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허리 구부렸다가 폈을때 찌릿한 통증 왜그런걸까요?

조회수 : 2,365
작성일 : 2018-09-16 02:26:22
평소 허리로 문제는 없었구요
무거운거 들다가 그런건 아니고
상차릴때 교자상에 접시내려놓고 상체를 일으키는데
갑자기 통증이 쫙 왔어요
최근 육체노동을 많이 하긴했는데 이것때문에 그런걸까요?

근육이 놀랜건지 뼈쪽에 문제가 생긴건지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일단 파스붙이고 장판에 누워있어요 ㅠㅠ
IP : 174.1.xxx.2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심하세요
    '18.9.16 2:30 AM (1.240.xxx.41)

    디스크 문제일 수 있어요.
    무거운거 들지말고 허리 구부리는 동작 당분간 피하도록 하세요

  • 2.
    '18.9.16 3:27 AM (175.223.xxx.184)

    디스크는 꾸준히 쌓이다가 갑자기 통증 옵니다.
    저는 그 순간이 바닥에 있는 종이 줍는 순간이었어요.
    ㅠㅠ

  • 3. 아..
    '18.9.16 5:58 AM (174.1.xxx.218)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단순히 근육이놀란거랑 디스크쪽에 문제가 생긴것의 차이점은 뭐가 있을까요?
    디스크문제면 일을 그만둬야하는데 사정상 갑자기 일을 쉴수가 없어서 참..난감하네요

  • 4. ㅁㅁ
    '18.9.16 6:39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전문의말이 디스크를 싸고있는 막이
    찢어지는 거랬나
    디스크라고 다 일을 그만두진않죠
    나쁜자세들 피하고 살살 달래가며 사는겁니다

    일단 목이든 허리든 디스크엔 구부리는자세가
    쥐약이랍니다

  • 5. 아..
    '18.9.16 6:48 AM (174.1.xxx.218)

    제가 어린이집에서 일해서 아이보기 이외에도 정리 청소
    말씀하신 그 허리 구부리는 나쁜 자세를 많이 하는 일이라... 이렇게 아프면 좀 나아질때까지 쉬었다가 다시 일자리를 구하는게 좋을거같은데 지금은 사정상 그럴수 없으니 슬프네요 ㅠㅠ

  • 6. 사과꽃
    '18.9.16 9:01 AM (223.52.xxx.142)

    제가 그랬어요. 그렇게 약하게 오다 어느날 심하게 팍 오면서 119불러서 병원갔어요. 디스크일 가능성도 있고 저는 허리 근육이 없어서 근육이 순간 찢어지면서 염증으로 진행된 경우였어요. 허리 근육을 키우는게 두 경우다 해결방법이더군요.
    디스크가 아닌데ㅈ허리 근육이 아플때는 허리에 주사 맞으면 바로 좋아져요.

  • 7. 디스크
    '18.9.16 11:19 AM (218.154.xxx.222)

    디스크에요 정선근 교수 백년허리 책 보고 운동하세요 지금부터 관리하셔야지 방치 하시면 엄청 고생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5650 착한사람증후군 5 며느리 2018/09/18 2,430
855649 평양정상회담 잘 되기를 기도합니다. 25 ... 2018/09/18 817
855648 日 전범기업에 5년간 5조원 투자한 국민연금 투자 제한 근거 마.. 3 ㅇㅇ 2018/09/18 622
855647 좋아하는것에만 과하게 몰입하는 아이 괜찮을까요? 4 Spu 2018/09/18 735
855646 오늘 평양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붓 2018/09/18 552
855645 아래처럼 아파트가 '올랐대요''들썩여요' 믿지 마세요 11 ㅎㅎ 2018/09/18 2,052
855644 미스터선샤인보고 유니클로 더이상구입안하려고하는데요 16 꼬슈몽뜨 2018/09/18 3,029
855643 10억이하 아파트가 들썩인다네요. 28 ... 2018/09/18 8,196
855642 헬기 여러 대 날아가는 소리가 계속 들려요. 정상회담 위해서 문.. 8 ... 2018/09/18 1,429
855641 중앙일보근황ㅎㅎ 1 ㅋㅋ 2018/09/18 1,053
855640 성애 관계 종말 시대? 2 oo 2018/09/18 1,588
855639 이런 남편 어떻게 생각하세요? 9 ... 2018/09/18 2,177
855638 유튜브 실시간 생방 뉴스공장 보세요 ~~~~ 17 생방뉴스공장.. 2018/09/18 1,088
855637 살찐 여자 극혐하는 20 남잔 2018/09/18 8,861
855636 돌아가신 어머님이 꿈에 1 꿈해몽 2018/09/18 2,543
855635 엄마니까 3 미감 2018/09/18 1,129
855634 교통사고 후 손이 저리는데 mri찍어봐야 할까요? 2 밤에만 2018/09/18 1,063
855633 사춘기 딸 아이 일본 애니메이션 관련 15 도스타임 2018/09/18 3,051
855632 틀니 빠지는꿈 4 무서워요 2018/09/18 2,543
855631 명절 전 종류 -어떤 거 잘 드시나요? 30 용기 2018/09/18 5,381
855630 6개월정도 미국에 체류할 수 있다면 어느계절이 좋은가요? 19 ... 2018/09/18 2,354
855629 지난 기사지만 문득 생각나서.... 2 &&.. 2018/09/18 521
855628 미션에서 삯바느질 처자는 왜나오는건가요? 5 rocioc.. 2018/09/18 3,625
855627 며느리가 만든 반찬은 왜 맛이 없을까요 45 ... 2018/09/18 19,485
855626 밑에 아들눈에 언제까지 엄마가 예쁠까라는 글보고 8 2018/09/18 2,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