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신회 오야붕이 동매를 아낀듯

동매 조회수 : 6,283
작성일 : 2018-09-16 23:41:49

마지막에도 이시다 쇼 라고 부르잖아요.

일본은 한국이랑 좀 다른 부분이

자신들의 성을 물려주면 친혈육처럼 대해요.

진짜 자신들 모든 자산도 물려주고 가업도 물려주고


마지막에 조센징이라던지, 배신자라던지 하지않고 이시다 쇼라고만 말하고 베듯이 물에 빠뜨린듯

죽일려면 찌르는게 확실한데

IP : 121.174.xxx.1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9.16 11:45 PM (49.173.xxx.36)

    자신의 생애를 가져본 적도 없으면서
    자신보다 더 소중한 게 생겼구나라는 대사에서
    저도 원글님처럼 느꼈어요.
    근데 동매가 만주 아편굴에서 그 동안 뭐했을까..ㅈ.
    전 그게 궁금하더라구요.
    뭔가 조선을 위한 일을 했을 거 같긴 한데~

  • 2. .....
    '18.9.16 11:46 PM (116.127.xxx.104)

    기억은 잘안나는데 허공에 칼한번 휘드르고 내아들은 이제 죽었다하며 아들이랑 인연 끊는 일본 드라마인지 만화 인지를 본거 같아요. 그런걸로 전 이해했어요

  • 3. 12345
    '18.9.16 11:47 PM (14.33.xxx.143)

    아편굴에 그저 숨어있었던듯요 중독된게아니고

  • 4. 그럴리가요
    '18.9.17 12:01 AM (223.62.xxx.24)

    명성황후 잔인하게 살해한 일본 단체들 중 하나의 수괴였는데 조선인 동매에 대한 마음이 남아있었을까요?

  • 5. ....
    '18.9.17 12:07 AM (211.208.xxx.181)

    동매를 아낀 게 맞죠. 내 아들. 네게 소중한 데 생겼구나, 하며 베듯 물에 빠뜨려 살린 거죠.

  • 6. 흐르는강물
    '18.9.17 12:08 AM (221.139.xxx.130)

    동매가 있는곳이 연기 나는 동굴인것만 봤는데 아편굴이였군요
    근데 그곳이 만주임은 어떻게 추측한건가요?

  • 7. 만주라는건
    '18.9.17 12:09 AM (222.98.xxx.159)

    추측이 아니고 자막에 그렇게 나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457 상해사고 났는데 가해자가 돈이 없으면 어떡하나요? 1 ... 2018/11/07 1,550
869456 짝사랑의 비애를 이보다 더 잘 표현한 노래는 없을거 같애요 7 tree1 2018/11/07 3,350
869455 어준이연합이 꺼낸 키워드 '문재인탄핵' 46 .... 2018/11/07 2,319
869454 엘지 드럼세탁기 9키로와 통돌이 15키중에서 고민이예요 5 세탁기 2018/11/07 3,607
869453 초 6 아이 왕따 대처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16 ... 2018/11/07 4,239
869452 올해 꼭 헨델의 메시야 공연을 보고싶어요 2 자유부인 2018/11/07 597
869451 뒤돌아 보니 맘 편했던 적이 없었던거 같네요 7 너무슬퍼요 2018/11/07 1,960
869450 MB 사무실 임대료로 매달 1980만원씩 세금 지출중 4 ... 2018/11/07 1,613
869449 팬미팅가는 방법 알려주세요 3 ... 2018/11/07 2,169
869448 파니니 그릴에 삼겹살 구워보신분 계세요? 냄새없이 굽는도구가 필.. 18 파니니 2018/11/07 3,160
869447 토지에서 가장 가슴아픈 캐릭터는 26 지금보니 2018/11/07 5,662
869446 제주서 숨진3살 여아 엄마 끝내 주검으로 ... 74 에고 2018/11/07 17,442
869445 부모님에게 예절교육하는 자식.. 23 hua 2018/11/07 6,052
869444 제가 김치찌개 먹고 하루종일 설사인데 왜그럴까요? 8 .... 2018/11/07 10,862
869443 어릴때 도둑으로 의심받은 기억 4 000 2018/11/07 1,800
869442 4년된 담금주 써도 될까요 초록맘 2018/11/07 566
869441 제가 지금 못참고 먹은 것.. 3 ㅡㅡ 2018/11/07 1,988
869440 몇살부터 조금 피곤해도 참고 해. 이것만 하고 자 라고 말할 나.. 2 ㅇㅇㅇ 2018/11/07 1,144
869439 강된장 맛있는 음식점 아시는 분 ~~~ 8 완추천 2018/11/07 1,143
869438 마늘 구은것도 마니먹으면 병나나요? 4 마늘 2018/11/07 1,852
869437 41인데 녹내장 고위험군이라네요 잠이 안옵니다 13 ㅇㅇ 2018/11/07 7,106
869436 '일촉즉발' 文정부-이재명..이해찬 수습에 일단 '쉼표' 16 ㅇㅇ 2018/11/07 1,777
869435 펌)섹스리스 부부입니다 고민상담좀. 3 —- 2018/11/07 5,556
869434 베트남 다이어트차 드셔보신분 있나요? 5 .. 2018/11/07 2,057
869433 목 천장에 침이 고이거나 가래가 낀 느낌 2 ㅇㅇ 2018/11/07 2,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