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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금거북이

... 조회수 : 5,642
작성일 : 2018-09-23 11:34:16
시어머니가 음식많이 한다고
투덜거리며 시댁가더니
시어머니가 금거북이10돈 건네주고
시아주버니가 조카들에게 금일봉
봉투에 넣어서 일일히 건네주니
지금 일하는데도 하나 힘도 안들고
몸이 가벼워서 재미있대요
금거북이 사진찍어서 이집저집 보내고
난리났네요
딴거 없어요
돈이 권력이네요
IP : 112.184.xxx.7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3 11:51 AM (222.237.xxx.88)

    시어머니와 시아주버니가 그 며느리 다루는 법을
    잘 파악하셨네요.

  • 2. 쩝&&
    '18.9.23 11:54 AM (1.233.xxx.136)

    결국 돈이군요

  • 3. 당연하죠
    '18.9.23 11:55 AM (223.38.xxx.198)

    사람은 내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기를 원해요
    그게 돈이든 사랑이든

  • 4. 오잉
    '18.9.23 12:01 PM (121.151.xxx.160) - 삭제된댓글

    금거북 10돈이면 저도 몸부서져라 헐래요

  • 5. ...
    '18.9.23 12:01 PM (220.127.xxx.135)

    현명한거같은데요?
    그렇게 할수 있어도 유세만 부리고 부려만 먹는 사람들이 태반이죠.

  • 6. ....
    '18.9.23 12:17 PM (175.223.xxx.144)

    돈이 권력맞죠 무급노예 부려먹으니 열불나는거

  • 7. ㅇㅇ
    '18.9.23 12:25 PM (110.12.xxx.21)

    저같아도 힘나서 하겠네요
    내돈주고 일까지하려니 짜증나는건데...

  • 8. 금거북이
    '18.9.23 12:25 PM (110.70.xxx.97)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 ㅎ
    평생 구경못할 금거북이.
    나에게도 달라 금거북이!!!! ㅎ

  • 9. 한마음
    '18.9.23 12:29 PM (175.223.xxx.139)

    금개미라도 나올 곳이 있으면 좋겠다능,,,,,

  • 10. ㅎ ㅎ
    '18.9.23 12:55 PM (211.193.xxx.228) - 삭제된댓글

    시엄니 처신도 잘하시고.
    며느님도 귀엽네요.
    돈줘도 툴툴대고 싫어하는 분들 많은데.
    벗어날수 없는 현상황을 즐기시네요..

    울친정..남동생네랑 합가해서 사십니다.
    시누들 오기를 온가족들이 눈꼽아 기다립니다.
    어데가 친정인지 구분안되게 딸들이 바리바리 싸갖고 오고.
    친정엄니 화장품.영양제.필요한거.용돈 드리고요..
    조카 두둑한 봉투.
    올케 선물,가끔 봉투도...과일 등

    서로들 반가워하는 명절 모습입니다.
    서로들 고마워하고.미안해하고..

  • 11. ㅎㅎ 윗님
    '18.9.23 12:57 PM (59.15.xxx.61)

    손꼽아 기다리는건 봤어도
    눈꼽아 기다리는건 어떻게 하는건가요?ㅋㅋㅋ

  • 12. 서로좋음좋죠
    '18.9.23 1:16 PM (112.184.xxx.17)

    권력이라기 보다는
    그냥 배려? ㅋ

  • 13. ...
    '18.9.23 1:34 PM (223.62.xxx.190)

    시어머니 사람 부릴줄 아네요

  • 14. ....
    '18.9.23 3:23 PM (113.185.xxx.28)

    시어머니 현명... 돈 쓸 줄 아시네요!
    저 같으면 평소에는 돈 안 쓰다가 명절때나 축하할 일 있을때
    돈 쓰겠어요.

  • 15. 저게정상이죠
    '18.9.23 10:05 PM (117.111.xxx.96)

    감사한마음을 대신할만한게 금전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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