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성당에 다니는데..
꿈에 부처님이 나오네요. 마음의 의지를 어디 해야할지모르겟어요.
주일마다 미사다닐까했는데 꿈에 부처님도 나오고 마음이 안생기네요
1. 흠
'18.9.14 7:12 PM (211.36.xxx.58)꿈대로 사시나요.
내 의지를 갖고 살아야죠.
어떤 종교든 건강한 마음이 먼저입니다.
마음 굳게 잡수세요2. 성당
'18.9.14 7:16 PM (223.39.xxx.204) - 삭제된댓글예전같지 않아서, 내는돈도 은근히 신자들 다 알게끔 주보에 기록해 배포하고,
얼마전 어느시골에서 신부와 거기 원주민들이 싸우는것보니 오만정이 떨어짐.
대표적인 소시오들중 천주교신자도 많더군요.
신자들끼리 서로 무시, 충돌, 알력, 무언의 다툼 많고요.
가까운 이도 다니긴 하는데 참 전같지 않은것같아요.3. ㅂㅈㄷ
'18.9.14 7:38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저는 종교가 아직 없는데
동양의 불교도 너무 매력적이고
천정높은 천주교성당도 너무 편안하고 황홀..
도대체 어떤 종교를 가져야될지 방황중이예요.
둘 다 믿는 사람 없겠죠?4. ᆢ
'18.9.14 8:00 PM (125.176.xxx.103)꿈보다 해몽이라고
성당 더열심히 다니라는 계시네요5. 음...
'18.9.14 8:08 PM (124.50.xxx.85)그게요... 이런말 하기 좀 뭐하긴 한데요... 원글님 은총을 많이 받으셔서 유혹도 많이 받으시는거 같아요.
꿈은 꿈일뿐... 그런 마음은 접어 두시고 기도와 미사에 더 열심히 해보세요.
다가가는 만큼 더 많이 깨닫게 되는듯 해요.
그리고 하느님이 주시는 은총은 세속적 시선에서 보는 은총과는 조금 다른듯 해요.
저도 이걸 깨닫는데 18년이 걸렸네요.
많이 노력하시다보면 알게 되실거에요 ^^6. 저는
'18.9.14 8:16 PM (125.177.xxx.105)마음가는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성당 다니다 오히려 마음이 허해지는걸 느껴서 지금은 종교가 없어요7. ᆢ
'18.9.14 9:27 PM (182.226.xxx.79)성당다니고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느끼고 있어요.
우울증도 낫고, 불면증까지..
잠깐 다녀선 잘 모르죠.
신앙의 열정이 뜨겁다 식었다할지라도
꾸준히 다니다보면 하나씩 둘씩 눈이 떠진답니다.8. ...
'18.9.14 10:30 PM (108.27.xxx.85)원글님의 인연을 보여주는 것이겠지요.
2500년 전 설하신 부처님의 법이 지금도 유효하다는 거.
요즘 불교 공부하면서 찬탄할 때가 많아요.
내가 깨달아야 하는 거. 무명으로 일어나는 번뇌...9. 종교는
'18.9.15 5:49 AM (185.89.xxx.164)자연종교와 계시종교가 있다고해요. 자연종교는 계시종교를 모티브를해서 인간이 만든거라고해요. 개신교, 성공회, 몰몬교, 통일교, 불교, 라마교, 천리교 등등. 계시종교는 위로부터 계시를 받아 만들어진가라는 거죠. 소위 구체적이고 명확한 기적이 주어지는거죠. 진짜 계시종교는 가톨릭천주교밖에 없어요. 교리받고 꾸준히받으시면 알고체험하게될겁니다. 믿ㄱ안믿고는 자유지만 신자로서 진실을 말해주고싶네요. 정궁금하시면 인터넷에 파티마성모발현을 쳐보세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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