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 광풍에 우울증 호소 청와대 청원 등장

우울증 조회수 : 1,690
작성일 : 2018-09-05 13:33:44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74&aid=000016...
IP : 14.32.xxx.21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5 1:34 PM (211.36.xxx.27)

    .

  • 2. 호호
    '18.9.5 1:36 PM (119.70.xxx.238)

    ......

  • 3. 에휴..
    '18.9.5 1:36 PM (218.55.xxx.126)

    참 우울할 것도 많다... 청원게시판 저러라고 만든거 아닐텐데.. 쯧쯧...

    빈댓글이랍시고 점찍고 댓글 올리는 닥치고 문재인 지지자나.... 쟤들이나 도찐개찐

  • 4. ...
    '18.9.5 1:38 PM (210.100.xxx.111)

    저런 기사때문에 우울증 오는건 어디다 호소해야할지...

  • 5. ..
    '18.9.5 1:44 PM (180.228.xxx.85)

    오죽하면 그럴까나 ㅠ 더이상 이런누스들이 사라지길..

  • 6.
    '18.9.5 2:02 PM (125.176.xxx.103)

    오죽하면ᆢ
    정상적으로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버는게 아니라 집한채로 서너달만에 몇억씩 올라가니 일할맛 안나고 집사기는 이제 너무 멀어져서 상대적 박탈감이 심한데 집산사람은 또 조용히나 있지 자랑질하고 있으니

  • 7. oi
    '18.9.5 2:04 PM (211.114.xxx.10)

    ...........................

  • 8. 55
    '18.9.5 2:15 PM (219.255.xxx.219)

    살다 살다 희한한 나라에 살고있네요
    한두달 사이에 몇억이 말입니까
    똥입니까

  • 9. ..
    '18.9.5 2:20 PM (49.173.xxx.222)

    할말이 없어요 폭등하는 집값보면
    요즘은 아예 부동산시세 확인을 안해요
    진짜 근로의욕 바닥으로 추락해서
    이런나라에서 일해서 세금뜯기는 내가 그야말로 국가의 노예같아요
    차라리 새누리때는 이런 박탈감 안느꼈는데 선동당한 촛불에 고통은 결국 국민들이 받는듯.

  • 10. 살다살다2
    '18.9.5 2:24 PM (223.38.xxx.106)

    살다 살다 별 개그지같은 일 다 보구 사네요

    남미 경제로가나요?
    미친...

  • 11. .....
    '18.9.5 2:26 PM (223.38.xxx.106) - 삭제된댓글

    저러고도 금리 안올리고 규제도 안해..

    미친것들이라고밖엔.
    아니 같이 동조하는 투기꾼 세력?

  • 12. 모냐....
    '18.9.5 2:32 PM (180.233.xxx.69)

    일을 잘하거나, 착하거나 둘 중 하나는 해야하잖아
    어떻게 착하지도 않고 일도 못해?

  • 13. 안타까워요.
    '18.9.5 2:36 PM (211.46.xxx.249)

    지방민으로서 개인적으로도 안타깝지만, 희망을 가지고 출발한 정부가 이렇게 박살이 나는 상황도 안타까워요.
    왜 처음부터 임대등록이라는 제도를 시행했을까요? 김수현이 자기 철학을 구현하고자 그렇게 했는지 몰라도 너무 출혈이 큽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산이 축소되었고, 서울에 가서 집살까 말까 하다가 실행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저는 그래도 소득이 꽤 되다보니까 그냥 그럴 수 있는데..
    보통 일년에 2000 모으기도 버거운 사람들이 많은데, 지금 사태는 이건 정말 보통 일이 아니네요.
    물론 상승기였고, 금리 함부로 올리기 어려운 상황인거 알아도... 이런 양극화를 문정부가 던질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권한을 위임받은 정부가 투기꾼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것을 보니..참 씁쓸해요.

  • 14. ..
    '18.9.5 2:55 PM (110.70.xxx.5)

    비트코인 광풍에 부동산 광풍..
    집단 우울증 제조하는 특이한 국가에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더니
    성공했네요.

    믿고 지지했던 국민이기에 더 화가 납니다..

  • 15. 폭발
    '18.9.5 3:26 PM (223.62.xxx.224) - 삭제된댓글

    이 와중에도 부동산 언급없는 문통!!!!!!!!
    모든 공직자 집 다 팔고 무주택이 되어봐야
    정신이 들건지

  • 16. ....
    '18.9.5 3:56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이 와중에도 부동산 언급없는 문통!!!!!!!! 22222222

  • 17. 진짜
    '18.9.5 4:01 PM (118.33.xxx.39) - 삭제된댓글

    딴건 감성띤 어조로 무척 여러군데 기조말씀 잘 하시더만

    부동산은 작은발언에도 역풍불까 입 꽉

    넘 얄미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459 술..한번 마시니 매일 생각나네요? 10 중독 2018/10/25 2,932
865458 햇볕정책의 세가지 가면 9 황징엽 2018/10/25 1,117
865457 하체 통통족을 위한 바지 공유해봐요 ㅎ 8 그린빈 2018/10/25 3,688
865456 생전 정리안하는 남편..물건버리는 날 비난하는데.. 14 .... 2018/10/25 4,770
865455 강남 아파트값 하락세 전환..15억 잠실아파트 13억 9천에 나.. 17 .. 2018/10/25 7,379
865454 그래! 숨어있지 말고 그렇게 다 나오세요 16 ㅇㅇㅇ 2018/10/25 3,310
865453 시카고 날씨 어떤가요? 11 .... 2018/10/25 1,210
865452 사교육비가 걱정이네요. 10 에공 2018/10/25 3,597
865451 친척 결혼할 상대의 과거 알게되었는데 말해야하나요 66 .... 2018/10/25 25,365
865450 sk2 피테라에센스 효과못보신분 계시나요? 4 ㅇㅇ 2018/10/25 4,507
865449 도지사 김문수, 경기도 고액 체납자 은행 대여금고 압류 4 2013년 2018/10/25 2,181
865448 400억 기부한 노부부요.. 58 ... 2018/10/25 20,877
865447 애들 저녁 도시락 싸시는 분 계시는지요? 7 애들 저녁 .. 2018/10/25 2,307
865446 별 보러 가지 않을래..... 9 마중물 2018/10/25 3,151
865445 흰색 면티 세탁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ㅇㅇ 2018/10/25 2,874
865444 kbs 온라인으로 실시간 해외에서 보려면 로그인을 해야하나요? 2 ㅇㅇ 2018/10/25 740
865443 가끔 가정부된 기분,,이럴줄 알았으면 13 익며 2018/10/25 5,516
865442 꼬막 삶은게 어마무시 맛있는거군요 ! 14 사랑해꼬막 2018/10/25 6,756
865441 서울 강남 3구 아파트 매매가격 일제히 하락···'-0.02~-.. 11 집값 하락 2018/10/25 2,870
865440 박일도는 진짜 안내상일까요? 6 2018/10/25 2,876
865439 말 짧은 중딩 아들 대화법 3 속터져 2018/10/25 1,894
865438 끔찍하네요. 방사능 아파트.. 4 화강석 2018/10/25 5,293
865437 (급질) 빛바랜 패딩 드라이하면 다시 돌아올까요? 10 미치겠는 2018/10/25 3,098
865436 반신욕을 하고 나면.. 17 .. 2018/10/25 8,410
865435 인간극장보고 노인에 대한 대우.. 9 늙는다는건 2018/10/25 6,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