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출 빨리 갚으신 분들 노하우 좀 전수해주셔요~~

플리즈~~ 조회수 : 3,098
작성일 : 2018-09-08 23:40:44

억단위 대출
조금이라도 빨리 갚고 싶은데요.
신용대출(중도상환 수수료 없음) 담보대출(중도상환 수수료 2년 후 면제)
이율은 두개가 비슷하구요. 담보대출은 매달 100만원씩 원금상환하고 있어요.
돈생기는데로 신용대출부터 중도상환할까요.

얼마간 여윳돈은 비상금으로 남겨놔야 되나 싶어
일단 원래 갚는 담보대출 상환분 외엔 조금씩만 신용대출 갚고 있거든요. 빨리 갚으신 분들은 생기는데로 갚으셨나요.
IP : 14.39.xxx.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89
    '18.9.8 11:47 PM (14.40.xxx.74)

    돈 생기는 대로 갚았어요 갑자기 돈 필요하면 마이너스 통장 쓸 생각이었어요

  • 2. ...
    '18.9.9 12:06 AM (220.84.xxx.102)

    진짜 무조건 딸딸 긁어갚고
    혹시라도 모자라는건 카드로 연명하면서
    매달 개기기

  • 3. 원글
    '18.9.9 12:46 AM (14.39.xxx.3)

    진짜 그 수밖에 없나봐요...

  • 4. 저도
    '18.9.9 12:57 AM (112.166.xxx.17)

    닥닥 긁어 대출 내야하는 사람인데, 왜이리 들어가는 돈이 많나요..
    그저 평범하게만 쓰고 애들 먹이고 하는데도 더 아끼기가 어려운데, 에구궁~~ 화이팅 해요~ 우리

  • 5. 원글
    '18.9.9 1:02 AM (14.39.xxx.3)

    저도님 파이팅 금방 갚으실거예요!! 저도 화이팅할께여

  • 6. 저도
    '18.9.9 1:02 AM (112.166.xxx.17)

    힝~ 원글님 감사해요~ ㅎㅎ 굿밤 되세요~

  • 7.
    '18.9.9 7:10 AM (93.204.xxx.94) - 삭제된댓글

    집 사느라 대출을 왕창 냈고 돈이 생길 때마다 바로바로 갚았어요.
    그렇지만 외벌이 월급으로 이자 내기도 바쁜데 대출액이 줄어드는데는 한계가 있었구요, 전세 끼고 집을 한채 더 샀어요.
    10년 고생 후 그 집을 팔아서 대출 다 갚고 남은 돈은 저축했는데 괜히 팔았구나 후회 중입니다.
    집값은 고공행진 중인데 돈 가치는 뚝뚝 떨어지고 있네요.

  • 8.
    '18.9.9 9:38 AM (175.117.xxx.158)

    밥만먹고 옷은 안사입는걸로요 ᆢ요요는 옵니다

  • 9. ㅇㅇ
    '18.9.9 12:08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비상금은 사치예요.
    중도상환수수료 없는 것부터 시작해서 다 털고 수수료 있는 것도 수수료 생각 안하고 그때그때 돈 생기면 무조건 넣어요. 수수료 생각보다 크지 않아요.
    처음 1억 5천 대출받아서 다 털고 갚자마자 다시 또 대출받아서 이사해서 열심히 갚고 있어요.
    같이 화이팅해요! 대출갚는 재미가 옷사는 재미보다 훨 커요

  • 10. 갚기
    '18.9.9 2:28 PM (175.223.xxx.121)

    그냥 돈생기면 다갚았어요. 매달 쓰는한도 정해놓고 그 이상남는건 다 저축..생활비 다쓰면 가끔 알바도 했어요. 생활비 남으면 도 갚고...비상금은 마통만들어놓고 정 급하면 쓰고 바로 갚고....
    다 같고나서 다시 그만큼 대출져서 평수넓혔어요. 한 3년 지나야 빚에서 벗어날듯요.

  • 11. ...
    '18.9.9 2:35 P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저리대출은 갚는게 아니에요.
    계속 이용해야지...
    시세차익으로 갚아야지 절약으로 갚는것도 아니구요.
    저리대출은 평생 이용해먹다 돈가치가 떨어지면 그제사
    갚는건데 그러기전에 아마 그 이상 환수가능하죠.

  • 12. ㅇㅇ
    '18.9.9 2:39 PM (39.112.xxx.152)

    저도 집사면서 1억5천 대출받았는데 돈 생길때마다 갚아요
    그런데 지인이 대출다갚으면 안된다고 집팔때 낮은대출금리 대출승계해야지 집도 잘팔린다고요
    대출없는집 팔기어렵대요 이게무슨 말인가요?
    그지인은 2012인가 아주 낮은금리로 대출받았으니
    안갚는대요 계속 갖고 간다네요

    저는 작년에대출 받은거라 금리도 낮지가 않아요
    정말 경제교육못받고 관심도없으니
    저만 맨날 못사는거같네요

  • 13.
    '18.9.9 4:38 PM (121.171.xxx.88)

    근데 대출승계 이런게 되나요?
    제가 이번에 집팔고 다른집 샀는데 기존집 대출에 담보제공만 바꾸고 승계하려 했더니 안된다고 새로 받아야 된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금리 더 높게 대출받았어요.
    그리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해도 대출은 갚는게 빨라요. 저도 한달 30만원이고 50만원이고 돈만 있으면 바로 갚아버려요
    그렇게 3년넘게 갚은돈이 꽤 크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2130 부녀회집값 올리기 13 경기도 의왕.. 2018/09/07 2,634
852129 지인이 내 블로그를 알았는데. 펑예정 17 날씨 2018/09/07 4,363
852128 자유게시판에서 문빠 정치질하는 사람들 19 정리정돈 2018/09/07 776
852127 ㅉㅉ하시던 분들 다 어디 가셨나요? 29 sbs 2018/09/07 1,256
852126 피아노 전공자분들 고민 좀 들어주세요. 11 피아노 2018/09/07 1,826
852125 초저학년 자녀 잠실 대단지 아파트 이사 별로일까요? 2 궁금합니다 .. 2018/09/07 1,572
852124 행주산성 카페 1 나마야 2018/09/07 880
852123 김어준,"새벽 세 시에 간강게장 먹으러 가야 합니까?&.. 26 동감 2018/09/07 2,962
852122 독서지도사 어느기관이 좋을까요? 2018/09/07 424
852121 도배대신 페인트칠한집 어떠세요? 8 놀고싶다 2018/09/07 2,789
852120 만학도 간호대생 13 천고마비 2018/09/07 3,295
852119 예금?적금? 어떤상품들어야할까요? 3 바닐라 2018/09/07 1,308
852118 소파수술후 또 출혈 어쩌죠 2018/09/07 1,688
852117 아파트 시스템 에어컨 10 ... 2018/09/07 3,644
852116 진짜 살다살다 삼성 말만하면 빨갱이라는 글을 9 ㅎㅎ 2018/09/07 624
852115 82영화추천 7 ㅡㅡ 2018/09/07 804
852114 상도동 유치원 붕괴에 대해 넘 무관심하네요 1 ... 2018/09/07 868
852113 국민연금 정말 심각하네요. 4 국민연금 2018/09/07 2,117
852112 오늘 우리딸이야기 인데요 2 돌멩이 2018/09/07 1,499
852111 지하철 자리양보 인사 4 지하철 2018/09/07 976
852110 50대 부부가 살기 좋은 곳? 3 바람 2018/09/07 2,701
852109 삼성 삼성 하는것들은 빨갱이다 11 .... 2018/09/07 562
852108 사람을 위협하는 개 2 무서워요 2018/09/07 626
852107 숙명 1등한 시험지 다시 풀어보라고 하면 6 Fgh 2018/09/07 3,206
852106 프랑스스위스만 가려는데 8 여행 2018/09/07 1,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