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못난 시동생아 보아라

어쩌다 형수라 조회수 : 3,584
작성일 : 2018-09-24 01:26:57

시부 잘 못모신다고 생지랄 떨던 시동생이 있어요
말만 들으면 효자도 이런 효자가 없죠.
명절때 각종 예의는 다 차린듯 눈치를 줘서 불편하기 그지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지가족들 데리고 그렇게 효도하듯 난리치던 아버지에게는 말도 없이 해외여행가버렸네요. 그런주제에 어따대고 훈계질이였는지. 못난것들이 시댁이랍시고 꼴깝떠는 꼴이라니.
차라리 안만나니 속은 더 편하네요. 그렇게 해외여행 갈 돈 있음 우리 빚이라도 갚아라 못난 시동생아.
IP : 116.36.xxx.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동생
    '18.9.24 1:33 AM (110.70.xxx.61) - 삭제된댓글

    네 형수님 3부이자 쳐서 갚을께요
    제가 생각해도 제정신이 아닌거 같아요
    미안합니다

  • 2. 저기
    '18.9.24 6:34 AM (123.212.xxx.56) - 삭제된댓글

    남 욕하지말고
    님 할 도리나 잘하고 사세요.
    그리고 님네 빚을 시동생이 왜 갚아요?
    릴렉스하세요~

  • 3. --
    '18.9.24 7:01 A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

    형한테 빌려간 빚 갚으라는 얘긴데
    원글네 빚을 시동생이 왜 갚냐는 헛소리는 뭐지?

  • 4. ==
    '18.9.24 7:03 A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

    형한테 빌려간 돈 갚으라는 얘긴데
    원글네 빚을 시동생이 왜 갚냐는 헛소리는 뭐지?

  • 5. ㅇㅇ
    '18.9.24 7:18 AM (58.238.xxx.129) - 삭제된댓글

    123.212
    릴렉스해야 할 사람은 따로 있네요.
    남의 글을 저리 이해 못하니
    답답도 하여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449 아이패드 프로 분실시 2 yjy 2018/09/24 1,115
857448 남편이 자기배는 산만큼 나왔는데 제 똥배 보고는 놀리는데요 11 어처구니 2018/09/24 3,940
857447 한우 냉동하면 맛 없겠죠? 6 많아도걱정 2018/09/24 1,550
857446 못난 시동생아 보아라 1 어쩌다 형수.. 2018/09/24 3,584
857445 사랑을 받을 줄을 몰라요 어떻게 하죠? 8 ........ 2018/09/24 3,695
857444 채끝살인데 군데 군데 갈색이 되어 있으면 7 ... 2018/09/24 1,817
857443 며느리 사표라는 책 아시나요? 10 유연 2018/09/24 3,240
857442 원치 않은 생각이 떠오를 때 3 .... 2018/09/24 1,059
857441 초등2학년 여아 상복 19 올리버 2018/09/23 5,368
857440 함부로 말하거나 못된말 하는 사람 대처법 있으세요? 28 ..... 2018/09/23 13,048
857439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이 왜 이렇게 살쪘냐고 말하면...... 5 zzz 2018/09/23 3,372
857438 영화'남한산성'을 보고 있는데... 7 ... 2018/09/23 3,271
857437 지금 sbs에서 북한 방문한 유소년축구 다큐해요. 4 ... 2018/09/23 1,273
857436 혼날때 실실 비웃어서 더 혼나는 둘째놈 32 두번째 2018/09/23 7,164
857435 수면팩대신 그냥 크림 두껍게 바르고 자도되겠죠? 6 ........ 2018/09/23 3,402
857434 독일사람이 18억 집 한 채 있으면 세금 2,400 내네요..... 28 독일가라 2018/09/23 8,170
857433 히등싱어 왕중왕전 합니다. 오늘 최종1등 정해지겠네요. 6 제이티비시에.. 2018/09/23 2,793
857432 우와 홈쇼핑에서 24케이를 파네요 6 홈쇼핑 2018/09/23 4,368
857431 가습기 틀어야겠어요. 엄청 건조해요~ 4 ㅡㅡ 2018/09/23 1,541
857430 저도 오래전 싸가지 없던 시누 생각났네요 6 ㅋㅋ 2018/09/23 4,731
857429 명절 각자 집에서 보내자고하면 나쁜 며느리인가요? 28 2018/09/23 8,513
857428 잡채 쉽게 하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54 선샤인 2018/09/23 16,175
857427 라온마팬,박성웅 팬 계세요? 10 라온마강계장.. 2018/09/23 1,778
857426 아직 문 여는 마트 7 추석 2018/09/23 1,995
857425 불행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네요.. 5 ㅇㅇ 2018/09/23 7,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