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잡채할때, 당면을 삶고나서 찬물에 헹구나요?

궁금 조회수 : 9,340
작성일 : 2018-09-24 20:52:03
아니면 건저서 물기만 빼고,
뜨거운 상태로 다른 양념들과 같이 버무리나요.
IP : 218.48.xxx.7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18.9.24 8:58 PM (222.106.xxx.22)

    물에 헹구는데 안 헹구면 시간이 지나도 면이 굳지 않고 매끄러운 형태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헹구는 대신 식혀서 야채와 고기와 섞어요.

  • 2. 행궈요
    '18.9.24 9:00 PM (1.236.xxx.238)

    안 헹구고 그대로 식을 때까지 놔두면
    떡이 돼요.

  • 3. 한식조리사
    '18.9.24 9:05 PM (39.118.xxx.211)

    찬물에 한번 헹군후 간,설,참기름 밑간해둠.
    서로 달라붙거나 불지않아요

  • 4. ..
    '18.9.24 9:12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씻어서 기름 간장에 졸인후 채소와 버무립니다

  • 5. ...
    '18.9.24 9:14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헹궈도 되고 안 헹궈도 되는데요.
    둘 다 참기름 넣고 비벼 놓으세요.
    들러 붙지 않게요.

  • 6. 이번엔.
    '18.9.24 9:19 PM (112.150.xxx.194)

    헹궈서 볶았어요.

  • 7. 그렇군
    '18.9.24 9:20 PM (114.201.xxx.38) - 삭제된댓글

    헹궈야 안 불어요.

  • 8. Mㅡ
    '18.9.24 9:20 PM (61.254.xxx.133)

    물기만빼고 바로 다른재료들과 조물조물

  • 9. ㄷㅈㅅㄴㄷ
    '18.9.24 9:26 PM (183.103.xxx.129)

    생생정보통 황금레시피에서는 헹군 뒤 다시 볶아요
    불지 않고 탱탱하게 유지된다더라구요
    이 레시피 맛있어요
    저는 중국집 잡채가 참 맛있던데
    중국식은 불린 뒤 바로 볶는다고 하더군요

  • 10.
    '18.9.24 9:53 PM (125.186.xxx.42) - 삭제된댓글

    찬물에 헹구고 웍에 넣고 식용유 간장 설탕 마늘 참기름 넣은뒤
    바짝 달달 볶아요
    그 뒤 야채 고기 볶아 둔거 섞어 한번 쓱 볶은뒤 불끄고 통깨 넣고 끝.
    그럼 후들후둘 탱탱 쫄깃한 잡채 나옵니다

  • 11. 10분삶아
    '18.9.24 10:00 PM (218.152.xxx.93) - 삭제된댓글

    3분 물기빼고 바로 버무려요. 안헹궈도 탱글탱글해요.
    양가 모두 헹구는거 못봤어요

  • 12.
    '18.9.24 10:32 PM (117.111.xxx.53)

    뜨거운상태로
    채에 받쳐 물기빼고 뜨거운거 그대로

    무쳐야 쫄깃하고 맛있어요

  • 13. 의견들의 반 반
    '18.9.24 11:17 PM (219.248.xxx.25)

    헹궈서 해보고 안 헹구고 뜨거운 채로 해 볼게요

  • 14. 비결이에요.
    '18.9.25 12:15 AM (221.151.xxx.207) - 삭제된댓글

    소쿠리에 받혀서 물기 빼고 헹구지 말고
    뜨거울때 간장이랑 참기름이랑
    버무려놓고 식히세요 그럼 색도 곱고 붙지 않아요
    불지도 않고 쫄깃하고 어차피 간장 넣어야 하니까
    당면에 간장으로 먼저 물들이는거에요
    그다음 나머지 재료 넣고
    간은 소금으로 해보세요.

  • 15. 비결이에요.
    '18.9.25 12:18 AM (221.151.xxx.207) - 삭제된댓글

    간장은 제법 많이 넣어요.
    야채넣고 나머지 모자란것만 소금으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6466 아이리무버 일본산 아닌 거 5 rie 2018/09/24 1,523
856465 잡채할때, 당면을 삶고나서 찬물에 헹구나요? 9 궁금 2018/09/24 9,340
856464 112조 위조증권관련 삼성직원 보석으로 풀려난 이유 ..... .. 2018/09/24 737
856463 서울 시립대 컴퓨터과학부? 4 서울시립대 2018/09/24 2,704
856462 저 돌아오는 구정 런던 티켓 질렀습니다!! 3 ㅇㅇ 2018/09/24 2,607
856461 질레트 면도기 추천부탁드려요 면도기 2018/09/24 936
856460 설거지를 하도하다보니 양팔이 후달거려요 9 ㅠㅠ 2018/09/24 2,852
856459 십년만에 차를 바꾸려고 하는데 4 ... 2018/09/24 2,324
856458 고딩들이 중딩하고 얘기 안하나요? 18 000 2018/09/24 2,314
856457 하와이 코나커피 너무 맛있네요. 14 .. 2018/09/24 5,359
856456 좋은 선자리는 거절하고 6 엄마가 2018/09/24 4,589
856455 강다니엘 아버지 좀 그러네요 14 라디오스타 2018/09/24 27,477
856454 한 번 오른 물가는 안 내리나요 3 ㅇㅇ 2018/09/24 1,535
856453 제가 볼려고 쓰는 영양제들 (약사에게 조언받은것) 24 ... 2018/09/24 5,601
856452 명절밥을 좋아해요 6 비빔밥 2018/09/24 2,781
856451 요즘 영화 가격할인 얼마하나요? 5 백만년만에 2018/09/24 1,442
856450 TOSS로 축하금 받는 것 별로네요. 3 .. 2018/09/24 3,776
856449 락스를 장시간 들이마셨는데 기관지.폐가 나빠진거 일까요? 16 궁금 2018/09/24 16,485
856448 노인들 카톡으로 도는 가짜뉴스 신고하면 2 2018/09/24 1,132
856447 종부세, 대출 옭죄기에 이어…금리 인상이 다가온다 금리 2018/09/24 1,064
856446 장사 진짜 쉽게 할거 아니네요 5 ㅡㅡ 2018/09/24 4,678
856445 안도현 시인 특별기고 ‘평양은 멀지 않다’ - 서울신문 - 2 토착왜구 박.. 2018/09/24 952
856444 죽전 축구화 파는곳 1 부탁드려요 2018/09/24 1,823
856443 친정아버지 말 너무 많으신분ㅜㅜ 19 2018/09/24 5,529
856442 시동생이 아이들하고만 온다면 38 명절날 2018/09/24 8,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