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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44사이즈로 살았는데 이제서야 뱃살이 포근해지기시작하는군요

.... 조회수 : 1,726
작성일 : 2018-09-21 11:22:32

20대부터 30후반인 지금까지

아무리 먹어도 44였어요. 물론 운동했구요.


그런데 나이 먹어가는 지금

얼굴살 빠지는게 보기 싫어서


정말 열심히 먹었네요.

살좀 쪄라하면서요....근 5년을 열심히 먹었더니


드디고 얼굴도 살이 약간 붙기 시작하면서

동시에 배도 푸근해짐을 느끼네요.


이젠 적신호로 받아들이고 다시 다이어트해야하는거 맞지요?


IP : 121.179.xxx.1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8.9.21 12:54 PM (180.230.xxx.46)

    서른 후반에 벌써 뱃살??

    44사이즈는 그래도 마흔 후반까지는 유지되던데요

  • 2. ........
    '18.9.21 3:25 PM (218.51.xxx.107)

    저도 평생 44 지금까지 살걱정 공감못하고 살았는데

    40대후반 첨으로 당혹스럽네요

    안하던 운동하려니 잘안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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