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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불친절한 간호사..

ㅇㅇ 조회수 : 5,905
작성일 : 2018-09-03 11:01:12
직접갔을때도 그러더니
물어볼게있어서 전화했더니 거의 싸우자고 드네요;;
남편이 저 간호사왜저래 화난일있나 ?할정도로
그날도 애를 거칠게다루고 명령조로 말하더니만 ...
근데 또 내가 뭐라하면 금방 깨갱하고 ,네네하다가
또 슬쩍 짜증나는말 툭툭 시비조로 던져서
상대열받게 했다가 .. 또 거기에 따지면 네네 했다가..
겨우겨우 선을 안넘는느낌?
아침부터 심장벌렁대요
뭐 이런 쌈닭이있는지 ㅜㅜ
간호사때매 병원을 바꿔야하나봐요 어휴

IP : 175.223.xxx.7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꿀때
    '18.9.3 11:02 AM (116.127.xxx.144)

    의사한테는 말하고 바꾸세요

  • 2. ....
    '18.9.3 11:02 AM (39.121.xxx.103)

    의사한테 웃으면서 간호사 무서워서 병원 못오겠어요..그러세요.

  • 3. ..
    '18.9.3 11:06 AM (122.128.xxx.158)

    의사한테 웃으면서 간호사 무서워서 병원 못오겠어요..그러세요. 22222222222222

    그런데 간호사와 의사의 수준은 연동되는 경우가 많던데 의사는 괜찮던가요?

  • 4. ㅇㅇ
    '18.9.3 11:10 AM (175.223.xxx.76)

    나이많은 간호사가 정말심하고
    어린간호사도 만만찮고 (말투는 거친데 얼굴은웃고 있음;;)
    의사는 방금전까지 미친듯친절햇다가 ,환자많아진후에
    들어가면(검사하는동안) 갑자기 저기압;;
    병원 자체가 이상함-.-

    의사샘이 컨디션좋을때 정말 진료잘보고 중요한얘길 많이해줘서 가고는싶으나 ..
    감정소모당하는게 두려움 ㅋ

  • 5. ㅇㅇ
    '18.9.3 11:12 AM (175.223.xxx.76)

    수준 연동된다는말에 공감합니다

  • 6. 바꿀때
    '18.9.3 11:12 AM (116.127.xxx.144)

    미친 병원 이군요.....음.......
    다들 정신이 이상한가...

    진료도 그렇게 하겠네요. 잘봤다가 못봤다가...

    의사.간호사 연동 시스템 맞네 ㅋㅋㅋㅋㅋ

  • 7. ....
    '18.9.3 11:12 AM (59.29.xxx.42)

    양쪽말 다들어봐야 될때도 있긴합니다.

  • 8. 미네랄
    '18.9.3 11:12 AM (112.185.xxx.196)

    18년전 혈관못찾아 헤매는 간호사 와 울딸(100일된)도울고 옆에서 보는 나는 애가타고
    힘들다 한마디 하니
    간호사가 보호자분 보고 혈관찾아달라했나요 이따우로 말해서 병원확 엎어놓으려다 옆에 간호사가 한소리 해서 참았는데 왜 참았는지 아직도 이불킥하네요

  • 9. sss
    '18.9.3 11:15 AM (203.229.xxx.14)

    작은 병원인가봐요. 처우가 안 좋으니까 화풀이를 환자한테 하는듯. 작고 월급적도 힘든 병원은 어차피 진입장벽도 낮으니까요. 의사도 문제일듯.

  • 10. ㅇㅇ
    '18.9.3 11:17 AM (175.223.xxx.76)

    평이 많지는않은데 꽤좋아서
    사람북적이는게싫어 일부러 찾아갔더니
    웬걸 사람은 많구 의료진은 성격파탄에;;
    더갈일없으면 네이버지역에 후기나 살벌하게 써주려구요..

  • 11. 미네랄님
    '18.9.3 11:18 AM (175.223.xxx.76)

    그건 대부분 부모들이 그럴거에요
    또 다른병원가서 처음부터 다시하구 애고생시킬거 뻔하니까 ..꾹 참는거죠 ㅜㅜ

  • 12. 이런
    '18.9.3 11:23 AM (58.150.xxx.34)

    것 때문에 간호사들이 일을 오래 못해요
    진상 환자와 보호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 13. ...
    '18.9.3 11:23 AM (125.176.xxx.161)

    병원이야 발에 차이고 넘치는데 뭐하러 그런 대접 받으면서 다니세요. 요즘 잘 되는 병원은 실력은 기본이고 의사가 엄청 친절해요. 특히 애 상대하는 의사들은 목숨걸고 친절합니다.

  • 14. ㅇㅇ
    '18.9.3 11:27 AM (175.223.xxx.76)

    간호사 한명 들어왔나보네요 ㅋ

    그니까요..지금생각하니 넘 예전 후기거나 (그새 병원분위기 바뀌었는지) 카페에 홍보성으로 올린걸 본것도 같아요;; 앞으로는 후기보다는 지인추천으로 가야겠어요

  • 15. ㄱㄱㄱ
    '18.9.3 12:17 PM (211.172.xxx.16)

    수십년 다닌 동네병원
    간호사 자주 바뀌더니
    이제는 안바뀌고 오래다니더라구요
    주위병원많아 경쟁심해요
    친절이최우선 여선생님 순둥순둥하고
    간호사님들도 순둥순둥
    불만없이 잘다니고 있어요
    수준 연동된다는말에 공감합니다3333

  • 16. ㅇㅇ
    '18.9.3 12:22 PM (175.223.xxx.76)

    수준연동..정말 공감하는게
    예약하려구 전화해서 간호사목소리 들으면
    안본 의사샘 친절도가 가늠이 되긴하더라구요

  • 17. ...
    '18.9.3 12:23 PM (211.251.xxx.90)

    의원이나 외래는 90%이상이 간호조무산데...

  • 18.
    '18.9.3 1:22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대우받으려고 목숨건 환자와 보호자도
    넘치니까요~

  • 19. ㅇㅇ
    '18.9.3 2:09 PM (175.223.xxx.76) - 삭제된댓글

    ㄴ처우가 안 좋으니까 화풀이를 환자한테 하는듯. 작고 월급적도 힘든 병원은 어차피 진입장벽도 낮으니까요. 의사도 문제일듯.

    이런거 아닌지 본인좀 먼저 돌아보시구요

  • 20. 간호조무사?
    '18.9.3 2:11 PM (175.223.xxx.76)

    ㄴ처우가 안 좋으니까 화풀이를 환자한테 하는듯. 작고 월급적고 힘든 병원은 어차피 진입장벽도 낮으니까요.

    보호자탓하기전에 이런거 아닌지
    본인 먼저 돌아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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