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 부부가 아이 둘 데리고 명절에 큰아버지댁(80대)이나 당숙부(70대) 집에 인사 갈때
만원짜리 선물 하나 안들고 항상 빈손으로 인사 가는데 그 부부도 그렇다치치만 갈때 항상 보는 부모님이나 손위 시누도
빈손으로 가는걸 당연시 여기네요
당숙부 집에 육촌 동생들은 30대인데도 각자 선물 들고 오던데요
40대 후반 부부가 아이 둘 데리고 명절에 큰아버지댁(80대)이나 당숙부(70대) 집에 인사 갈때
만원짜리 선물 하나 안들고 항상 빈손으로 인사 가는데 그 부부도 그렇다치치만 갈때 항상 보는 부모님이나 손위 시누도
빈손으로 가는걸 당연시 여기네요
당숙부 집에 육촌 동생들은 30대인데도 각자 선물 들고 오던데요
부모가 그모양이니 자식도 그모양이겠거니 하겠는데...
배우자들까지도 왜 다 그모양 -_-
큰아버지댁엔 제대로 된 선물하나 사야되고
먼친척들은 양말세트라도 준비하던가해야지 ...
결혼하면 부모집도 빈손으로 안가는데
친척집을 빈손으로 간다고요
그것도 명절에 인사가면서요
이건 가정교육이 잘못된게 분명한데다
사회생활을 잘하는지 의심스럽네요
못 배워서 그래요.......
평소에도 친척집 아니고 친구부모님 댁 방문할 때에도
박*스 한 박스라도 꼭 사갑니다
어른 뵐때는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사탕 한 봉지라도...요
안가고 말지
빈손으로 어찌 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