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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친정 엄마

참나 ~ 조회수 : 2,233
작성일 : 2018-09-25 12:06:55
하루에 몆번씩 전화해서 아들 며느리 온갖욕 하고 일단 아들 며느리 막장 행동 했구요 그래서 엄마 얘기 듣고 동생부부너무 밉고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용서가 안되더라구요 그런데이번 명절 가니 자기네들은 꽁냥꽁냥 너무 좋더라구요 친정 엄마도 저보고 마음 바꾸고 동생 한테 잘 해주라네요 그럼 처음 부터 전화 하지 말고 자기네들 끼리 처리 잘하던지 뒤통수맞은 느낌 이번에 느꼈네요 좋은건 다 아들 하고 기분 나쁜고 안좋은거 딸하고 기분 참 묘하네요 형제들 욕하고 자기 기분 좋아지면 나만 나쁜 거시기가 되네요
IP : 182.221.xxx.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니가
    '18.9.25 12:32 PM (175.114.xxx.164)

    잘못했네요 ㅠ

  • 2. ..
    '18.9.25 12:38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한두번이 아닐텐데, 어릴 때부터 수천 번은 한 짓일텐데 또 당한 거예요?
    이제 그만 해요.

  • 3. 진리
    '18.9.25 1:17 PM (61.74.xxx.53) - 삭제된댓글

    배설을해야 맛있는걸 먹을수있다
    원글님은 배설구 아들은 맛있는음식
    원글님이 있어야 행복한가정유지되는거죠

  • 4. 하하
    '18.9.25 1:31 PM (211.243.xxx.80) - 삭제된댓글

    우리집이랑 똑같네요..

  • 5. 하하
    '18.9.25 1:34 PM (211.243.xxx.80) - 삭제된댓글

    우리집이랑 똑같네요..
    온갖 걱정 근심 남의 욕은 저에게~~~
    저도 나이드니 받아주기 힘들러서 놓으렵니다..
    부모가 모든 자식에게 똑같은 부모이진 않더군요..
    82쿡 좋은 댓글들 많이 봐서 이제 양가 모두 마음에서 떠나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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