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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은 왜 뒷북을 쳤나?

빌리 조회수 : 1,128
작성일 : 2018-09-09 11:06:15

삼성-엘리엇 링크 올립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 엘리엇 소송은 엘리엇이 8천억을 받으려고 제기한 소송이 아니라는 게 팩트 같습니다.
8천억 대신 이재용이 무죄라는 판결부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게 하려는 게 목적인 겁니다.

정부가 법무부 답변서와 관련해서 뭘 할 수 있을지 보다는 삼성과 이재용에게 국민들이 눈뜨고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데 의미가 있는 청원 같습니다.
100원짜리를 100만원으로 둔갑시켜서 시장에 내놓고 그 가격에 거래되도록 하면 안 되잖아요?
모두가 그 가격이 잘못 되었다는 걸 알면서도 다시 되돌리지 못하고 있고
그 이유가 오직 이재용이 삼성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라면 더더욱 안 되는 거죠.
이재용을 삼성의 주인으로 만들기 위해서 입법, 사법, 행정부와 언론이 삼성의 자발적인 노예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힘이고 그걸 막을 수 있는 건 국민들의 반발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민 연금이 삼성의 대주주이니 현재는 국민이 진짜 삼성의 주인인 겁니다.
주인 의식을 가지고 삼성이 제대로 성장하도록 감시해야죠.

궁극적인 목표는 이재용은 정권에 사주해서 합병을 성사시켰으니 그 댓가를 받고
삼성은 이재용보다 뛰어난 전문경영인을 내세워 새롭게 세계적인 기업으로 다시 태어나는 겁니다.
정상적인 기업이 가지는 노조도 인정하고
통치하는 구시대적 기업문화로 고급 인재들을 데려다가 로봇처럼 부리기만 할 게 아니라
그들의 능력을 최대한 펼칠 수 있는 기업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재용이 삼성을 포기하지 않으면 삼성에게 기회를 줄 수 없으니 이재용의 재판은 매우 중요합니다.
대법원에서 어떤 판결을 내릴지가 지금으로서는 제일 중요하고 이 청원이 그 일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청원 아직  안 한 분들은 청원하세요.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350397?navigation=best-petitions

그 어지난달 공정위는 지난 1년 동안 벌인 대기업 내부거래·공익법인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공정거래법 전부개정안을 발표했다. 개정안은 당초 공정거래법 전면개편 특별위원회가 예고한 초안에 비해 규제의 강도가 상당히 낮아졌다. 대표적으로 대기업계열 금융계열사의 단독 의결권 행사 한도를 5%로 설정하도록 한 권고안은 개정안에 담기지 않았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해당하는 사례가 딱 1개사(삼성)밖에 없다”며 “예외적 사례를 규율하기 위해서 공정거래법에 너무 과도한 어떤 규제를 두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가”라고 반문했다. 보수진영에서는 다른 시각으로 개정안을 비판하고 있다. 전속고발권 부분 폐지와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로 대기업의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높아졌다고 지적한다. 결과적으로 이번 개정안은 보수와 진보 어느 진영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24일 김 위원장은 ‘공정거래법 전면개정안’ 내용을 발표한 사전 브리핑에서 “개선안을 두고 ‘너무 기업을 옥죈다’, ‘너무 약하다’와 같은 상반된 비판이 제기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김 위원장의 예측이 맞아떨어진 셈이다.

김상조식 재벌개혁을 놓고 시비가 이어지는 사이 시민사회는 빠르게 등을 돌리고 있다. 김 위원장이 불을 지핀 ‘성과 조급증’ 논란도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참여연대 관계자는 “사회·경제 이슈를 접한 분들은 이미 재벌개혁에 대한 기대를 다 접었다”며 “김 위원장이 추구했던 주주자본주의는 어느 순간 신자유주의와 의미가 같아졌기 때문에 지금 행보는 당신(김 위원장)이 추구하는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9081651001&code=...

지난달 공정위는 지난 1년 동안 벌인 대기업 내부거래·공익법인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공정거래법 전부개정안을 발표했다. 개정안은 당초 공정거래법 전면개편 특별위원회가 예고한 초안에 비해 규제의 강도가 상당히 낮아졌다. 대표적으로 대기업계열 금융계열사의 단독 의결권 행사 한도를 5%로 설정하도록 한 권고안은 개정안에 담기지 않았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해당하는 사례가 딱 1개사(삼성)밖에 없다”며 “예외적 사례를 규율하기 위해서 공정거래법에 너무 과도한 어떤 규제를 두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가”라고 반문했다. 보수진영에서는 다른 시각으로 개정안을 비판하고 있다. 전속고발권 부분 폐지와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로 대기업의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높아졌다고 지적한다. 결과적으로 이번 개정안은 보수와 진보 어느 진영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24일 김 위원장은 ‘공정거래법 전면개정안’ 내용을 발표한 사전 브리핑에서 “개선안을 두고 ‘너무 기업을 옥죈다’, ‘너무 약하다’와 같은 상반된 비판이 제기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김 위원장의 예측이 맞아떨어진 셈이다.

김상조식 재벌개혁을 놓고 시비가 이어지는 사이 시민사회는 빠르게 등을 돌리고 있다. 김 위원장이 불을 지핀 ‘성과 조급증’ 논란도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참여연대 관계자는 “사회·경제 이슈를 접한 분들은 이미 재벌개혁에 대한 기대를 다 접었다”며 “김 위원장이 추구했던 주주자본주의는 어느 순간 신자유주의와 의미가 같아졌기 때문에 지금 행보는 당신(김 위원장)이 추구하는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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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9081651001&code=...

지난달 공정위는 지난 1년 동안 벌인 대기업 내부거래·공익법인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공정거래법 전부개정안을 발표했다. 개정안은 당초 공정거래법 전면개편 특별위원회가 예고한 초안에 비해 규제의 강도가 상당히 낮아졌다. 대표적으로 대기업계열 금융계열사의 단독 의결권 행사 한도를 5%로 설정하도록 한 권고안은 개정안에 담기지 않았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해당하는 사례가 딱 1개사(삼성)밖에 없다”며 “예외적 사례를 규율하기 위해서 공정거래법에 너무 과도한 어떤 규제를 두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가”라고 반문했다. 보수진영에서는 다른 시각으로 개정안을 비판하고 있다. 전속고발권 부분 폐지와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로 대기업의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높아졌다고 지적한다. 결과적으로 이번 개정안은 보수와 진보 어느 진영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24일 김 위원장은 ‘공정거래법 전면개정안’ 내용을 발표한 사전 브리핑에서 “개선안을 두고 ‘너무 기업을 옥죈다’, ‘너무 약하다’와 같은 상반된 비판이 제기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김 위원장의 예측이 맞아떨어진 셈이다.

김상조식 재벌개혁을 놓고 시비가 이어지는 사이 시민사회는 빠르게 등을 돌리고 있다. 김 위원장이 불을 지핀 ‘성과 조급증’ 논란도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참여연대 관계자는 “사회·경제 이슈를 접한 분들은 이미 재벌개혁에 대한 기대를 다 접었다”며 “김 위원장이 추구했던 주주자본주의는 어느 순간 신자유주의와 의미가 같아졌기 때문에 지금 행보는 당신(김 위원장)이 추구하는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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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공정위는 지난 1년 동안 벌인 대기업 내부거래·공익법인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공정거래법 전부개정안을 발표했다. 개정안은 당초 공정거래법 전면개편 특별위원회가 예고한 초안에 비해 규제의 강도가 상당히 낮아졌다. 대표적으로 대기업계열 금융계열사의 단독 의결권 행사 한도를 5%로 설정하도록 한 권고안은 개정안에 담기지 않았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해당하는 사례가 딱 1개사(삼성)밖에 없다”며 “예외적 사례를 규율하기 위해서 공정거래법에 너무 과도한 어떤 규제를 두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가”라고 반문했다. 보수진영에서는 다른 시각으로 개정안을 비판하고 있다. 전속고발권 부분 폐지와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로 대기업의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높아졌다고 지적한다. 결과적으로 이번 개정안은 보수와 진보 어느 진영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24일 김 위원장은 ‘공정거래법 전면개정안’ 내용을 발표한 사전 브리핑에서 “개선안을 두고 ‘너무 기업을 옥죈다’, ‘너무 약하다’와 같은 상반된 비판이 제기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김 위원장의 예측이 맞아떨어진 셈이다.

김상조식 재벌개혁을 놓고 시비가 이어지는 사이 시민사회는 빠르게 등을 돌리고 있다. 김 위원장이 불을 지핀 ‘성과 조급증’ 논란도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참여연대 관계자는 “사회·경제 이슈를 접한 분들은 이미 재벌개혁에 대한 기대를 다 접었다”며 “김 위원장이 추구했던 주주자본주의는 어느 순간 신자유주의와 의미가 같아졌기 때문에 지금 행보는 당신(김 위원장)이 추구하는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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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공정위는 지난 1년 동안 벌인 대기업 내부거래·공익법인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공정거래법 전부개정안을 발표했다. 개정안은 당초 공정거래법 전면개편 특별위원회가 예고한 초안에 비해 규제의 강도가 상당히 낮아졌다. 대표적으로 대기업계열 금융계열사의 단독 의결권 행사 한도를 5%로 설정하도록 한 권고안은 개정안에 담기지 않았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해당하는 사례가 딱 1개사(삼성)밖에 없다”며 “예외적 사례를 규율하기 위해서 공정거래법에 너무 과도한 어떤 규제를 두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가”라고 반문했다. 보수진영에서는 다른 시각으로 개정안을 비판하고 있다. 전속고발권 부분 폐지와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로 대기업의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높아졌다고 지적한다. 결과적으로 이번 개정안은 보수와 진보 어느 진영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24일 김 위원장은 ‘공정거래법 전면개정안’ 내용을 발표한 사전 브리핑에서 “개선안을 두고 ‘너무 기업을 옥죈다’, ‘너무 약하다’와 같은 상반된 비판이 제기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김 위원장의 예측이 맞아떨어진 셈이다.

김상조식 재벌개혁을 놓고 시비가 이어지는 사이 시민사회는 빠르게 등을 돌리고 있다. 김 위원장이 불을 지핀 ‘성과 조급증’ 논란도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참여연대 관계자는 “사회·경제 이슈를 접한 분들은 이미 재벌개혁에 대한 기대를 다 접었다”며 “김 위원장이 추구했던 주주자본주의는 어느 순간 신자유주의와 의미가 같아졌기 때문에 지금 행보는 당신(김 위원장)이 추구하는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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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공정위는 지난 1년 동안 벌인 대기업 내부거래·공익법인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공정거래법 전부개정안을 발표했다. 개정안은 당초 공정거래법 전면개편 특별위원회가 예고한 초안에 비해 규제의 강도가 상당히 낮아졌다. 대표적으로 대기업계열 금융계열사의 단독 의결권 행사 한도를 5%로 설정하도록 한 권고안은 개정안에 담기지 않았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해당하는 사례가 딱 1개사(삼성)밖에 없다”며 “예외적 사례를 규율하기 위해서 공정거래법에 너무 과도한 어떤 규제를 두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가”라고 반문했다. 보수진영에서는 다른 시각으로 개정안을 비판하고 있다. 전속고발권 부분 폐지와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로 대기업의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높아졌다고 지적한다. 결과적으로 이번 개정안은 보수와 진보 어느 진영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24일 김 위원장은 ‘공정거래법 전면개정안’ 내용을 발표한 사전 브리핑에서 “개선안을 두고 ‘너무 기업을 옥죈다’, ‘너무 약하다’와 같은 상반된 비판이 제기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김 위원장의 예측이 맞아떨어진 셈이다.

김상조식 재벌개혁을 놓고 시비가 이어지는 사이 시민사회는 빠르게 등을 돌리고 있다. 김 위원장이 불을 지핀 ‘성과 조급증’ 논란도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참여연대 관계자는 “사회·경제 이슈를 접한 분들은 이미 재벌개혁에 대한 기대를 다 접었다”며 “김 위원장이 추구했던 주주자본주의는 어느 순간 신자유주의와 의미가 같아졌기 때문에 지금 행보는 당신(김 위원장)이 추구하는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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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75.211.xxx.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9 11:08 AM (175.223.xxx.201)

    애써주셔서 감사해요~
    주위에도 독려 부탁드려요^^

  • 2. 이게정답
    '18.9.9 11:09 AM (210.205.xxx.215) - 삭제된댓글

    1.지금 문제가 되는 엘리엇 소송은 엘리엇이 8천억을 받으려고 제기한 소송이 아니라는 게 팩트 같습니다.

    2.8천억 대신 이재용이 무죄라는 판결부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게 하려는 게 목적인 겁니다.

    3.정부가 법무부 답변서와 관련해서 뭘 할 수 있을지 보다는 삼성과 이재용에게 국민들이 눈뜨고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데 의미가 있는 청원 임

  • 3. ..
    '18.9.9 11:12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삼송이랑 짜고?? 상상초월이네요.

  • 4. 알바 날뛴 이유
    '18.9.9 11:17 AM (210.205.xxx.215) - 삭제된댓글

    대법원에서 어떤 판결을 내릴지가 지금으로서는 제일 중요하고 이 청원이 그래서 절대중요.

  • 5. 한숨
    '18.9.9 11:19 AM (98.10.xxx.73)

    답변서 원문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세요.
    법지식 없어도 정상적인 독해능력이 있으면
    2번이 틀렸다는 걸 아실 거예요.
    삼성감시해야하지만 다들 고등교육받으신 분들이
    이런 왜곡된 내용으로 근거없는 주장으로
    청원하는 건 부끄러운 일입니다.

  • 6. 엘리엇이
    '18.9.9 11:19 AM (220.75.xxx.224)

    소송 제기하면서 낸 서류가 믿기 어려울 정도로 허술해서
    이게 이기겠다는 각오로 낸건지 이상하다는...

  • 7. ...
    '18.9.9 11:22 A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왠지 한세트 같은 느낌이죠
    악어와 억어새
    목적은 무죄분위기 조성
    상상이상의 것을 하니까
    뭔들 가능할 것 같아요

  • 8. ㄱㄴ
    '18.9.9 11:39 AM (223.39.xxx.94)

    짜고친거조

  • 9. ㅇㅇ
    '18.9.9 11:45 AM (14.39.xxx.191)

    법무부 답변서 청원 관련 이정렬의 품격시대 요약
    --> 청원의 취지는 이해하나, 청원에서 들고있는 기본적 사실관계가 틀림.
    https://goo.gl/LqguF4

  • 10. 요위 14.39
    '18.9.9 11:46 AM (210.205.xxx.215) - 삭제된댓글

    청원 못하게 발버둥치는 이유는??

  • 11. ㅇㅇ
    '18.9.9 11:48 AM (210.205.xxx.215) - 삭제된댓글

    삼송이랑 짜고 치는 ~
    청원으로 여론 환기시켜야죠
    돈키호테형 이정렬은 완전 헛짓!!

  • 12. 주위에
    '18.9.9 11:48 AM (97.70.xxx.230)

    독려하고 있어요. 저게 뭐라고 저렇게 막고 난리인지...
    청원 많이 합시다

  • 13. ㅇㅇ
    '18.9.9 11:56 AM (116.41.xxx.148)

    엘리엇은 합병 이후에도 삼성물산 주식을 더 샀어요.
    합병으로 피해를 준 기업 주식을 더 산다...?
    이상한 일이죠...

  • 14. ...
    '18.9.9 12:07 PM (218.236.xxx.162)

    양손에 떡, 한손엔 짜장 한손엔 짬뽕을 들고 있는 것일까요? 먹다 체하겠다
    청원 많이들 참여하시길 바래요

  • 15. ..
    '18.9.9 12:25 PM (58.236.xxx.166)

    "이병철과 사카린" 치면 부도덕한 방법으로 삼성이 부를 축적한 역사가 나오죠. 그 손자는 국민연금에 막대한 손해를 입히면서 그 부를 다시 또 개인 소유화할려고 하고,현명한 국민들이 그 고리를 끊어야죠.
    아직도 현재 진행형....
    이재용의 아들이 또 같은짓 반복 반복....

  • 16. 이것은 쇼당
    '18.9.9 12:34 PM (210.2.xxx.48)

    국가 돈 8천억을 엘리엇에 줄거냐 vs
    이재용을 감옥에 보낼거냐..

    애국심에 호소하며 쇼당 건거라고 봐요~

  • 17. 고스톱지존등장
    '18.9.9 12:39 PM (211.36.xxx.101) - 삭제된댓글

    국가 돈 8천억을 엘리엇에 줄거냐 vs 
    이재용을 감옥에 보낼거냐.. 
    애국심에 호소하며 쇼당 건거라고 봐요~222

  • 18. ??
    '18.9.9 12:46 PM (180.224.xxx.155)

    애 쓰는것에 비해 청원 숫자 참 안 늘어나네요
    청와대 마크 불법 도용한 순간 문파 도움은 물 건너간다. 빼고 해라고 이야기해도 무시하고 딴지벙커서 뿌려대더니 결과가 망이네요
    삼성 잡고 싶음 제대로하세요. 사실관계 다 틀리고 문프 갈고 넘어지는 청원 고치시구요

  • 19.
    '18.9.9 12:54 PM (125.177.xxx.105)

    은근슬쩍 유언비어를 퍼뜨리네요
    딴지벙커에서 뿌렸다니요?
    이런식으로 일을 꾸며서 청원을 못하게 하려는 수작이죠
    이런인간들 잡아내서 꼭 처벌받길 바래요

  • 20. 가짜뉴스
    '18.9.9 12:58 PM (203.170.xxx.68) - 삭제된댓글

    딴지벙커에서 뿌렸다니요?
    이런식으로 일을 꾸며서 청원을 못하게 하려는 수작이죠
    이런 인간들 잡아내서 꼭 처벌받길 바래요2222

  • 21. ㅇㅇ
    '18.9.9 1:08 PM (117.111.xxx.27)

    이 댓글이 맞다면 이정렬은 삼성맨이군요.
    이 댓글쓴 아이피는 삼성 알바쯤 되나?
    ----------

    ??
    '18.9.9 12:46 PM (180.224.xxx.155)
    애 쓰는것에 비해 청원 숫자 참 안 늘어나네요
    청와대 마크 불법 도용한 순간 문파 도움은 물 건너간다. 빼고 해라고 이야기해도 무시하고 딴지벙커서 뿌려대더니 결과가 망이네요
    삼성 잡고 싶음 제대로하세요. 사실관계 다 틀리고 문프 갈고 넘어지는 청원 고치시구요

  • 22. ...
    '18.9.9 1:21 PM (218.236.xxx.162)

    다스뵈이다 수욜 녹화보러갔었는데 명함 뿌리는 것 못봤고 명함 못받았어요
    그리고 현수막은 하루만에 로고없는 것으로 바꿔달았고 명함은 청와대로고 바로 아래 청와대청원이라고 써있으니청와대사칭으로 보기는 힘들죠

  • 23. ...
    '18.9.9 1:32 PM (39.118.xxx.74)

    감사합니다. 가족 친구 모두 청원하라 독려해야겠어요.
    법리적으로 맞아야 청원하나요ㅋ???????
    이정렬 왜 저럴까요???????
    삼별 묻었나요?ㅋ
    국민들의 마음과 의지를 보여주는게 청원이라 생각합니다.

  • 24. ..
    '18.9.9 1:34 PM (58.236.xxx.166)

    김어준없으면 삼성 처벌 못한다고 난리인 손가락들과 그지지자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건지....
    청원 열심히 하라고 독려하고, 자한당과 삼성알바가 반대하면 빈댓글로 방어해야지....
    어디로 사라진 것인가?

  • 25. 청와대
    '18.9.9 1:37 PM (220.75.xxx.224)

    청원이 언제부터 법리 아귀가 딱딱 맞았나요

  • 26. 품격시대
    '18.9.9 5:50 PM (210.90.xxx.203)

    이정렬 변호사가 삼성 옹호하려고 그런 말 했다고 생각 안해요.
    자신이 보기에 별거 아닌건데 김어준이 과도한 음모론에 기반해서 이슈화한다고 생각한거 같아요.
    그런데 이정렬 변호사가 사실관계가 틀렸다고 지적한 그 내용이 너무 지엽적인 내용이에요.
    그런 사소한 사실관계 틀린 것으로 청원 자체를 막는다는게 어이가 없네요.

    만일 엘리엇의 제소에 대한 단순한 답변이었다면 저렇게 고퀄로 장황한 답변을 할 필요가 없는 일이었어요.
    도대체 엉성한 엘리엇의 주장에 왜 저렇게 구구절절하게 삼성물산 합병에 아무 문제가 없었다는 판결문을 줄줄이 가져오나요?
    답변서 마지막에는 입증의 책임이 엘리엇에게 있다고 했으니 문제없다고 하는데
    애당초 엘리엇에게 정확하게 주장하라고 하면 충분했는데
    우리 스스로 삼성물산 합병이 문제가 있네 없네 그런 쓸데없는 대법원 확정 판결도 안나온 사안에 대해
    하필이면 정형식 미친 판사의 판결문을 구구절절 인용해서 반박한 이유가 대체 뭐냐구요.

    한달 이내 답변해야 하기 때문에 8월 13일 답변서 발송했다면
    특검이 반드시 자기네와 협의해 달라는 요청은 왜 생까고 특검 바보 만들었나요?
    이런 중요하고 핵심적인 이슈에는 하나도 사실관계 언급 안하고
    너무나 지엽적이고 쓸데없는 사소한 사실관계 어긋난거니 청원 하지 말라뇨?
    진짜 너무나 난삽한 설명에 도대체 왜그렇게 청원을 하면 안되야 할정도 심각한
    내용도 없더만 시간만 많이 잡아먹고 별 내용도 없는 품격시대 너무 실망했어요.

  • 27. 품격시대
    '18.9.9 5:53 PM (210.90.xxx.203)

    법무부가 작성한 답변서가 아니라 대리인인 법무법인 광장에서 작성한 것이라는 설명은
    진짜 어이가 없더군요.
    법무법인 광장이 법무부의 위임에 따라 작성을 한 것이고 그 답변서는 정확하게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하는
    법무부의 의견이라는 것이 1장 서론 1항에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이정렬 변호사님 대체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도대체 왜 이렇게 이상한 행동을 하는 건가요?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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