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중에 가장 장가잘갔다는 사람이
최ㅌ민. 박ㅊ호...남자는 부잣집
여자는 요즘 사람들 말로는
이 ㅎ리 한ㄱ은 이라는데
맘편하게 해주는 남자
결국 남자는 부잣집딸
여자는 맘편하게 해주는 남자가
각각 최고의 배우자감이네요..
최고 시집장가잘간사람을 보니
ㅇㅇ 조회수 : 5,512
작성일 : 2018-09-07 23:16:36
IP : 61.101.xxx.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ㄴㄷ
'18.9.7 11:31 PM (112.148.xxx.36)제 생각엔 남자는 본능적으로 외모를 많이 봐서 일단 그걸 보고 결혼하잖아요. 그럼 능력이 아쉬워지죠. 여자는 조건을 많이 보고 결혼해서 자기가 맞춰줘야되는 경우가 많죠 그럼 맘 편한게 아쉬워지죠
자기가 없는 부분이 커보여서 그래요.2. ㄱㄱ
'18.9.7 11:43 PM (112.150.xxx.159)최 ㅌ 민은 누구인가요?
3. wisdom한
'18.9.8 8:29 AM (116.40.xxx.43)오리온 회사 사위
사위가 회장이 된 케이스4. ..
'18.9.8 3:29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부잣집 시집 장가 아무나 다 갈수 있는거 아니예요
우선 우리가 생각하는 부잣집 기준으로 보자면
강남에 30평대 정도의 집마련에 전문직 특히 의사의 경우 병원개업 법조계는 활동비를 요구하는경우...
그리고 고급 외제차
그렇게 해줄수 있는 배우자를 만나는 경우는 소수고 입에서 입으로 회자 되어 많은거처럼 느껴지는 거예요
실제 그렇게 결혼한 남자의 경우 일류대학에 선호하는 과 또는 판 검사 그리고 좋은 집안 괜찮은 외모도 갖춰야 하고요~
여성 외모를 포기하다보니 정이 안생겨 금방 이혼한경우도 있고
선보다 포기하고 좋아하는 여자랑 결혼한 남자도 있어요
그러니 그런 요행을 바라기 보다는 마음과 살아온 과정이 비슷한 사람끼리의 결혼이 미래가 더 좋아 보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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