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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우리동네~

.. 조회수 : 1,742
작성일 : 2018-09-07 10:19:26
비록 몇 년이 지나도 집값은 그다지 오르지는 않으나
난 여기서 앞으로도 계속 살 예정이기에 그다지 신경쓰이진 않아요.
단지내에 아이들 학교도 있고 
도서관 마트 극장 구청 보건소 서점 카페들 적당한 맛의 음식점들 경가장 공원 ..
웬만한 편의 시설은 다 있어서 너무 좋으면서도 
다 너무 가까이에 있으니 어디 멀리 나갈 필요가 없어서 매일 동네에서만 왔다갔다~이게 단점 이라면 단점 이네요^^
참..아파트가 조경이 아주 예쁘진 않지만 그래도 제 나름 좋아하는 길이 있어서 이 길을 걸으면 너무 기분이 좋고 행복해요.


IP : 125.178.xxx.1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7 10:20 AM (117.111.xxx.125) - 삭제된댓글

    어디인데요?

  • 2. ..
    '18.9.7 10:26 AM (222.107.xxx.104)

    설명 들으니
    아주 완벽한 동네네요~
    요즘 대부분 동네 주변에서 소비 생활한다고 해요.
    카드 사용 분석 결과가 그렇다네요.

  • 3. ...
    '18.9.7 10:34 AM (116.121.xxx.93)

    어디인가요?
    저도 그런곳에 살고 싶네요

  • 4. 저도
    '18.9.7 10:53 AM (61.74.xxx.243)

    울동네 넘넘 좋아해요.

  • 5.
    '18.9.7 1:36 PM (211.219.xxx.39)

    저도 딱 그런곳에 살고있는데 집값이 너무 오르네요 ㅠ

  • 6. 남천동
    '18.9.7 3:36 PM (122.254.xxx.158)

    저도 원글님과 같은 생각으로 오늘 동네 한 바퀴를 했어요
    다큐멘터리 3일에 빵천동(남천동)을 하고 나서 서울말을 하는 관광객들이
    옵스 빵집에서 들렸어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우리동네,좋은동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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