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울증 약 처방,상담받으려는데요

..우울증 조회수 : 1,214
작성일 : 2018-09-17 15:49:44
남자선생님이 나은가요
여선생님이 편할까요?
가정불화 우울증 ,알콜ㅠ
서울에 있는 ,과잉 진료 안하고 상담편한 샘 계신곳 있을까요?
IP : 223.38.xxx.2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많이 힘드신가요.
    '18.9.17 4:01 PM (58.231.xxx.66)

    제일 좋은게 햇볕 받으면서 걷는건데...땀. 땀을 흘리면 땀으로 우울까지 나가기도 하거든요.
    약은...음.....많이 힘든분이면 어쩔수없이 도움 받아야하는데 약을 먹어도 걷기는 필수....

  • 2. ...
    '18.9.17 4:32 PM (42.82.xxx.148)

    우선 집가까운데로 병원 정하시고 운동하세요.몸을 움직기면 정신이 가벼워집니다. 본인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보세요.

  • 3. ..
    '18.9.17 5:01 PM (220.71.xxx.110) - 삭제된댓글

    성별차이는 문제가 아니고..그냥 그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지에 따라 다르죠.
    정말 상담갔다가 오히려 기분 나빠지는 경우도 있어요.
    눈물나서 우니까 왜 우냐고 이해 못하겠다는 표정으로 쳐다보는데..에휴
    좋은 쌤 찾으세요~

  • 4. 어여
    '18.9.17 5:20 PM (223.33.xxx.70) - 삭제된댓글

    운동은 보완요법이라, 얼른 병원 가기 쉬운 곳으로 가세요.
    보통 2~3분 정도의 선생님을 거친 후 끝까지 치료할 선생님을 만나게 됩니다.
    개의치 마시고 불편한 분이거든 다음 병원으로 바로 가시면 됩니다.

  • 5. 무무
    '18.9.17 8:10 PM (14.36.xxx.199)

    조맹제 영등포 근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017 자식에게 어느정도까지 헌신하시나요? 33 엄마애 2018/11/09 6,750
870016 수시 발표 대상자가 아니란건 불합격인거죠? 11 ...ㅈ 2018/11/09 4,890
870015 징글징글하던 원룸(건물)이 드뎌 팔림 6 원룸 2018/11/09 4,441
870014 '혼자사는 삶' 여성이 더 만족..男 50대 만족도 '뚝' 7 .... 2018/11/09 3,889
870013 겨우내 먹거리 지금 장만하는거 뭐 있으세요? 20 쟁이기 2018/11/09 4,624
870012 내장산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가면 어떨까요? 5 .. 2018/11/09 1,171
870011 피티 하시는 분은 한달에 4~50만원 쓰시는건가요? 10 ... 2018/11/09 4,686
870010 고딩딸 . 이런 경우 그냥 넘어가야하지요? 8 ㅠㅠ 2018/11/09 2,394
870009 제가 아시는 지인 5 이건아님 2018/11/09 3,207
870008 파 양파 마늘 생강..이런거 맛있는분 계세요? 20 신기 2018/11/09 2,408
870007 저는 어디가 아픈걸까요 12 000 2018/11/09 4,267
870006 음주 심신미약에 모자라 이젠 가족부양때문에 솜방망이 처벌 5 누리심쿵 2018/11/09 1,263
870005 지금 홈쇼핑에 순*염색약 써보신분 계신가요?? 9 염색 2018/11/09 2,284
870004 해외유학파, 철학과 출신 역술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5 .. 2018/11/09 1,784
870003 오늘아침신문,'삼바'대신 삼성 폰 출시만 4 ㅅㄴ 2018/11/09 818
870002 두둥, 자한당에서 쫒겨난 전원책, "폭로를 고민중이다&.. 21 .... 2018/11/09 5,442
870001 전원책 해고되었네요 9 한국당은 지.. 2018/11/09 4,435
870000 불자든 기독교인이든, 노골적인 속물 기도 못하는거 어떻게 생각하.. 5 노골적 기도.. 2018/11/09 1,234
869999 lg가전 수명이 긴가요? 18 ........ 2018/11/09 2,132
869998 귀여운 아기의 악력 6 유망주 2018/11/09 4,160
869997 점심 풍경 (애교쟁이 길고양이 이야기) 8 가을 2018/11/09 1,573
869996 김수현이 아파트가격 폭등시켰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을 노릇 28 sbs 2018/11/09 5,325
869995 어제 시킨 김치 정말 맛있었어요 10 노랑 2018/11/09 3,973
869994 보헤미안랩소디 영화중 3 궁금 2018/11/09 3,463
869993 돈을 좀 버니 오히려 옷, 가방,,,관심이 뚝... 17 ... 2018/11/09 8,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