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하
'18.9.23 10:33 PM
(114.200.xxx.226)
간편 방법 유용할듯요. 감사합니다
2. ..
'18.9.23 10:36 PM
(1.233.xxx.107)
-
삭제된댓글
당면먹고싶네요..
3. 잡채
'18.9.23 10:47 PM
(116.39.xxx.186)
잡채 쉽게 하는 법. 꼭 해볼게요. 상세하게 써주셔서 고마워요!
대용량으로 넉넉하게 해놓고 소분 냉동해서 후라이팬에 볶아 먹으니 편하고 맛있었거든
4. 잡채
'18.9.23 10:48 PM
(116.39.xxx.186)
요..감사합니다
5. 이것보다
'18.9.23 10:48 PM
(117.53.xxx.134)
더 쉬운 것 있어요ㅡ^^
안 삶고 안 볶아요ㅡ^^
저수분 잡채요리라 검색하면 나옵니다.
삼중이상된 냄비에 재료손질된 것 불린 당면과 교대로 켜켜이 쌓아올리면 되요. 저수분으로 익힌 후 한데 섞어 참기름괴 간장으로 간. 안 볶으니 덜 느끼하고 담백해요.
저도 르*르제 냄비 사면서 알게 되었어요.
관련 검색어에 있길래 10년째 이방법으로 해요^^
6. ...
'18.9.23 10:51 PM
(223.39.xxx.125)
빨간 다라이는 중금속 나와요
7. 롤링팝
'18.9.23 10:53 PM
(218.148.xxx.178)
-
삭제된댓글
교회 식사때
이방법으로 180 인분 ~~
잘해먹어요
아채를 후다다닥 아삭하게 살짝 덜복아야해요
간설참깨 마늘 만들어서 하연 더욱쉬워요~
고기 대신 오뎅 가늘게 챠썰어도 좋아요
8. ....
'18.9.23 11:00 PM
(110.11.xxx.8)
딱 제가 하는 방법이네요. 시금치만 따로 데쳐서 무치고, 양파, 당근 같이 한번에 볶아요.
그 다음에 쓰던 팬에 불고기 양념에 재워둔 소고기랑 버섯 같이 볶아서 합체하면 끝.
당면 안 불리고 바로 삶아서 참기름, 간장, 설탕, 마늘에 바로 버무려 놓습니다.
그 다음 야채들 넣고 버무려도 되고, 면 삶자마자 야채들이랑 몽땅 버무려도 되고....
어차피 먹기전에 전자렌지에 한참 돌려서 먹기 때문에 큰 상관 없어요.
9. 가끔
'18.9.23 11:13 PM
(221.139.xxx.180)
불려놓은 냉면에 고기만 볶아놓은곳에 원하는 야채만 넣고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후다닥 볶아도 맛있더라구요.
10. 시간을
'18.9.23 11:17 PM
(222.120.xxx.44)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잡채를 만드시네요.
11. 동이마미
'18.9.23 11:17 PM
(223.62.xxx.63)
잡채 쉽게 하는 법 감사합니다
12. 햇살가득한뜰
'18.9.23 11:53 PM
(1.176.xxx.11)
넘 감사합니다 저장하지만 혹시 모르니 지우지말아주세요
13. ..
'18.9.24 12:02 AM
(180.230.xxx.90)
이게 쉽게 하는 방법인가요?
야채만 따로 안 볶는다 뿐이지 보통 이렇게 하지 않나요?
14. 감사합니다
'18.9.24 12:05 AM
(211.204.xxx.14)
잡채 레시피 저정 합니다
15. 더 간단히 하려면
'18.9.24 12:11 AM
(219.248.xxx.25)
제 겡우 야채랑 고기 같이 볶습니다
16. 이게쉬운가요?
'18.9.24 12:14 AM
(68.129.xxx.115)
저희 클때 늘 해먹던 방법인데요.
전 너무 거창해서 안 해먹는 방법이고요.
이것보다 쉬운게
그냥 잡채를 물에 불렸다가 잘라서,
도톰한 바닥이 있는 냄비에 모든 재료를
(양념한 고기, 손질하고 잘 자른 야채들, 버섯등등) 밑에 깔고 불린당면 놓고,
물이랑 간장, 설탕, 참기름, 후추, 마늘 등을 섞은 것을 좌르르 부어주고,
뚜껑 덮고
약한 불에 익히시면 땡인데요. 이게 훨씬 더 간단하고, 맛도 별 차이가 없어요.
17. 잡채
'18.9.24 12:18 AM
(182.226.xxx.200)
잡채 먹고 싶네요
18. 이게 쉬운건가요?2
'18.9.24 12:24 AM
(49.1.xxx.190)
-
삭제된댓글
저도
68.129님 방법이 젤 쉬워요.
맛도 별 차이 없구요.
다른 한가지는...
당면을 뜨거운 물이나 따뜻한 물에 충분히 불려요.(한20분)
당면 담가 놓고 그 사이에 재료 손질해서..
고기- 잘 안익는 야채 순서로 볶아요.(당근, 양파,시금치...)
불린 당면 넣고 양념(간장,설탕. 참기름..등)넣고
뚜껑 덮고 좀 있다가 뒤섞으면 끝!
19. 이게 쉬운건가요?2
'18.9.24 12:27 AM
(49.1.xxx.190)
저도
68.129님 방법이 젤 쉬워요.
맛도 별 차이 없구요.
다른 한가지는...
당면을 뜨거운 물이나 따뜻한 물에 충분히 불려요.(한20분)
당면 담가 놓고 그 사이에 재료 손질해서..
고기- 잘 안익는 야채 순서로 볶아요.(당근, 양파,시금치...)
불린 당면 넣고 양념(간장,설탕. 참기름..등)넣고
뚜껑 덮고 좀 있다가 뒤섞으면 끝!
시금치 따로 안데쳐도 되요. 생으로 바로 볶음.
20. 오
'18.9.24 12:38 AM
(58.78.xxx.80)
잡채 빨리하는법
21. 뭐지?
'18.9.24 1:09 AM
(221.151.xxx.207)
-
삭제된댓글
어디가 빠른지 알려주셔야죠
22. 뭐지?
'18.9.24 1:10 AM
(221.151.xxx.207)
-
삭제된댓글
어디가 쉽다는건지 모르겠음
23. 원래
'18.9.24 1:17 AM
(175.113.xxx.191)
이렇게 해먹는데요...저도 손빠르지만
재료마다 다듬고 볶는거 귀찮고 손많이 가요
하나도 안쉬워요.
잡채란 음식 자체가 자잘히 손 많이 들어요
24. 감사감사~
'18.9.24 1:18 AM
(58.143.xxx.80)
잡채라면 겁부터 나는데 감사합니다~
25. 저도
'18.9.24 1:59 AM
(211.215.xxx.107)
이렇게 하는데
이게 무슨 30분?
30인분 먹을 잡채라면
찬물 가스불 올려 끓여서 당면만 삶아내서 기름에 볶아도 30분은 걸리겠네요.
채소 채쳐서 볶아내는 시간
달걀 지단 부쳐 식혀서 써는 시간
시금치 씻고 데쳐서 양념하는 시간
다 더하면?
26. 궁금해서요
'18.9.24 2:11 AM
(211.188.xxx.206)
이게 뭐가 싶게 빨리 하는건가요....?
보통 하는 잡채가 이런거고 채소 손질하고 썰기 하다보면 시간 후딱 가서 그래사 복잡한게 잡채지 잡채가 어려울건 없어요.
볶는건 따로 안 볶고 같이 볶는게 빠르다는건 기본이고...뭐가 간단하고 빠르다는건지...오래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더 궁금하네요 ㅋㅋㅋ
저수분 잡채들 만들어 드세요. 그게 그나마 빠른 방법이에요.
27. 저도
'18.9.24 4:04 AM
(175.123.xxx.2)
어디가 쉽다는 건지
예전에 해먹던 것과 같아서 새로울게ㅡ없네요.
28. 비나리
'18.9.24 5:07 AM
(118.220.xxx.38)
잡채하는법 감사해요
29. 어버리
'18.9.24 5:31 AM
(211.186.xxx.45)
손쉬운 잡채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30. 손쉬운
'18.9.24 6:44 AM
(61.151.xxx.252)
잡채만드는법
31. ㅋㅋ
'18.9.24 7:39 AM
(58.120.xxx.213)
농담, 블랙유머인 줄 알았음.
장난 하세요?
잡채 원래 이렇게 해요.
그런데 저기 야채 다듬고 볶고 고기 볶고 당면 삶고
(물 끓기 기다렸다 당면 삶는 시간만 6-7분)
이 모든 시간이 꽤 걸리죠.
시모 버전 “간단하게 먹자”인 줄.
“며늘애야. 오늘은 간단하게 먹자
간단하게 잡채나 해먹자”
황교익이, 해물탕이 음식 못하는 새댁이 간단하게 손쉽게 할 수 있는 요리라고 수요미식회에서 떠들던데, 그 급 아닌가요?
32. @@
'18.9.24 8:03 AM
(223.38.xxx.134)
잡채 이렇게들 하지 않아요?
뭐가 쉽게 하는 법인가요?
33. 간편
'18.9.24 8:23 AM
(39.7.xxx.116)
이게 간편한 방법이 아니라 일반화된
잡채법이죠
문제는 각종채소를 채썰고 하는게
시간많이 걸리는거라 잡채가 손이 많이가는음식인거죠
34. 내스타일
'18.9.24 9:11 A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
80인분은 아니지만...조금 하든 많이 하든 그렇게 해요.
친정엄마한테 배운 방법입니다.
당면은 안 불리고, 볶지 않고....이렇게 잡채를 하면 불지 않아요.
그리고, 먹을 때마다 살짝 볶아서 내 놓습니다.
그래야 덜 느끼해요.
35. 기대하고
'18.9.24 9:21 A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어디가 쉽다는 건지
예전에 해먹던 것과 같아서 새로울게ㅡ
없네요 222
36. 질문
'18.9.24 10:14 AM
(68.53.xxx.206)
당면을 삶아서 찬물로 행구지 않고
물기만 빼는건가요
37. 이 방법으로
'18.9.24 10:37 AM
(116.126.xxx.218)
잡채 한번 만들어봐야 겠어요
38. ~~
'18.9.24 10:50 AM
(1.237.xxx.57)
댓글들 저장♥잡채 쉽게 해보겠습니다
39. ...
'18.9.24 10:53 AM
(59.5.xxx.251)
-
삭제된댓글
이거 쉽다는 분들은 잡채 별로 안해보신분들인가봐요 다들 일반적으로하는 방법인데요
잡채는 재료손질이 제일 시간이 많이걸려요 볶고 하는건 금방이죠
40. ㅇ
'18.9.24 11:05 AM
(211.114.xxx.37)
감사합니다
41. ..
'18.9.24 12:19 PM
(117.111.xxx.114)
다들 하는 방법인데요.
외할머니 손이 빠르신 분인 듯.
42. ㅎㅎ제가
'18.9.24 12:35 PM
(121.139.xxx.15)
그렇게해먹어요.
아이들 어릴때도 옆집 아기엄마들이 놀러와서 하는거보고는 ㅇㅇ엄마는 잡채를 아주쉽게하는거같다고 그랬어요
저는 따로볶는게 귀찮아서 같이볶고, 당면볶는거보다 무치는것까지만해서 먹는게 더 맛있어서 그렇게 해왔네요
먹고 남는것 냉장고에 넣어두고 시원하게 그냥먹어도 맛있어요ㅜ 아이들 손많이가는시기에도 잡채는 엄청 자주해먹었어요 너무좋아해서 ㅎㅎ
43. 참나
'18.9.24 1:15 PM
(118.42.xxx.226)
잡채만드는법 저장합니다 고맙습니다
44. 잡채
'18.9.24 3:54 PM
(39.7.xxx.129)
감사합니다~ 저도 저장~
45. .....
'18.9.24 5:14 PM
(114.200.xxx.153)
잡채 요리..감사합니다
46. ㅇㅇ
'18.9.24 5:27 PM
(121.152.xxx.203)
이건 음식 잘하는 분이나 30분이지
칼질, 다듬기, 씻기 다 고대로 하는거 아닌가요? ㅜㅜ
47. ..
'18.9.24 5:40 PM
(121.188.xxx.101)
어디가 쉽다는 건지
예전에 해먹던 것과 같아서 새로울게ㅡ
없네요 3333333
48. ㅋㅋㅋ
'18.9.24 6:00 PM
(175.223.xxx.22)
이게 뭐가 쉬운방법인가요? 한팬에 볶는거요?
이방법은 정통중의 정통이네요 ㅋㅋㅋ
쉬운방법인줄 알고 클릭했다가 왠열
49. ...
'18.9.24 6:33 PM
(175.208.xxx.160)
감사합니다. 이대로 잡채요리 도전해볼게요^^
50. 행복한 오늘
'18.9.24 6:54 PM
(119.193.xxx.189)
저 잡채 엄청 좋아하는데 번거로와서 안했어요~~
한번 시도해 볼께요^^
근데 시그치 가격이 넘사벽이라ㅠㅠ
고맙습니다~~
51. spring
'18.9.24 7:17 PM
(110.70.xxx.236)
오잉 다들 이렇게하던디 그리 특별한지모르겠는데요???~~%
차라리 저수분방식이 더 새롭네여
52. ㅇㅇ
'18.9.24 7:19 PM
(114.204.xxx.17)
잡채 원래 이렇게 하잖아요?
그럼 간단한 방법 말고 복잡한 원래 방법는 뭔지 궁금하네요.
53. 원글보고
'18.9.24 7:30 PM
(223.62.xxx.244)
이게 쉬운거야? 했다가 댓글에 오히려 쉬운방법 참고할 게 많네요.
54. 시금치안넣고
'18.9.24 8:10 PM
(121.139.xxx.15)
청피망2개만 채썰어서 야채볶을때 같이볶아도 맛있어요.
꼭 시금치만 고집안해도됩니다.
청피망 특유의 향때문에 더맛있을수있어요
55. 귀여워 ㅎㅎ
'18.9.24 9:09 PM
(223.38.xxx.30)
혹시 아가씨인가요?
이거 쉬운겨요?ㅎㅎ
그럼 반대로 어렵게 하는 잡채도 한 번 올려봐요!
그 차이를 한 번 비교해보게요.ㅎㅎ
56. 레모나
'18.9.24 9:30 PM
(211.58.xxx.244)
쉽게 하는 방법이라기 보다 재료가 다듬어진 경우이고 10 인분이상 잡채소가 많을경우 이렇게 한팬에 재료를 다 볶을 수가 없어요.
저수분 잡채도 딱 한번 먹을 소량의 잡채를 만드는 경우이고 저희집처럼 당면 500글램 이상이거나 속을 많이 만들경우는 따로 볶는게 맞는거 같아요.이번 추석에도 잡채 1키로 했는데 양파,당근 따로 볶고 고기 볶은후에 고기 국물에 버섯,어묵 볶았어요.시금치는 비싸서 잡채 삶고 뜨거울때 간장양념 넣을때 생으로 넣구요.
57. 잉?
'18.9.24 9:54 PM
(14.37.xxx.215)
읽으면서 대체 어느지점이 간단하다는건지.. 당면 삶고 시금치 데치는데 무슨 30분.
그냥 불린당면 채소넣고 전자렌지 돌려도 간만 맞으면 먹을만한게 잡채인데.
58. 삶는 과정
'18.9.24 9:54 PM
(87.63.xxx.226)
삶는 것만 건너 뛰어도 좀 편해요. 물에 오래 불려서 축 쳐지게 만들어 놓고, 볶을 때 좀 물을 더 넣어서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도 되던데요
59. 전혀
'18.9.24 10:09 PM
(207.164.xxx.47)
전혀간단하지가 않아요 ..ㅋㅋ 채소 따로 안볶고 같이볶는다는거 빼고는 다른거는 다 똑같은거 아닌가요??ㅋㅋ 일단 볶기전에 저걸 다 썰어야하는데...이미 그거부터가 간편한거에선 탈락 ㅋㅋ게다가 면삶은 저 들통 닦으려면 골치아파요
60. 지윤
'18.9.24 10:31 PM
(211.246.xxx.240)
잡채 간단히 하는 방법과 저수분요리 댓글에서 배워 갑니다~
감사합니다.
61. 뭐가 다르지
'18.9.24 10:33 PM
(175.213.xxx.36)
-
삭제된댓글
그럼 안 간단한 건 어떻게 하는 건가요?
원래 저렇게 하는데.
62. 배고파
'18.9.24 10:53 PM
(211.59.xxx.122)
ㅋㅋ 요리 처음 하시는분인듯
이 방법이 귀찮아서 잘 안하는건데 ㅋ
진짜 냄비 하나에 모든 재료 한꺼번에 넣고 하는 방법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