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가
강아지를 안키웠더라면
이렇게 괴롭지 않았을까요. ㅠㅠ
1. 리봉리봉
'18.9.22 11:11 PM (121.165.xxx.46)세상에는 불쌍한 생명들이 너무나도 많아요.
무고하게 전쟁중에 죽는 어린아이들도 많구요.
고양이 너무 불쌍하네요. 고통이 멈추길2. ....
'18.9.22 11:12 PM (223.62.xxx.18)세상에 가여워라 ㅠㅠ
어쩌나요...ㅠㅠㅠㅠ
병원이라도 가야될텐데....3. ...
'18.9.22 11:14 PM (223.62.xxx.18) - 삭제된댓글죄송한데 그지욕 위치가 혹시 어디신가요?
4. 그심정 알아요..
'18.9.22 11:37 PM (211.186.xxx.158)저도 강아지 키우다가
길냥이도 눈에 들어와서 챙기게 된 캣맘인데요..
진짜 다친냥이 아픈냥이 새끼냥이들 볼때마다 가슴이 찢어지고
멘탈이 너덜너덜해 질 정도로 너무 마음이 아프고
힘들어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ㅠㅠ
이제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데
몸도 마음도 고생 엄청하는 계절이 다가오네요...........
사료, 핫팩, 신문지, 뜨거운물 담은 보온통 이고지고...
밥자리 다 돌려면 진짜 힘들어요...
잠에 잘려고 누우면
밖에서 떨고 있을 길냥이들 생각에
마음이 아파서 미칠것 같아요.
할수 있는데 까지는
집도 마련해주고
핫팩도 넣어주지만 그래도 그걸론 택도 없죠...ㅠㅠ5. 그길냥이 어째요
'18.9.23 12:00 AM (180.66.xxx.250) - 삭제된댓글제발 못구하시면
지역명 위치 알려서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길냥이급식소에
글이라도 얼른 남겨주세요
그쪽 지역사람이라도 좀 보게 ㅠ
아 제발6. ㅠ ㅠ
'18.9.23 12:24 AM (180.66.xxx.243)그 지역에 글 남겨주시길 바래요. 얼마나 아플까요.ㅠ ㅠ
7. ...
'18.9.23 12:24 AM (39.118.xxx.74)지역명이 어디이신가요?
8. ...
'18.9.23 1:40 AM (223.62.xxx.15)나중에 댓글 확인하시면
고양이카페라던가 이곳에라도 지역명 써주셔요
다른분들이라도 보시게요ㅠㅠ
글만 봐도 마음 아픕니다9. 너무 너무 불쌍해요
'18.9.23 1:58 AM (219.248.xxx.25)지역 명 알려주셔서 여기 댓글님들 이라도 구해주실 수도 으니 알려주세요
님께서 혹시 일단 구조해서 병원에 데려가 주심 안되실까요
그러시다가 줌인줌에 올리셔서 분양 보내시구요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에도 구조 글 올려주세요10. 지역이
'18.9.23 2:21 AM (14.35.xxx.110)어디세요?
낼 아침에라도 찾아서 24시간 병원에 데려가주면 안될까요?
검색해보면 24시간 병원이 많더라구요. 치료비가 많이 나오면 보태겠습니다. 부탁드려요11. 원글
'18.9.23 10:40 AM (116.124.xxx.6)모두들 맘 아파하셔서 ㅠㅠ 어제 11시가 넘어 어디 동물병원 전화할 수도 없고 ㅠㅠ
집에 강아지 놓고 밤 12시에 도로 가 봤어요. 고양이가 없네요. 밤새 넘 힘들어 뒤척이다 이제서야 답글 남깁니다. 괜히 글 올려 여러 사람 맘 찢어 놓았네요. ㅠㅠ12. ㅂㅅㅈㅇ
'18.9.23 12:23 PM (114.204.xxx.21)지역명이라도 남기시지...ㅜㅜ 에효
13. ...
'18.9.23 3:51 PM (223.62.xxx.211)글 올리신건 잘하신거예요. 지역명 올려주셨음 관할동물 보호단체에 구조 요청 해드리려고 했어요. 글올리신게 잘못이아니라 그 이후 댓글 보시고 후기남겨주셨음 아이 구조했을텐데 ....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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