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밥을 좋아해요

비빔밥 조회수 : 2,779
작성일 : 2018-09-24 19:26:29
명절음식 실컷 먹었어도 밥은 먹고 싶어요
탕국에 나물, 생선, 전을 반찬으로 먹는 거네요
너무 맛있어요
당일엔 나물에 탕국을 조금 넣고 비벼서 생선이랑 먹구요
어릴때도 밥이 맛있더라구요
밥순이라 그럴까요
IP : 175.223.xxx.1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많이
    '18.9.24 7:27 PM (118.223.xxx.155)

    드세요~~

  • 2. .....
    '18.9.24 7:28 PM (175.223.xxx.53)

    전 다이어트해서 일년에 명절 제사지내구 흰씰밥 전 나물 먹는거 좋어합니다. 그때만 노릴수 있는 호사지요. ㅋㅋ

  • 3. ㅇㅇ
    '18.9.24 7:36 PM (110.12.xxx.21)

    저도 좋아해요
    비빔밥이랑 탕국 전이 너무 맛있지요

  • 4. 제사
    '18.9.24 7:40 PM (223.39.xxx.101)

    저는 생선 찐거요...
    꾸득꾸득 말린 생선 찐 거
    쫀득하니 너무 맛있어요

  • 5. ...
    '18.9.24 8:4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명절, 제사 음식 좋아해요~

  • 6. 그쵸.
    '18.9.24 8:51 PM (112.150.xxx.194)

    저도 밥에 탕국.나물.생선.전. 이렇게 먹는거 너무 맛있는데. 이제 상차리는데도 없고.
    저희끼리 간단히 전만 몇가지 해서. 아쉽네요.
    설날에는 국이랑 생선도좀 해야겠어요.^^

  • 7. 저도
    '18.9.24 9:23 PM (175.223.xxx.141)

    이때만은 다이어트 잊고 먹고 있어요
    탕국 비빔밥 조기찐거 고기 새로담근 김치 나물
    더먹고 싶은데 배불러 더 못먹네요 ㅎㅎ

  • 8. 저도요
    '18.9.24 10:01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탕국 나물 조기찐거 저희지역은 돔배기랑 밥식해 감주 그런 거 너무 맛있어요
    이번엔 단풍콩잎에 갈치속젓에 좋아하는 것들 다 했어요
    명절음식 너무 맛있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6413 몇시쯤 출발하면 덜 막히려나요? 2 ㅇㅇ 2018/09/24 753
856412 서울에 예쁜인형 사려면 어디서사야죠? 3 조카에게 2018/09/24 921
856411 급해요. 지방에서 조카들이 왔는데 롯데월드에 2 숙모 2018/09/24 1,608
856410 서울에 바지락 칼국수 진짜 맛있게 하는 집이 어딘가요? 11 칼국수 2018/09/24 2,917
856409 그냥 듣고 흘리면 될것인데 기분나쁜거. 14 기분나쁜일 2018/09/24 5,062
856408 시모가 제 에르메스 스카프를 탐내요 44 oo 2018/09/24 24,026
856407 제사는 큰아들집에서 지내는 게 15 ㅇㅇ 2018/09/24 5,186
856406 시댁에서 안자고 호텔에서 자기도 했어요 4 .... 2018/09/24 4,936
856405 포레스트 검프.. 같은 영화? 18 완소 2018/09/24 3,066
856404 '니 나이만큼 오래된 거'라는 표현.. 저 까칠한 건가요? 17 ㅇㅇ 2018/09/24 2,936
856403 왜 조선족들만 유독 튀는 것일까요? 13 의문 2018/09/24 3,819
856402 신애라보니..이과는 영어 평범한데 유학 및 학위가 가능한가요? 4 .. 2018/09/24 4,915
856401 지금 수면제 1/4 알 먹으면 어떻게되나요? 4 신경안정 2018/09/24 2,134
856400 뉴욕에서 문재인대통령 맞이 한 교포분들ㅎㅎ 14 한민족 2018/09/24 4,706
856399 서울과학대는 어떤 학교인가요? 31 대학 2018/09/24 12,133
856398 드럼으로 애벌빨래는 어떻게 하나요 1 애벌빨래 2018/09/24 3,043
856397 객관적으로 제 상황좀 봐주세요... 7 ㅠㅠ 2018/09/24 1,841
856396 요즘엔 천으로 된 캐리어 안쓰나요??? 10 .. 2018/09/24 4,800
856395 구하라남친 걱정되네요 17 .. 2018/09/24 9,158
856394 재수없는 남편새끼(욕 싫으신분 패스하세요) 10 ... 2018/09/24 7,078
856393 동기간의 금전거래 5 좋은예 2018/09/24 1,896
856392 삼육대 근처 맛집 있을까요? 2 삼육대 2018/09/24 1,709
856391 전 친척할아버지한테 미친년처럼 소리 질렀었어요 40 .... 2018/09/24 19,406
856390 자동차소음vs놀이터 아이들 소음 7 ... 2018/09/24 1,469
856389 저는 제사가 싫은게 일보다 미신적 행동들때문이에요 12 미신 2018/09/24 3,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