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후의 발견 김현철입니다.

조회수 : 2,340
작성일 : 2018-09-05 17:26:41

를 라디오 방송으로 듣고 있는데

너무 오버하시는것 같아요. 청취자 사연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컨셉인데

별로 웃기지도 않는데 너무 오버하며 웃는것이 넘 불편해요.

그냥 웃는것이 아니라 신음소리에 콧소리에 숨넘어갈 듯 웃는데


이야기는 그냥 보통 수준인데 넘 자즈러지게 웃어요.

월래 김현철씨가 웃음이 많은 사람인지, 아니면 프로그램 살리려고 오버하는지


전 듣기 싫어요. 배철수 음악캠프 들으려고 기다리다 보면 어쩔수 없이 듣게 되지만 참

불편해요.

IP : 117.111.xxx.4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8.9.5 5:31 PM (39.7.xxx.108)

    예전에 깔끔하고 깍쟁이 서울오빠같은 김현철씨가 그렇게 아줌마처럼 웃다니
    저는 김현철씨 웃음소리때문에 같이 웃어요. 팬이라 그런가 ㅋㅋ

  • 2. 오후
    '18.9.5 5:33 PM (125.186.xxx.152)

    4-6시 사이엔 들을 방송이 없어요
    89.1, 107.7 은 너무 시끄럽고 cbs는 너무 올드하고ᆢ

  • 3. ㅎㅎ
    '18.9.5 5:35 PM (1.237.xxx.64)

    저도 매일 듣고 있는데
    사연읽을때 억지스럽고 과하긴 해도
    그냥 설정이려니 합니다 넘 안웃어도
    예의도 아니고요 ㅋ
    노래들이 70 80 노래가 많이 나와서
    걍 틀어놓고 있어요
    저도 배철수 음악캠프 땜에 ㅎ

  • 4. 미니로 듣는다면
    '18.9.5 5:37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옆에 올댓뮤직으로 넘어오세요.
    듣기 좋은 팝음악 맨트없이 2시간 내내 나옴

  • 5. Oo
    '18.9.5 5:47 PM (223.38.xxx.90)

    그시간대에 93.1 좋아요
    노래의 날개 위에 라는 프로인데
    독일가곡 등 듣기 편해서 즐겨듣네요

  • 6.
    '18.9.5 5:57 PM (223.62.xxx.179)

    전 좋던데~
    김현철 젊을땐 진짜 서울깍쟁이처럼
    도도하고 뭔가 센치했는데
    노래도 참 세련스러웠고요
    근데 아줌마가 됐네요~

  • 7. ㅋㅋ
    '18.9.5 5:59 PM (175.125.xxx.5)

    20대부터 그랬어요. 웃음도 많아서 한번 터지면 주체가
    안되고 그 특유의 아줌마 웃음은... 광팬인 제 친구도
    깬다고 표현했던 ㅋ

  • 8.
    '18.9.5 6:02 PM (117.111.xxx.47)

    원래 그런 분이라 하니 뭐라 말은 못하겠고 제가 kbs미니를 깔아서 그 시간은 노래의 날개위에를 듣어야 겠습니다

  • 9. ..
    '18.9.5 6:07 PM (211.178.xxx.54)

    전 올드한 cbs박승화의 가요속으로 좋아해요 ㅎㅎ

  • 10.
    '18.9.5 6:23 PM (223.62.xxx.11) - 삭제된댓글

    습관적으로 91.9 맞춰놓고 있어서 그 시간대 종종 그 방송 듣는데요
    밤의디스크쇼 김현철을 기억하는 저로서는..
    정말 같은 사람이 맞나 싶어요
    남자가 나이들면 여성호르몬 생긴다는데..정말 전형적인 그 경우 아닐까 해요
    혼자 얘기하고 혼자 꺽꺽 거리며 웃고
    심지어 본인이 디게 유머스럽다고 생각하드만요
    본인의 유머에 대해 얘기하다가(스스로 웃긴 사람이라는듯)
    어이없는 청취자 반응(개그맨 김현철이요? 이 웃기다는거죠? 이런식)보더니 심지어 삐죽거리기까지..
    한때 윤상과 대적할 정도의 음악 천재였는데
    이젠 더이상 창작도 안되는거 같고
    영락없는 주책바가지 아줌마 같아요

  • 11. 하아..
    '18.9.5 6:49 PM (27.1.xxx.155)

    내가 흠모했던 홍대오빠였는디...ㅜㅜ

  • 12. ...
    '18.9.5 6:57 PM (222.106.xxx.172)

    저도 배캠 듣기전에 가끔 조금씩 들을 때가 있는데 전 별로 안 거슬리던데..
    원래 CBS 듣다가 박승화 별로라서 건너왔는데 김현철이 더 낫더라구요.
    발라드 가수들 나이들어 아줌마스러워지는건 전에도 본 적 있어서..
    전 김현철보다는 윗세대인데 한동준의 FM 팝스인가 그 프로 들으면
    정말 옛날 발라드 부르던 한동준인가 싶어요 ㅋ

  • 13. ...
    '18.9.5 7:57 PM (180.71.xxx.26)

    저두 김현철의 리액션이 거슬려서 안 듣게 되더라구요...
    그냥 저에게 안 맞는 걸루...^^

  • 14. 저도
    '18.9.5 10:02 PM (124.49.xxx.172)

    너무 옛 취향이라 별로예요.
    난 변했는데 왜 넌 변하지 않았니

  • 15. 전 애청자인데요
    '18.9.5 10:42 PM (1.236.xxx.188)

    그냥 다 좋아요 .. 노래선곡부터 웃음까지도 ㅎㅎㅎ 저는 보기좋게 늙어가서 좋던데요..어린이프로에도 나오시고.. 전 오히려 예전에는 팬아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5106 저 세탁소 인간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6 ..... 2019/04/24 3,219
925105 건조기 살까 하는데 11 .. 2019/04/24 2,272
925104 드라마 비밀의숲 보다가 궁금해서요 제발~~ 1 ㅇㅇ 2019/04/24 1,536
925103 b형 간염 보균자 (비활성) 완치는 안되나요? 32 ㅡㅡ 2019/04/24 10,184
925102 속상해요. 김치에 하얀곰팡이... 7 김치버리게생.. 2019/04/24 5,023
925101 불타는 청춘 보셨어요? 14 .. 2019/04/24 7,072
925100 중학생들 중간고사공부 어떻게 하나요? 11 중간고사 2019/04/24 2,319
925099 JYJ와 동방신기 그리고 부모님들. 53 robles.. 2019/04/24 25,517
925098 도시락고민입니다 7 고민 2019/04/24 1,795
925097 친구 잘못사귀어서라는 말.. 공감하시는편인가요..?? 18 ... 2019/04/24 3,387
925096 캐나다컬리지비지니스나와현지취직될까요? 4 진로 2019/04/24 1,614
925095 19)관계시 18 의문 2019/04/24 21,697
925094 물없이 담근 오이지 냉장고에 넣을 때 물 다 버리고 넣어요? 14 ... 2019/04/24 3,022
925093 초1,2현장학습 어디 다녀왔나요? 2 ᆞᆞ 2019/04/24 646
925092 마트표 머리결 좋아지는 샴푸 추천부탁드립니다 2 2019/04/24 1,272
925091 얼굴이 멀티비타민, 목소리가 종합감기약 1 같이봐오 2019/04/24 1,680
925090 엄태구는 언제 유명해진건가요? 18 .. 2019/04/24 3,369
925089 잠실야구장에 난입한 고양이 누가 밥 주나요? 9 robles.. 2019/04/24 2,295
925088 이번에 기사난 발암맥주 환불되나요? 3 발암맥주 2019/04/23 1,992
925087 예전에 언니의 불행으로 엄마가 점을 그리 보더니 5 학관 2019/04/23 4,124
925086 고양이의 단 하나의 단점은 21 예뻐~ 2019/04/23 7,438
925085 스트레이트하일라이트라도보실분 2 ㄱㄴㄷ 2019/04/23 643
925084 엘지 유플러스에서 VOD 공포영화만 죄다 유료인 이유는? ㅇ욕나와 2019/04/23 584
925083 근데 세탁소 옷걸이를 왜 버리는거에요? 57 ..... 2019/04/23 25,895
925082 집안에 탈모인 계시는 분들은 단발 이하로 하래요 4 발모 2019/04/23 3,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