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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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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마박제 반대...

.... 조회수 : 1,094
작성일 : 2018-09-20 11:09:11
오월드 퓨마 박제 반대해요.
평생 구경거리로 살다가 죽어서도 구경거리......
아무리 희귀동물이라도 그냥 깨끗하게 놔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온전히 죽지도 못하는 생이군요.
인간들 정말 잔인해요.
IP : 125.186.xxx.15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전화하려구요
    '18.9.20 11:11 AM (27.175.xxx.56)

    반대합니다.
    사살당한 퓨마도 불쌍하고
    남겨진 새끼 퓨마들도 안쓰럽습니다.

  • 2. 전화번호
    '18.9.20 11:12 AM (125.178.xxx.182)

    올려주세요
    저두 할께요

  • 3. 저는
    '18.9.20 11:15 AM (14.49.xxx.188)

    좀 생각이 달라요.
    이미 죽은 것 박제했으면 좋겠어요.
    사람의 호기심이 동물원을 만들어 그 곳에 살아 있는 동물들을 가둔거죠.
    차라리 이미 죽은 동물을 이용해 박제한다면 박제당한 한 마리의 동물이 다른 수많은 동물들의 삶을 자연속에서 보내게 할 수도 있다고 봐요.
    그 퓨마에게 잔인한 시간은 끝났다고 봐요. 인간은 호기심때문에 발전하고 호기심때문에 잔인하죠. 퓨마를 흙으로 돌려 보내는 것보다 다른 동물을 구하는 방향으로 생각하면 어떨까 싶어요.

  • 4. ....
    '18.9.20 11:16 AM (211.240.xxx.67) - 삭제된댓글

    너무 불쌍해서 쳐다보기도 힘들 것 같네요.

  • 5. 반대해요
    '18.9.20 11:19 AM (1.233.xxx.73)

    연구와 실험 목적으로 동물은 언제까지 희생당할까요?
    기술이 이만큼 발전했는데 그 기술은
    동물복지가 아니라 마구잡이로 잡고 죽이는데 쓰이는
    반대방향으로 가고 있어요 바다의 고기들 씨가 말라간다죠
    연구 실험은 지금까지 축적된 데이터로도 충분해요
    쥐실험도 그만했으면 해요

  • 6. 저는
    '18.9.20 11:20 AM (14.49.xxx.188)

    박물관 가서 박제된 나비들과 몇 몇 동물들 볼때 너무나 불쌍하더라구요. 그 나비들도 다 죽은채로 발견되서 박제된 것은 아닐거에요. 그런데 사람의 호기심이 어떤 부분은 궁금하고 어떤 부분은 안 궁금하게 제어하는건 아무리 교육을 통한다고 해도 호기심이라는 본능을 억제할 수는 없다고 봐요.
    그저.. 타산지석 삼아 그런 희생들이 더이상 커지지 않게 생각하는 방향 모색이 났지 않나 싶네요.

  • 7. ...
    '18.9.20 11:22 A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

    그냥 보내줬음 좋겠는데...
    안 되겠지요.. 맘이 참 안 좋네요..

  • 8. 왜요
    '18.9.20 11:27 AM (121.138.xxx.91) - 삭제된댓글

    당신들이 좋아죽는 김정은 애비도 할애비도 박제되어 전시해놓았구만

  • 9. ..저두
    '18.9.20 11:28 AM (112.154.xxx.139)

    마음이 안좋아요 솔직히 사살은
    포획하시는분들이나 그쪽민가에.사시는 분들을 위해
    어쩔수없는 선택이니까 라고 생각할수있는데
    박제까지는 좀...박제는 그냥 관람객 눈요기가 다이지않나요?

  • 10. ㅋㅋ
    '18.9.20 11:30 AM (106.240.xxx.43) - 삭제된댓글

    미친 ㅅ ㄲ 또 한마리 왔네. 낄때 껴라~

  • 11. 죽어서도
    '18.9.20 11:38 AM (222.114.xxx.178)

    고통 받네요.
    조용히 좀 보내줍시다. 호롱이에게 할수있는 마지막 최선이라 생각하면서.....

  • 12. 다행.
    '18.9.20 12:14 PM (182.231.xxx.132)

    박제는 없던 일로 하기로 했다네요.^^
    박제에 대한 시민들의 항의와 반대가 빗발쳤나봐요.
    호롱아 이제 고통 없는 네별에 가서 마음껏 돌아다니렴.

  • 13. ....
    '18.9.20 1:15 PM (125.186.xxx.159)

    정말 다행이네요.
    세끼들도 너무 힘들지않는 삶을 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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