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9년 전에 hsk 7급, 토익 830점 땄었는데
지금은 그냥 전업주부로 있다보니..
아주 기초적인 회화나 가능한 수준이에요.
여행가서 불편하지 않을 정도구요.
지금 제 나이 35살인데,
발달지체아이 키우는 중이라 취업은 꿈도 못꾸고 있어요.
그래도 아이 10살 정도 되면 취업해서(그때 제나이 40)
저희 시어머니의 집착에서 제발 벗어나고 싶어요.
아이 20살 되면 이혼도 하고 싶구요.
암튼..
40에 면세점 취직이 가능할까요?
남은 5년동안 중국어 영어 공부해서 고급 딸 자신은 있는데...
아님 다른걸 준비해야 할까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 40에 면세점 신입 취업 가능할까요?
이혼준비중 조회수 : 3,482
작성일 : 2018-09-25 17:25:17
IP : 183.103.xxx.1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왜
'18.9.25 5:27 PM (116.127.xxx.144)꼭 면세점이어야 하나요?
그정도 나이면 나오는 사람도 있던데
전에 같이 컴 교육 받던 사람중에
조선족 젊은 여자 있었는데. 중국에선 백화점.한국에선 면세점에서 있었다던데(지 말이)
그만뒀다고 하던걸요.
면세점 아니어도 되잖아요.
그리고 시모하고 둘이 사나요? 남편은요?
시모야..신경안쓰면 그만 아닐까요...
뭐 어찌됐든 외국어 공부해두면 좋죠.2. ....
'18.9.25 5:32 PM (175.114.xxx.100)판매쪽은 경력이 중요한걸로 알아요. 그리고 샵마스터자격증과 언어.
그런데 나이도 중요해서 35세시면 지금 바로 일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40세 신입은 좀 힘들지 않을까싶어서요.
패션관련학과 나와서 샵마스터자격증과 언어되는 20대 신입들 뽑으니깐요.
아이때문에 힘드시겠지만 일하시려면 40대되기전에 경력을 만들어두셔야
할거 같아 댓글남겨봅니다.3. ,,
'18.9.25 5:52 PM (223.39.xxx.204) - 삭제된댓글50대도 뽑혀요..걱정마세요..근데 용* 에 새로 생긴 면세점인데 면세점직원아니고 용역회사예요..그간 모든 면세점이 다그렇고.
임금이 최저임금 수준이예요4. 그건
'18.9.25 6:28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4시간은 서있어 보고 시작하시길요.
그리고 직업정신도 있어야해요.
당연히 잔업이나 휴일 근무 가능하시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57744 | 전에 신애라 유호정 방송 나왔던게 기억이 나요 12 | oo | 2018/09/25 | 9,914 |
857743 | 남이사 비혼자든 기혼자든? 2 | oo | 2018/09/25 | 1,209 |
857742 | 나이 40에 면세점 신입 취업 가능할까요? 2 | 이혼준비중 | 2018/09/25 | 3,482 |
857741 | 김윤아 얼굴 24 | 재민맘 | 2018/09/25 | 9,563 |
857740 | 습도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 건가요? 2 | ㅣㅣ | 2018/09/25 | 1,244 |
857739 | 방탄 소년단 위상이 객관적으로 어느 정도라고 보세요? 17 | ㅇㅇ | 2018/09/25 | 4,599 |
857738 | 내년 설에 전을 부쳐서 팔 계획이에요. 31 | 82최고 | 2018/09/25 | 10,363 |
857737 | 사실상 국내 최고 정부 쉴드 프로그램 | ,,, | 2018/09/25 | 1,097 |
857736 | 대전에 신경정신과 선생님 소개 부탁드려요~ 3 | 궁금이 | 2018/09/25 | 1,277 |
857735 | 반건조생선은 구워먹는건가요 5 | ㅇ | 2018/09/25 | 2,067 |
857734 | 스트레스 받으면 광대.턱.얼굴뼈도 자라나는 것 같아요. 8 | 아아아 | 2018/09/25 | 4,050 |
857733 |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하는 시간 16 | .... | 2018/09/25 | 4,968 |
857732 | Ktx 탔는데 애완동물.. 15 | 귀경 | 2018/09/25 | 5,839 |
857731 | 종전선언은 판문점이 최고의 장소인데 7 | ㅇㅇㅇ | 2018/09/25 | 1,235 |
857730 | 가족들과 있으려니 머리아파요. | ㅇㅇ | 2018/09/25 | 2,079 |
857729 | 실직의 고통 14 | lose | 2018/09/25 | 6,568 |
857728 | 미국 예술고등학교는 공립이고 수업료가 저렴한가요? 3 | 가을 | 2018/09/25 | 2,150 |
857727 | 친조카가 1도 안이쁠수가 있을까요? 제가 그래요. 22 | .... | 2018/09/25 | 9,636 |
857726 | 며느리에게 명절은 언제나 괴로운 나날들... 8 | 막내며느리 | 2018/09/25 | 3,016 |
857725 | 제가 야박하고 이기적이라네요 70 | 돈문제 | 2018/09/25 | 22,610 |
857724 | 저도 제맘을 모르겠네요 12 | 추석후 | 2018/09/25 | 3,901 |
857723 | 아들에게 하는 말, 며느리에게 하는 말 다른 시어머니 7 | 나는몰라 | 2018/09/25 | 3,339 |
857722 | 시어머니가 문제였어 4 | 웃기시네 | 2018/09/25 | 3,717 |
857721 | 주문을 잊은 음식점 취지가 좋네요 5 | ㅇㅇ | 2018/09/25 | 2,678 |
857720 | 마루에 요가매트 깔아도 되겠죠? 2 | 요가매트 | 2018/09/25 | 1,9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