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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차화연씨 이뻐요

곱네요 조회수 : 4,538
작성일 : 2018-09-23 20:28:26
저 어릴따 차화연씨 이쁜줄 모르겠었어요
그당시 어린 제눈엔 정윤희씨만이 최고 미녀였어요
차화연씨는 목소리도 허스키한 점이 더 마이너스였어요
당시 예닐곱살인 제눈에요 ㅋ

저도 이제 중년이 되어보니 차화연씨도 참 아름다우시네요 ^^

저도 저나이에 곱게 나이들어 있음 참 좋을텐데 말이죠 ^^
IP : 125.188.xxx.2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젊은시절은
    '18.9.23 8:31 PM (27.100.xxx.122)

    별로이나 나이들면서 더 나은분들이 있죠
    견미리 나영희 차화연씨등ᆢ
    지금이 훨 낫죠

  • 2. 나영희씨는
    '18.9.23 8:32 PM (125.188.xxx.218)

    방부제 드시는 듯...^^

    나이들어 저 사진 안찍어요 흑 ㅜㅜ

  • 3. ㅎㅎ
    '18.9.23 8:58 PM (139.99.xxx.20) - 삭제된댓글

    근데 ㅎㅎ 어캐 그들의 전성기시절 때 제가 다 직접 본 사람이네요
    아. 정윤희는 아니네요. 정윤희는 그때 스캔들 터지고 살짝 활동을 자제한 전성기를 지난 무렵에 봤고

    나영희는 초기 꼬방동네 사람들 때 아닌
    이후 매춘 찍어 스타덤에 올랐을 그 무렵이고

    차화연은 영화배우 때가 아닌 드라마로 옮겨 막 조명을 받아 인기 몰이하던 시절
    사랑과 야망으로 대박나기 전, 그때 봤는데

    나영희는 뭐랄까. 미인 느낌은 없고 표현이 좀 글치만 당시 느낌으론 지적인 고급 술집 마담 느낌.
    차종은 기억 안나는데 검은색 고급 세단을 직접 몰고 다녔음. 그때 서초동에 살았어요.

    차화연은 원글님처럼 저도 예쁜 얼굴이라 생각 한했는데 실지로 보니, 깜직한 인형 같았어요.
    나영희는 지금봐도 그 느낌인데 차화연은 그때의 얼굴 포인트나 장점이 별로 안 남아 있는 거 같아요.
    예전 모습을 잘 아는 사람으로서 전혀 다른 이미지의 배우로 느껴짐.

    정윤희는 그냥 스크린 그 느낌 그대로고요.
    살짝 어색하고 부끄러우면 눈동자와 고개를 살짝살짝 흔드는 그 버릇까지 똑같던데

    정윤희 매력은 화장이나 분장을 진하게 해서 가꿨을 때보다
    오히려 수수하게 차렸을 때가 그 빛과 진가가 더났어요. 천상 타고난 미인이죠.

    몇 년 전 정윤희 나이들은 모습을, tv 조선이 잠복해 찍은 걸 잠깐 봤는데
    근데 이것들도 참... 평범하게 살고 싶어 모든 영예버리고 수십 년, 이쪽 세계 등지고 사는 사람을
    왜 잠복해서 굳이 찍고 난리인지... 암튼.. 그거보고 승질나더군요.

    암튼 그 화면을 통해 잠깐 봤는데 역시 세월은 속일수가 없더군요.
    또 가꾸지 않고 평범한 주부로만 오래 살아서 그런지, 그 느낌이 더하더군요.

  • 4. 차화연 젊은시절
    '18.9.23 9:12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

    실물.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이 이뻤어요 태어나서 그렇게 ㅇ
    쁜 사람 처음 봅니다.

  • 5. 실물
    '18.9.23 9:13 PM (175.123.xxx.211)

    젊은 시절에 너무 너무 이뻤어요. 화면이 반도 못따라잡을 만큼..

  • 6. 제눈엔
    '18.9.23 10:56 PM (14.39.xxx.7)

    너무 사나워요 동년배들 눈엔 세련미로 보이려나요 마담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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