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저랑 상관도 없는데
그냥 너무너무 싫으네요
우연히 그의 노래가 흘러나오는 걸 들었는데
진짜 너무너무 싫어요 ㅠㅠㅠㅠㅠㅠ
여기서 한탄해서 죄송요
제 주변은 다 김동률 좋아해서
어디 말할 데가 없네요
1. ㅎㅎㅎㅎㅎ
'18.9.4 1:40 AM (39.118.xxx.74)귀여우셔라 괜찮아요. 그럴 수 있죠..
2. ㅋ
'18.9.4 1:43 AM (221.139.xxx.180)한때 취중진담으로 잠시 듣기했지만 지금은 점점..
3. ....
'18.9.4 1:43 AM (220.116.xxx.21)윗님 그럴 수 있다 말해 주셔서 감사해요
진짜 너무 싫은데 주변에서 공감을 안 해주네요
자아가 너무너무 강하고
자기가 세상 최고일 거 같은
그런 느낌이어서 너~~~~~무 싫어요4. 왜요??
'18.9.4 1:47 AM (223.62.xxx.181)사람이 싫은거에요? 목소리가 싫은거에요?
5. ....
'18.9.4 1:50 AM (220.116.xxx.21)음악보다 사람이 싫어요 ㅠㅠㅠ
6. ..
'18.9.4 1:54 AM (49.169.xxx.133)저도 그닥.
너무 좀 처절하달까...7. ....
'18.9.4 1:56 AM (220.116.xxx.21)윗님 맞아요 그 처절함이 전 싫어요
그게 순정한 처절함이 아니라
되게 자기 중심적인 처절함처럼
느껴져요ㅜㅜ8. ㅋㅋㅋ
'18.9.4 2:28 AM (211.209.xxx.57)전 김동률에 대해 아무런 감정이 없는데
원글님 넘 웃겨요.
얼마나 이야기 하고 싶으셨으면....^^
맞아요. 여기가 대나무밭이에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하라고 있는 자게방이죠.
맘껏 소리치세요. 걍 네가 싫엇!!!!9. ㅎㅎ
'18.9.4 2:47 AM (124.54.xxx.150)저도 너무 싫어해요 ㅎㅎ 그런데 그게 뭐가 부끄러우세요 걍 당당히 난 싫어! 하세요 저도 주변에 김동률 좋아하는 언니가 있는데 자꾸 노래를 틀어서 그만하라고 했어요 그 젤 유명한 노래 제목이 뭐더라 그거 특히 더 싫어요 ㅋㅋ
10. ..
'18.9.4 3:07 A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전 송혜교가 그렇게 싫어요. 뉴스 보면 꼭 알바같은 댓글들이 영혼도 없이 찬양하고 있어서 탈세 이미지 없애려고 발악을 하는구나 싶어서요. 저도 여기다 털어놓고 나니 살 것 같네요. 겉으로 티내면 질투한다고 할까봐 한번도 말한적 없어요.
11. 저도싫어요ㅋㅋㅋ
'18.9.4 3:59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그런데 저는 고딩때 되게 좋아했었거든요!
심지어 만방으로 수소문해서 그 동생의 친구릉 사귀어서 인사하고
고딩주제에 김동률 여친 동생의 친구 꼬셔서 여친 사진 구해서 얼굴 확인하고..
무슨 스토커 같지만.. 철없는 고딩이라 막 내가 좋아한다고 소문내고 다니니까 사람들이 다 알아서 나 그오빠 좀 아는데ㅡㅡ 이러고 알게됌. ㅎㅎㅎ
심지어 학과랑 학교도 목표 바꿔서 여대는 싫다햇건만 연대는 못가고 가까운 학교 감.
수능전날 콘서트 감.
정도였는데.. 물려요. 그리고 남들 다 좋다고 듣는 노래가 싫어요. 작위적이랄까 너무 세팅한 느낌. 그리고 안생겼는데 자꾸 미남이미지 분위기훈남 이미지로 나와서 아닌거 너무 잘아니까 그게 이질감 있고 점점 별로예요.12. .....
'18.9.4 4:40 AM (39.7.xxx.170)글이 넘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
싫어 할수 있죠
근데 글읽다보니
전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는데
자세히 알고 있는 아이러니
무관심이 젤 무섭다잖아요13. 그래도
'18.9.4 6:03 AM (115.143.xxx.99)대단하세요
저는 김동율을 몰라요ㅠㅠㅠ14. 저도 고백해요
'18.9.4 6:55 AM (223.62.xxx.204)김동률 노래를 싫어해요
한창 인기 좋은 때도 절대 안들었어요
김동률팬에겐 괜히 미안하네요;;;15. ...
'18.9.4 7:31 AM (112.161.xxx.111) - 삭제된댓글윗윗윗님 얘기 들으니 저도 관심 자체가 없어서 아예 싫고좋고 생각해본 적이 없네요ㅋㅋ
싫어하는 것도 관심의 표현이겠죠ㅋ16. 너무 공감돼서요
'18.9.4 10:17 AM (221.167.xxx.147)남들은 다 좋다는 가왕 조용필ᆢ진짜 목소리도
듣기싫어요ㆍ노래가 좋은거는 알겠는데 듣기가
싫어요
특히 그노래 기도하는~ 그 첫소절부터가 넘넘 싫다는
그런느낌 알아요
저도 어디가서 얘기는 못하고 ᆢ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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