽게 하고 다녀야 하나봐요 61 ... 2018/10/06 30,357
859284 영어애니메이션을 찾고있어요. 7 궁금맘 2018/10/06 1,290
859283 미스터 션샤인...2회 정말 재미있네요 4 tree1 2018/10/06 2,249
859282 오트밀 있으니 밥 안지어도 되네요 20 ... 2018/10/06 16,757
859281 바오바오 국내에서 가장 저렴한 구입법이 뭘까요? 6 바오바오바 2018/10/06 3,694
859280 반갑다, 고맙다를 표현안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가요? 4 ㅇㅇ 2018/10/06 1,718
859279 오늘도 감사일기 함께 해봐요~ 망설이지말고 들어오셔요! 19 오직감사뿐 2018/10/06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