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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씨 잘만 관리하면 그닥 욕먹지 않을거 같은데 안타까워요

ㅇㅇㅇㅇ 조회수 : 3,718
작성일 : 2018-09-25 13:48:51
옆에 훌륭한 조언자 없나

몸매 이쁜거 잘 알겠어요 엄청 보이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거 넘 이해가요

공부잘했고 성형이라도 엄청 이뻐졌으니 과시를 적당히 했으면 덜 욕 먹었을 거 같은데


어떻게 해서든지 몸매 부각 옷들 분명 적당히 감춰도 알 사람 다 아는데


내가 보기엔 방송 진출하기 위한 본인 과시 노출이 지나쳐 욕먹는건가요
IP : 112.144.xxx.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겹다
    '18.9.25 1:54 P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

    미국에서 잘먹고 잘살다가
    이혼후 돈떨어지니 한국와 연예계 기웃대며
    용쓰는것같아
    이미지 별로인데 (내세우는것도 가슴성형 몸매뿐)
    억지스런 알바글은 형오감마져들어요.
    미시민권자는 아닌지~~

  • 2. 근데
    '18.9.25 1:55 PM (223.38.xxx.47) - 삭제된댓글

    가슴이 원래 그랬어요?

  • 3. 이제는 그만
    '18.9.25 2:00 PM (42.147.xxx.246)

    맨날 동주 이야기.
    미국에서 변호사를 하면서 살면 되는 걸 .

    너무 많이 서동주 이야기를 들으니 식상할 정도입니다.

  • 4. 일본여행갈때
    '18.9.25 2:07 PM (73.190.xxx.224)

    한국여권가져가던데 영주권자인가봐요

  • 5. 글쎄
    '18.9.25 2:07 PM (121.132.xxx.204)

    전 뭘 하든 별 관심 안가는데 유난히 싫어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지 이해가 안가요.
    서동주가 자랑하는게 무슨 큰 피해를 줬다고. 그냥 자랑하나 보다,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 되지 이러쿵 저러쿵하면서 싫어하는 이유를 합리화 하려고 애들 쓰는거 보면 왜 저러나 싶네요.
    참 기운들도 좋다 하는 생각밖에

  • 6.
    '18.9.25 2:07 PM (1.233.xxx.36)


    연예인 딸이 텔레비전에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연예인도 아니고
    부부끼리 때리고 맞고 싸우고 이혼한 딸을 무슨 이야기를 들으려고 ...

    그 회사에 다니는 것 같지도 않고
    인턴 끝나고 4개월만에 처음 가는거라고 하는데
    가는 기차안에서 뭔가 일하는 척하고 ...
    가식

  • 7. 미국
    '18.9.25 2:16 PM (223.33.xxx.85)

    교포랑 결혼했으면 시민권자 아닌가요?

  • 8. ...
    '18.9.25 2:21 PM (118.216.xxx.187)

    현재의 입지땜에 뻘줌해보여요.
    하지만 잘되길 빕니다.

  • 9. 애들엄마들
    '18.9.25 4:01 PM (210.218.xxx.222)

    그냥 열심히 사는 사람으로 응원해주죠.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면 뭐하겠습니까 ..

  • 10.
    '18.9.25 6:15 P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엄마나 딸이나 비호감이예요
    그냥 딴세계에 있는 사람들처럼 느껴져요

  • 11. ..
    '18.10.9 1:59 AM (174.110.xxx.208) - 삭제된댓글

    딸은 좀 순해 보이는데 엄마가 문제죠. 엄마가 문제
    희안한 엄마랑, 비정상적인 아빠 밑에서 크느라 분명 트라우마가 있었을꺼예요.
    지금까지도 진행중이고요.
    보니 그냥 짠한 맘이 들어요. 애는 착해 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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