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지간에 오니 안 오니로 왜 싸워요
1. ㅎㅎㅎ
'18.9.22 12:11 A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나만 당할 수 없다는 물귀신 정신이죠.
그래서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이 생긴 겁니다.
동서가 오든 안 오든 내가 해야 할 일은 달라지게 없는데 동서에게 신경 쓰느라 이중의 스트레스를 받잖아요.2. ㅎㅎㅎ
'18.9.22 12:12 AM (110.47.xxx.227)나만 당할 수 없다는 물귀신 정신이죠.
그래서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이 생긴 겁니다.
동서가 오든 안 오든 내가 해야 할 일은 달라질 게 없는데 동서에게 신경 쓰느라 이중의 스트레스를 받잖아요.3. 구조상
'18.9.22 12:18 AM (124.50.xxx.94) - 삭제된댓글ㅋ어느한쪽이 부처가 아닌한 동서지간은 서로 조금도 손해보려하지않는 관계예요.
4. 시부모님들의
'18.9.22 12:30 AM (175.213.xxx.141)생각이 바뀌지 않는 한 영원히 계속될 뫼비우스의 띠와 같아요. '모든 며느리들은 명절에 시댁에
오지말 것을 명한다"라는 구호를 외치는 시부모는 왜 나타나지 않는 걸까요?
우리 시부모들은 너무 바빠서 너희들을 만날 시간이 없다... 이러시기를.5. ...
'18.9.22 12:50 AM (223.38.xxx.96)남자들처럼 집마련하고 남자를 먹여살리정도로ㅠ경제력이
되어야 사위처럼 대접받죠
사위는 딸을 먹여살리는 사람이니 대접받죠
님이 부모입징이라도 내자식이먹여살리는 사람을 대접하고 싶
겠어요 내자식을 먹여살리는 사람을 대접하고 싶겠어요?
그리고 웃긴건 하나 더
윗동서와 아랫동서는 맛존다해야한다고 주장하면서
시댁에 뭔일 생기면 윗동서가 하는건 당연하고
아랫동서가 하면 억울한간가요?6. 저는
'18.9.22 12:53 AM (124.50.xxx.65)남편과 똑같은 경제력을 갖추고 있기때문에
시댁 눈치 안보고 명절에 내 스케줄대로 움직여요.
다른 동서들은 전업
혹시 안온 만큼 일이 늘어나니 어쩌니 하면
제남편한테 따지라고 할래요.
시집 노동력 제공은 남편보고 하라고 할래요.7. ...
'18.9.22 12:58 AM (223.38.xxx.96)제발 남자들처럼 평생가장노릇힐수 있는 경재력을 갖추고
집도 최소 반반해오고 사위와 같은대잡 비라세요
그래야 남지들도 변화하고
시부모들도 아무소리 못해요8. ㅋㅋ
'18.9.22 1:00 AM (223.62.xxx.167)요즘도 남자가 여자 먹여살리나요
제 주변에 그래주는 남자 없고
그러고 사는 여자도 없던데요
전 08학번이구요
예전 여자들은 그러고들 살았던거 같은데
아직도 시댁에서 며느리 대접이 그런가요?9. 점 셋님
'18.9.22 1:12 AM (93.204.xxx.41) - 삭제된댓글제발 남자들처럼 평생가장노릇힐수 있는 경재력을 갖추고
집도 최소 반반해오고 사위와 같은대잡 비라세요
그래야 남지들도 변화하고
시부모들도 아무소리 못해요
ㅡㅡㅡㅡㅡ
맞는 말씀이긴 하나
현실은 "남자 기죽이지 말라"는 소리합디다..10. ㅇ
'18.9.22 1:13 AM (118.34.xxx.205)을들의 싸움이죠
갑들은 앉아서 구경하며.꿀빠는.
남자때문에 결혼해모였는데
남자들은 앉아서 술마시고놀고
며늘들은 아둥바둥 누가왔네 안왔네11. ㅇ
'18.9.22 1:14 AM (118.34.xxx.205)집안해오고 맞벌이해도
남자가 처가가서.일하는거본사람 손들어보세요12. ..
'18.9.22 1:21 AM (211.109.xxx.45)그러면서 장남에게 시부모 다넘기면서 큰아들이해야지..그런것좀 하지마세요.
13. ㆍㆍㆍ
'18.9.22 1:27 AM (58.226.xxx.131)남자들은 맨몸으로 장가들고 맞벌이하고, 아내보다 덜 벌어도 처가에서 일 안하던데.. 여자는 시가에서 일 안하려면 반반 딱 맞춰서 돈 준비 하고 남자보다 더벌거나 똑같이 벌어야 하나봐요 ㅎㅎㅎㅎㅎ 이게 왠 모순이죠? 이런 주제에 반반타령좀 하지마세요. 억지인거 알잖아요. 본인들 스스로 처지를 낮추고있네요 참 ㅡㅡㅎ
14. ㅇ
'18.9.22 1:29 AM (118.34.xxx.205)ㄴ22222222
15. ᆢ
'18.9.22 2:58 AM (223.38.xxx.37)ㄴ33333333
16. 힘있는 사람에게
'18.9.22 6:51 AM (1.254.xxx.155)직접대응을 못하니
만만한 동서에게 화풀이17. 그러게요
'18.9.22 6:59 AM (180.230.xxx.46)오래전 시제에 우리가 못간다고 하니 ( 시댁 4시간거리 )
제사 모시는 걸로 재산 몰빵 받은 형님이 전화해서 소리 지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왜 김씨 이씨가 박씨 제사때문에 이런 대화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지요
남편은 옆에 있었고요
전화 끊으니 남편이 암말 못하더라고요
그 이후로 시제는 안갑니다18. ..
'18.9.22 7:25 A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여자들은 하녀근성이 있어요.
그도 그럴 것이 밥하고 애 키우는 게 하녀가 하던 일들이라 자연스럽게 생길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상전한테는 말 못하고 같은 하녀들끼리 싸울 수 밖에 없죠.
남편과 비슷하게 버는 맞벌이어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도 너 하녀 하라고 강요하지 않지만 스스로 하녀 자리에 들어가 골머리를 앓아요.
그게 인간의 도리라고 배워왔거든.19. ...
'18.9.22 8:06 AM (175.117.xxx.148)동등한 지위가 되면 그렇게 하대하지 않아요.
20. 저위에
'18.9.22 11:17 AM (118.37.xxx.74)재산 몰빵받은 큰집이 다알아서 처리해야지 왜걸고 넘어지나요 ?
재산 몰빵 아니 재산이라고는 선산에 묘들이 재산인 우리시집은
시어머니가 양아치니까 시동생 동서라는것도 다양아치들이라
수십년전부터 상종 안하고 우리식구끼리해요 포기하니까 편해요
시누이들이 소리도 못내고 우리식구들보면 기가죽어서 큰소리한번 못하고 살아요21. 스스로를
'18.9.22 11:47 AM (175.112.xxx.30)하찮게 대하는데
누가 대우를 해주나요22. 그놈의 여적여
'18.9.22 12:35 PM (112.151.xxx.25)여자의 적은 남자! 남자의 적은 남자! 여자끼리는 고작 명절에 안오는 걸로 싸우지만 남자끼리 적되면 칼부림 나요.
23. 혼자 똑똑한줄..
'18.9.22 9:09 PM (115.161.xxx.131) - 삭제된댓글원글님 주장은 적어도 십여년 후에나 통할 일 아닌가요?
시댁에 가고 싶어 가는 며느리 얼마나 된다고...
요는 대부분이 다 가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근데...백짓장도 맞들면 낫다고 옛말도 있는데 지기 싫어하는 짐일수록 나누어 지려고 하는
희생정신도 있어야 마땅한데 그걸 안하려고 핑계 대며 빠져 나가니까 입 삐죽여 지는 거잖아요.
명절이라 해서 시댁에 굳이 안가도 맘 편한 시댁이라면 어느 며느리가 형님/동서 중 하나가 안왔다고
입 삐죽이겠어요?24. 하여간
'18.9.23 9:59 AM (175.114.xxx.37) - 삭제된댓글얼빵한 애들은 아무리 말해도 못 알아듣죠.
같이 죽어주지 않는다고 욕만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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