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는 방의 냄새원인은 뭘까요?
가구고 뭐고 아무것도 없고
벽지와
장판만 깔린 방인데요.
한 5년동안 사람이 주거 안하고 그냥 비워만 놨었어요.
당연히 난방도 일체 안하는 창고방처럼요.
이번 장마철에 방문을 닫고 보일러를 돌렸는데
방문을 열어보니 방냄새가 나더군요
심한건 아니고 그냥 나네..정도?
그렇게 처음 방냄새를 인지하고
여러날 있다가 방문을 일부러 닫았다가 열어보니 또 냄새가 나네요
집 자체는 20년이됐고
도배장판도 20년전 처음 그대로에요.
냄새의 원인이 뭘까요?
1. 나
'18.9.22 7:44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어딘가 썩음
2. 곰팡이냄새죠
'18.9.22 7:44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난방을 안했으니 장판이나 벽지안쪽 숨은곳의 곰팡이가 폈을겁니다
빈방이라도 가끔 환기 난방은 해주셔야해요3. ..
'18.9.22 7:45 AM (39.7.xxx.204)20년된 아파트 리모델링 했는데
벽지 벗겨내니 벽에 모서리 한쪽이 곰팡이 조금 펴있고
장판도 벗겨낸 벽 한쪽에 곰팡이 많았어요4. ᆢ
'18.9.22 7:45 AM (223.62.xxx.87)항상 방문 열어 두시고 창문은 열었다 닫았다 환기 시키세요 물이 고여 있으면 썩듯이 공기도 그래요
병원 입원해 있어서 안방문 닫아 놓고 한달후에 집에 왔더니
방안에 있던 옷 이불등 섬유에서 냄새가 나서 세탁 했어요
집안에 방문 화장실 항상 열고 살아요
저녁에 식구들 와서는 닫고 손님 올때 닫고요5. 이 방은
'18.9.22 7:53 AM (119.198.xxx.118)여름 내내 24시간 문이란 문은 다 열어놓는 방입니다.
그리고 곰팡이냄새는 제가 잘 아는데요 ㅜ
사실 다른방 곰팡이문제로 인해
부득이하게
지금 제가 이 방으로 대피해와 있거든요.
그래서 이 방도 혹시나 해서
장판 아래도 들춰봤구요.
곰팡이문제는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초배지조차 없이 합지 한 겹으로 벽지가 되있어서
곰팡이가 안에서 생겼다면
조금이라도 벽지 밖으로 점점.으로라도 곰팡이가
나 여기있소하고 있는티를 냈을거 같은데 말이죠
전혀 없거든요.
본문의 내용처럼
올여름 장마철에 잠깐 보일러돌린다고 문 다닫고
보일러돌렸다가 방문 여니까 냄새 나는걸 안 방이에요 ㅜ.6. ᆢ
'18.9.22 8:17 AM (223.62.xxx.87)벽지 새로 하시고 장판도 새로 하시고 한달에 두세번 보일러 트세요
7. 글에 답이 있네요.
'18.9.22 8:51 AM (218.48.xxx.10)굳이 곰팡이가 아니더라도 20년이나 된 도배장판이니 당연히 냄새가 나죠.
환기 잘 된 방에 둔 20년된 책에 코박고 냄새맡아보세요.8. .....
'18.9.22 9:04 AM (24.36.xxx.253) - 삭제된댓글이사와서 한 동안 먼저 살던 사람 냄새가 났어요
우리가 먼저 살던집을 완전하게 비우고 그 다음날 마지막 체크하려고 갔는데 빈집에서 우리 아들 냄새가 얼마나 퀴퀴하게 나던지 너무 놀랐던 기억이 ㅠㅠ
우리 몸에서 나는 냄새 음식 냄새가 집 구석구석에 스며드는가봅니다 ㅠ9. 벽지에도
'18.9.22 9:41 AM (175.193.xxx.206)벽지에도 냄새가 배던데 도배 다시 안하면 그대로 남더라구요.
10. ᆢ
'18.9.22 10:55 AM (175.117.xxx.158)벽지장판ᆢ연식묵은내겠죠 뭐든 새거가 좋습니다 ᆢ
11. ㅇㅇ
'18.9.22 1:36 PM (123.215.xxx.190)천장의 벌레라던지 벽지 사이 내장제에 낀 곰팡이라던지
12. ..
'18.9.22 6:28 PM (124.50.xxx.42)벽지장판 바꾸세요
최근에 연식있는 오피스텔 둘러볼일이 있었는데
유독 냄새가 심한 빈집은 한군덴 장판이 오래되고 벽지 최근교체다른집은 다른덴 다 손봤는데 바닥장판이 연식이 있어보였어요
뭔가 오래된 쿰쿰함이 느껴지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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