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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청바지 입어봄 알게 됩니다!!

놀람 조회수 : 23,356
작성일 : 2018-09-12 15:40:38

지금 당장 청바지를 입어보세요
그럼 알게됩니다
얼마나 살이 쪘는지~!!
봄에 잘 입었던 청바지가 기을에 맞질 않네요ㅠㅠ
허벅지 터질것같고 뱃살에ㅜㅜ
여름내 도대체 얼마나 쪘길래ㅠㅠ
단것 달고 살았죠 아이스크림 팥빙수 초코우유등
미춰버리겠네요ㅜ ㅜ

IP : 220.116.xxx.221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엉엉
    '18.9.12 3:45 PM (123.214.xxx.149)

    데님 셔츠 입어봤는데 앞섶이 여며지지가 않아요..ㅠㅠ

  • 2. ...
    '18.9.12 3:46 P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찌기만 하면 다행이죠. 퍼져서 늘어지니까 안 쪄도 안 맞아요.

  • 3. ㅇㅇ
    '18.9.12 3:48 PM (175.223.xxx.112) - 삭제된댓글

    그러네요. 바지가 터질것 같아요.
    일년만에 5kg 가까이 체중이 불어났어요.ㅠㅠ

  • 4. ....
    '18.9.12 3:48 PM (112.220.xxx.102)

    데님종류의 옷은 자주 안입어주면 스스로 줄어들어요
    어디서 본것 같아요




    는 개뿔..

    ㅜㅜ

  • 5. ㅠㅠ
    '18.9.12 3:49 PM (220.116.xxx.221)

    허벅지 잘라내 선진포크 만들고싶어요ㅠㅠ

  • 6. 바지는 들어가는데
    '18.9.12 3:50 PM (121.137.xxx.231)

    옷 맵씨가 달라요.
    허벅지에 살이 살짝 쪘는데
    그냥은 쪘나? 싶은 정도의 차이인데요
    청바지 입었더니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 7. ㅋㅋㅋㅋ
    '18.9.12 3:51 PM (175.223.xxx.52)

    선진포크 ㅋㅋㅋㅋㅋㅋㅋ
    여자들은 진짜 도대체 하체살이 왜이렇게 찌는지 모르겠어요
    넘 짜증

  • 8. ...
    '18.9.12 3:54 P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줘도 안 먹어. 넣어둬 넣어둬....ㅋㅋㅋ

  • 9. ...
    '18.9.12 3:56 PM (125.128.xxx.118)

    디자이너들 문제많아요....여름에 옷들이 죄다 벙벙한 게 유행이었고, 바지는 스판에 허리는 밴딩에 배기바지가 유행이었는데 편안하게 몇달 있다가 저도 찬바람 불기에 청바지 입고 사무실 앉아있는데 내 자신이 혐오스럽네요

  • 10. dlfjs
    '18.9.12 3:57 PM (125.177.xxx.43)

    요즘 스판이라 ... 쫙쫙 늘어나니 다 들어가네요
    정장 바지 신축성 없는거 입으니 허걱 했어요

  • 11. ㅋㅋㅋㅋ
    '18.9.12 3:57 PM (1.229.xxx.225) - 삭제된댓글

    요즘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잘 나와요. 스키니피그 라라스위트 알라스카랩 등... 저도 단 것 좋아하는데 대체가 가능할 정도로 맛나서 냉동실에 쟁여놓고 먹어요 ㅎㅎ

  • 12. 그러게요.
    '18.9.12 4:00 PM (182.225.xxx.13)

    그러게 다이어트는 식욕없는 여름에 했어야 했는데...
    천고마비의 계절이 돌아오니 식욕이 쫙쫙 땡기는데 큰일이네욤.
    나이들어 찐살이라 그런지 찐살이라 그런지 빠지지는 않고, 찌기는 쉽네요.ㅡㅜ

  • 13. 찌는게
    '18.9.12 4:01 PM (118.223.xxx.155)

    나아요
    전 살 뺀다고 소식했더니
    살은 빠졌는데 우울감이.. ㅠㅠ 갱년기라 더 그런가봐요

    정신건강을 위해 먹으려구요 ㅎ

  • 14. ㅠ_ㅠ
    '18.9.12 4:14 PM (218.48.xxx.206)

    하아- 오늘 날이 쌀쌀해서 여름 내내 입던 원피스를 벗어던지고 청바지 입고 나왔는데 하반신에 청바지 모양으로 문신 새겨질 거 같아요ㅠ_ㅠ

  • 15. 봄햇살
    '18.9.12 4:16 PM (118.33.xxx.146)

    데님종류의 옷은 자주 안입어주면 스스로 줄어들어요
    어디서 본것 같아요




    는 개뿔..

    ㅜㅜ

    헉 믿을뻔 햇자나요 ㅜㅜ

  • 16. 고무줄바지
    '18.9.12 4:25 PM (121.144.xxx.93)

    청바지 입을 려고 다이어트 해요.
    청바지 사이즈가 점점 커지더라구요 ㅋ
    여름내내 고무줄바지만 입다 가을부터 데님, 정장바지 입을 려지 엉덩이에서부터
    살들이 처지 곤란이네요 ㅎ

  • 17. 안입
    '18.9.12 4:27 PM (180.228.xxx.213)

    입고싶어도못입어요 ㅠ
    사이즈늘려 사입는건 너무 굴욕이라서
    그냥 아예 안입어요 ㅠ
    청바지사이즈는 다른옷에 비해 더 민감한거같아요

  • 18. 라라
    '18.9.12 4:40 PM (175.123.xxx.2)

    ㅋㅋ.저도 추운데 청바지.겁나서 못입겠어요.봄에 샀는데
    헐렁한 옷만입다 보니 ..가을에도 원피스
    ㅠㅠ.

  • 19. 초승달님
    '18.9.12 4:44 PM (218.153.xxx.124)

    ㅋㅋㅋ
    그래서 저는 청바지 안입습니다.
    원피스가 최고임.

  • 20. 저도
    '18.9.12 4:55 PM (218.238.xxx.44)

    그래서 바지가 없어요
    죄다 원피스ㅋㅋ

  • 21.
    '18.9.12 4:58 PM (59.10.xxx.20)

    입어보기 겁나서 못 입어봐요ㅠ

  • 22.
    '18.9.12 5:02 PM (223.62.xxx.203)

    통바지유행은 ᆢ끝난거겠죠 펄럭되면 추우니까 편히살다가 ᆢ청바지입음ᆢ확ᆢ티나긴해요

  • 23. .....
    '18.9.12 5:07 PM (110.70.xxx.27)

    마자요 바지 입어봄 바로 알아요

  • 24. 그럴줄알고
    '18.9.12 5:10 PM (14.41.xxx.158) - 삭제된댓글

    이미 다이어트했지롱~~~ㅎㅎ 진심 다이어트는 밥맛 떨어지는 여름에 하는게 맛아요 폭염이 시너지였으니

    문제는 이제부터에요 지금은 옷 맘껏 입으나 여름 지나니 밥맛이 막 살아나는데 유지가 될라는지

    님은 그래도 아이스크림 팥빙수 초코 원없이 먹고 쪘으니 덜 억울할거 아니에요 난 그거 안먹어도 쪄요 칼국수 우동 좀 먹고 싶은대로 먹으면 그것만 먹어도 쪄있어서ㄷㄷㄷ 진짜 억울하다는

    빵도 원없이 먹었으면 말을 안하겠는데 빵도 아니고 딸랑 국수 먹고 살찌니 이건 뭐 너무 억울

  • 25. ......
    '18.9.12 5:17 PM (219.250.xxx.185)

    그래서
    청바지도 배기팬츠로 입습니다

  • 26. 그래서
    '18.9.12 5:48 PM (211.186.xxx.158)

    아직까지 청바지 입기를 계속 미루고 있어요.ㅠㅠ

    여름동안 편안하고 넉넉한 바지만 입었는데
    뻣뻣한 청바지 입을 생각하니
    숨이 턱 막히네요....

  • 27. ....
    '18.9.12 5:57 PM (180.65.xxx.138)

    저는 그 더웠던 올 여름에도 어찌나 입맛이도는지 잘 먹어서 맥주. 슬프네요.
    지금 일부러 꽉끼는 청바지 입고있어요. 배에 힘좀 주려구요 펑퍼짐한 옷 입으면 배가 더 나오더라구요

  • 28. 그렇궁요
    '18.9.12 6:30 PM (117.111.xxx.100)

    입어봐야 안다니 덜찌셨네요.. 딱보믄 알지요 ㅋㅋㅋ

  • 29.
    '18.9.12 6:39 PM (222.110.xxx.86)

    ㅋㅋㅋㅋ 청바지문신... 넘 웃겨요
    누가 내 다리봤나 싶어서 깜놀!!

  • 30. ㅋㅋㅋㅋㅋ
    '18.9.12 9:02 PM (180.230.xxx.96)

    선진포크
    청바지문신
    다들 짱!!!!

  • 31. 하하하
    '18.9.12 10:08 PM (222.109.xxx.61)

    그럴 줄 알고 저는 여름에 에어컨 틀 때마다 짬짬이 입어보며 다이어트의 으지를 다졌다지요.
    오늘 할랑한 스키니진 입고 시내 나가서 머리 자르고 왔습니다.
    지난 여름 더위와 싸우며 다이어트하느라 얼굴이 훅 간 건 안 자랑입니다. ㅜㅜ

  • 32. 단추
    '18.9.12 10:28 PM (211.195.xxx.35)

    발사될까봐 진심으로 무서워요.

  • 33. ㅋㅋㅋㅋㅋ
    '18.9.12 10:41 PM (58.231.xxx.66)

    데님이 안입음 스스로 줄어들엌ㅋㅋㅋㅋㅋㅋㅋ
    믿을뻔ㅋㅋㅋㅋㅋㅋㅋ

  • 34. 더 큰문제는
    '18.9.12 10:58 PM (210.2.xxx.224)

    뱃살과 허벅지가 아니라...

    뒤에서 봤을 때 축 처진 엉덩이...

    진짜 모양 안 납니다.

    청바지 입었는데 엉덩이 펑퍼짐하게 축 처져 있으면..

    스쿼트 하세요. 아니면 덩키 킥이라도....

    뱃살도 빠지고 히프 업 !~~~

  • 35.
    '18.9.12 11:10 PM (116.84.xxx.53)

    데님종류의 옷은 자주 안입어주면 스스로 줄어들어요
    어디서 본것 같아요




    는 개뿔..

    ㅜㅜ

    헉 믿을뻔 햇자나요 ㅜㅜ2222222

  • 36. 제발
    '18.9.12 11:31 PM (49.98.xxx.173) - 삭제된댓글

    안 입는 옷은 스스로 줄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 37. ㅠㅠ...
    '18.9.12 11:36 PM (122.34.xxx.184)

    그래서 어제부터 저녁 굶어요...
    그런데 오늘 망햇어요 하루만에 ㅠㅠ
    과자한봉지 다 먹고 내일부터는...이라면서 다짐하고있어요

  • 38. ㅎㅎㅎㅎ
    '18.9.12 11:38 PM (1.236.xxx.238)

    단추발사 ㅋㅋㅋㅋ

  • 39. 로즈마리
    '18.9.12 11:58 PM (58.120.xxx.130)

    요건 모르시나봐요.
    청바지도 허리 밴딩 입으면 돼요.
    허벅지는 스판이니 잘 들어가고 단추 잠글 일 없으니 오케이~~

  • 40. .....
    '18.9.13 12:25 AM (122.32.xxx.151)

    저 3키로 쪘는데 작년 입었던 스키니가 잘 맞길래 이상하다 살이 어디로 찐거지? 했다가 스판끼 없는 스키니 입어보고 완전 좌절ㅜㅜ 골반에 딱 걸려서 안올라감 ㅡㅡ;;;;

  • 41. 에고
    '18.9.13 12:33 AM (211.36.xxx.149)

    밴딩 있고 스판기 있는 청바지는
    척 봐도 안이뻐요.

  • 42. 샴숑샴숑
    '18.9.13 12:41 AM (219.254.xxx.109)

    잘늘어나는 유니클로 스키니는 괜찮을듯.

  • 43.
    '18.9.13 1:33 AM (211.114.xxx.37)

    스판끼없는 바지는 넘 불편해요

  • 44. 그렇게
    '18.9.13 1:41 AM (124.54.xxx.150)

    버린 바지가 올해만 해도 서너개는 되는듯 ㅠ
    이젠 고무줄바지도 꽉끼어서 못입겠어요 ㅠ

  • 45. ..
    '18.9.13 2:14 AM (114.204.xxx.159) - 삭제된댓글

    5키로 감량팀이에요.

    두달 동안 죽자고 식이하고 운동해서 5키로 뺐어요.

    찐 살에 올초부터 추가로 더 쪄서
    이리 빼도 아직 한참 더 빼야하지만
    덕분에 청바지는 들어갑니다.

    먹고 싶은거 못먹어 슬프고 힘들긴 해요.

  • 46. 하바
    '18.9.13 7:40 AM (211.109.xxx.115)

    검정 스키니 입었다가 부대꼈는데 ㅎㅎ

  • 47. 모모
    '18.9.13 9:19 AM (58.127.xxx.13)

    작년에입던 청바지
    허벅지헐렁해지는것도
    살찌는거 못지않게 스트레스예요
    허벅지살 빠지는거 그것도
    옷맵씨안나고 슬퍼요

  • 48. 다행히
    '18.9.13 9:39 AM (117.53.xxx.134)

    저도 청바지 안 여며졌다가 요새 며칠 소화불량 위염등으로 좀 못 먹었더니 들어가요. 좀 굶어보심이^^

  • 49. ......
    '18.9.13 9:41 AM (118.41.xxx.244)

    누워서 입으면 들어가긴 들어가요. 단, 일어설때 옆에 부축해줄 사람 있어야 함

  • 50. ......님
    '18.9.13 10:05 AM (223.62.xxx.25)

    윗님 글 읽고 육성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하하하

  • 51. ㅇㅇ
    '18.9.13 11:36 AM (14.47.xxx.127)

    저랑 같은 신 분들이 있네요. 봄에 잘 입었던 청바지 출근하려고 꺼내 입었다가 맨붕왔어요ㅠㅠㅠㅠㅠ
    허벅지 꽉 끼고, 허리는 남았었는데 이제 딱 맞아요. ㅠㅠㅠㅠ

  • 52. 너무 웃겨요
    '18.9.13 11:57 AM (116.127.xxx.29)

    누워서 입어라는 분 글 읽다가 웃음이 터져서..ㅋㅋㅋㅋㅋㅋㅋ

  • 53. 크하
    '18.9.13 1:19 PM (49.168.xxx.249)

    선진포킄ㅋㅋㅋ 아...공감 ㅠㅡ

  • 54. 보이프랜드 핏
    '18.9.13 1:27 PM (220.79.xxx.167)

    스키니 입지 마시고요, 보이핏이나 테이퍼드 핏 추천이요..
    배기보단 훨씬 슬림하고 스키니 보단 여유로운, 밑단 살짝 걷어도 멋스럽고
    무엇보다 너무~~ 편해요.
    최근에 뒤에 밴딩까지 단 상품 구입했는데 허리도 안 뜨고 깜짝 놀랐어요..
    편해서.. 30 사이즈인데도요..

  • 55. ...
    '18.9.13 1:38 PM (118.218.xxx.21) - 삭제된댓글

    저~위에 글에
    스판이랑 쫙쫙 늘어나 다 들어간다는 분...

    그 바지 두배는 살쪄보입니다.

    스판끼가 덜 한 바지가 덜 뚱뚱해 보입니다. 살집있으신 분 스키니 입지 마시구요.

    참고하세요..
    보이핏이나 테이퍼드 핏 추천이요.. 222
    살짝 긴거 사셔서 발목 보이면 더 날씬해 보입니다.

  • 56. 스프링워터
    '18.9.13 4:02 PM (222.234.xxx.48) - 삭제된댓글

    일어설때 부축해야한다는 저 윗님글 읽고
    넘 웃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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