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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에 둘째타령..

짜증 조회수 : 3,219
작성일 : 2018-09-23 16:16:52
내나이 곧 마흔인데 시댁만오면 하나 더 낳으라고..
단 하루 봐준적도 없으면서 .
하나 키우면서 힘들게 맞벌이하고있는데 ..
속으로 쌍욕나옵니다.
어떻게 대처하지요?
IP : 223.62.xxx.19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3 4:26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키워주실래요? 해보세요.

  • 2. 낳으면ㅓㄴ했나
    '18.9.23 4:28 PM (175.223.xxx.157)

    둘째낳으면 얼마나 이쁜지
    내가 이걸 안낳았으면 어쩔뻔
    싶을걸요
    마흔도 안되었는데 생각해볼수있잖아요
    꼬깝게만 생각하지말고
    낳을 생각 전혀없으면
    하나만 키우려고요 하고 단호하게
    말하면되는거지요

  • 3. 낳으면
    '18.9.23 4:36 PM (49.172.xxx.201)

    5살까지 여기 데려다놓을테니
    키워주세요
    라고 하세요

  • 4. ..
    '18.9.23 4:42 PM (70.191.xxx.196)

    돈이 없다고 얘길해요. 능력되면 누구나 여럿 낳고 싶죠.ㅋ

  • 5. ...
    '18.9.23 4:42 PM (223.39.xxx.41)

    애 키우는 데 3억 든다니까 3억 주면 낳는다고 하니 그 담부터 말 안하더라구요.

  • 6. ㅇㅇ
    '18.9.23 4:55 PM (180.228.xxx.172)

    떳떳해지세요 쌍욕나올정도로 화가 나는데 본인의사를 마흔이 되도록 못밝히면 안되죠 논리정연하게 하고싶은말 하세요

  • 7.
    '18.9.23 4:57 PM (182.226.xxx.79)

    해준거 없고, 해줄것도 없는 분들이 꼭
    애를 낳아라,마라 하고,
    애낳으면
    키워줄것도 아니면서 둘째타령하고..
    왜들 그러는지.
    윗님처럼 3억얘기해보세요.
    뭐라하는지. 아마 쏙 들어갈것 같네요.

  • 8. 그냥
    '18.9.23 5:10 PM (223.62.xxx.176)

    병들었다고 하세요

  • 9. 네네
    '18.9.23 5:13 PM (223.62.xxx.165)

    네 알아서 할게요
    말하며 허공을 봅니다

  • 10. 하늘의
    '18.9.23 5:20 PM (139.193.xxx.73)

    별을 봐야지 별을 따죠 하고 신경질 내세요
    저보고 그러지 마시고 애아빠에게 말하라고
    제 탓이 아닙니다

  • 11. 그래요..
    '18.9.23 5:26 PM (112.166.xxx.17)

    위에 위에 님 답글처럼, 먼 허공을 쳐다보며, 네, 알아서 할께요.. 요거 좋네요..

  • 12. 그래도..
    '18.9.23 11:04 PM (180.233.xxx.165)

    큰애 초1때 안생기던 둘째가 드뎌생겼어요..
    시모와 남편..
    큰애다키웠는데 이제 돈벌어야지 여지껏놀다 무슨 둘째냐고..(중간에 아이유치원가는 오전에 알바도했고..시댁에서 애한번 바준적없어요..)
    유산되서..
    니가바라던대로 되서 좋냐!!
    했더니..이제와서 또 둘째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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