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통이 오면서 속도 미식거리는데 어디로 가야되죠?

.... 조회수 : 1,847
작성일 : 2018-09-21 13:22:54
어깨뭉친것땜에 그런지 뒷골이 땡겨요
두통이 오면서 속도 미식거리네요 ㅠㅜ
그러다 뒷목을 제가 풀어주면 잠깐 괜찮아지다가 또 그러고요
신경과 가면 될까요?
약이나 주사가 잇을까요 ㅠ
IP : 121.169.xxx.17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통이
    '18.9.21 1:33 PM (112.150.xxx.63)

    심하면 원래 그래요.
    전 편두통 심할때 토하다 기절한적도있어요.ㅠ
    신경과 의원은 찾기 힘들고 대학병원으로 가야하니
    동네 내과가셔서 처방 받으셔도 될듯요.

  • 2. ...
    '18.9.21 1:39 PM (39.7.xxx.205)

    혹시 그런 증상이 몇달간 지속적인건가요?
    그렇다면 큰병원 신경과 한번 가보길 권해드려요~

  • 3. 내과
    '18.9.21 1:41 PM (175.223.xxx.6) - 삭제된댓글

    위염약 드셔야할듯요

  • 4. 편두통
    '18.9.21 1:45 PM (125.178.xxx.182) - 삭제된댓글

    편두통이 오면 속이 울렁거리고 그래요
    약국에 가셔서 편두통약 사서 드셔보시고 안들으면
    이미그란정 병원에서 처방 받아 드세요
    의사들도 잘 몰라요

    저도 인터넷에서 정보 얻어서 처방받아서 먹고 괜찮아요

  • 5. 두통
    '18.9.21 1:47 PM (125.178.xxx.182)

    두통이 오면 속이 안좋아요
    뒷골이 댕긴다면 혈압이 원인 일수도 있으니
    신경외과나 내과에 가보세요

  • 6.
    '18.9.21 1:52 PM (110.70.xxx.3)

    혹시 체하신거 아닐까요

  • 7. ..
    '18.9.21 1:53 PM (118.38.xxx.207) - 삭제된댓글

    전 그냥 가까운 내과에서 진통제 맞아요.

  • 8. ...
    '18.9.21 2:06 PM (211.227.xxx.235)

    대학병원 신경과 가세요.
    CT찍어 확인하는데 편두통일수도 있지만 다른 이상일수도 있어요.

  • 9. 일단
    '18.9.21 2:24 PM (1.225.xxx.199)

    병원은 가보셔야겠지만....
    저는 체했을 때 증상이 딱 그래요 ㅠㅠ
    오래오래 편두통으로 알고 살았는데
    체해서 오는 증상이었어요.
    소화제 쎈 거 달라해서 먹고나면 어느 새
    흐린 하늘이 확 갠 것처럼 좋아지더라구요.

    고질적인 편두통이 며칠씩 간다고 두통약만
    먹고 견뎠었는데 체한 거였다는 거 알고난 후
    소화제 처방 받아 먹으니 살만해졌어요.

  • 10. ,,,
    '18.9.21 2:58 PM (121.167.xxx.209)

    가벼운 뇌경색도 그런 증상 있어요.
    신경과 가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127 구민센터에서 발레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1 준비물 2018/09/27 1,131
858126 이대부초 어떤가요? 3 이대 2018/09/27 2,891
858125 심재철은 빨리 구속시켜야할듯 5 ㅇㅇㅇ 2018/09/27 1,230
858124 아디다스, 나이키 중 어떤걸 선호하세요? 25 스포츠웨어 2018/09/27 4,763
858123 아베 앞에서 문통 자랑하는 트럼프 3 ㅋㅋㅋㅋㅋ 2018/09/27 2,131
858122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이다? 5 ..... 2018/09/27 938
858121 이번달 까지 내는 세금 뭐 있나요? 6 ... 2018/09/27 1,348
858120 [KTV Live] 재정정보 유출관련 기획재정부 입장발표 3 기레기아웃 2018/09/27 629
858119 6개월전 냉동된 소고기..먹어도 되나요? 8 자취생 2018/09/27 2,319
858118 빌트인 오븐을 떼서 그냥 쓰려고 하는데요. 3 ... 2018/09/27 1,284
858117 와이셔츠 새하얗게 관리하는 비결은 뭔가요? 15 후리 2018/09/27 4,487
858116 한걸레의 "지적 감사합니다." jpg 10 허걱스럽네요.. 2018/09/27 2,450
858115 대만여행 패키지. 초등아이 힘들어하지 않을까요?? 14 .... 2018/09/27 1,777
858114 부모님 팔순에는 보통 얼마씩 드리나요? 6 팔순 2018/09/27 3,711
858113 오늘 대낮에 바깥에 있으려면 반팔이 나은가요? 4 온도 2018/09/27 1,015
858112 코스트코 로마쿠키랑 삼립 롤케잌이 그렇게 맛있나요? 11 ㅇㅇ 2018/09/27 5,579
858111 작은 상가 하나 사두고 월세 받게되면은요... 19 ..... 2018/09/27 4,747
858110 40대 백수처럼 살고있는데...이렇게 살아도 될런지 모르겠어요 20 ... 2018/09/27 8,688
858109 기관지염, 항생제 부작용 심해 약 끊고 생강차 먹는데 좋아지네요.. 7 자연치유 2018/09/27 3,579
858108 아버님께서 돈을 주셨거든요 2 증여 2018/09/27 3,482
858107 초등 1학년 영어학원 조언 부탁드립니다. 7 00 2018/09/27 1,546
858106 화해치유재단해산 의미/폭스TV인터뷰 심층해설[정치신세계] 2 ㅇㅇㅇ 2018/09/27 603
858105 누우면 머리 뒷쪽이 찌르르 해요. 3 뇌혈관 2018/09/27 2,718
858104 세상이 아무리 바뀌었어도 여전히 친정 먼저 가면 욕 먹네요 8 글쎄 2018/09/27 1,790
858103 탤런트 김현주씨 너무 멋지지 않나요 8 ... 2018/09/27 5,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