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숙이 쓰시나요?

궁금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18-09-02 20:12:08
스텐삼숙이 생각보다 비싸네요 이거 가격 값어치를 하나요?많이 안들어간다는 후기도 있던데 써보신분들 어떤가요
이거대신 스텐냄비 큰거로 쓸까 고민되네요
IP : 119.202.xxx.6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숙이
    '18.9.2 8:32 PM (180.69.xxx.118)

    되게 좋아요
    그 값을 한다는~

  • 2.
    '18.9.2 8:34 P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저는 써보지는 않고 구매해볼까 고민한적있는데 후기 꼼꼼하게 읽어보니 그냥 스텐 들통이 낫다는 평이 많아서 들통으로 샀었어요 건망증이 심해 빨래 여러번 태워먹은후론 들통도 사용안해요

  • 3. ..
    '18.9.2 9:04 PM (222.237.xxx.88)

    삼숙이에 많이 들어가지 않지만
    요령을 잘 깨우쳐 약불에 폭폭 삶으면
    뒤집거나 신경쓸 필요없이 아주 편해요.

  • 4. 전 그냥
    '18.9.2 10:03 PM (121.134.xxx.230)

    일반 통에 삶아도 별반 다르지 않았어요
    진작에 버렸습니다

  • 5.
    '18.9.2 10:24 PM (39.7.xxx.57)

    25000원주고 사서10년쓰는중 좋아어ㅗ

  • 6. ...
    '18.9.2 10:24 PM (123.111.xxx.129) - 삭제된댓글

    있는 데 그냥 일반 통에 삶습니다.
    그게 그거에요.

  • 7. 들통과 달라요
    '18.9.2 11:04 PM (218.48.xxx.10)

    공기 나오는 구멍 막지않게 빙 둘러 빨래를 뚜껑 덮고도 끓어넘치지않을 양만큼 약불에 뚜껑 덮고 삶으면 끓어 넘치지도 않아 얼마나 좋은데요.
    빨래 삶을때 공기중에 노출되는 부분의 섬유가 매우 약해진다고 가사시간에 배우지않았나요?
    무엇보다 뚜껑열고 삶으면 공기중에 기화된 비누성분이 죄다 우리 호흡기로 들어가잖아요.
    그게 얼마나 몸에 해롭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9920 내집도 없는데..늘어만 가는 텅텅'빈집' 2 아이러니 2018/09/03 2,988
849919 2억 주고라도 딸사립교사 시키겠어요? 23 ... 2018/09/03 6,577
849918 감동! 아시안게임 여자농구단일팀 준결승전 남북 공동 응원 영상 2 light7.. 2018/09/03 571
849917 똥볼 쎄게 찬 직후 김교주님 표정 36 앜ㅋㅋㅋㅋㅋ.. 2018/09/03 2,217
849916 각 정당인들께 ㅣㅣ 2018/09/03 311
849915 용기내서 여쭤봅니다. 34 저도 2018/09/03 5,203
849914 맹장 어디로 갈까요(현재 광진구임) 7 ㅁㅁ 2018/09/03 2,636
849913 혜경궁 김씨 소송단 ‘궁찾사’, 경기남부경찰청에 경고 9 .. 2018/09/03 1,100
849912 친구가 없고 외로워요. 13 ... 2018/09/03 6,216
849911 집안 정리한다고 몸 움직이면 살도 빠질까요 9 미니멀 2018/09/03 3,540
849910 이재명 지지자들이 82쿡이 의외로 선방중이라고 하대요. 41 ... 2018/09/03 1,604
849909 노스페이스 남녀공용 85면 여자 정 55보다 큰가요? 5 남녀공용 2018/09/03 1,537
849908 김반장의 극딜스테이션[다크나이크]2번째 리뷰-희생없이 이룰수있는.. 19 ㅇㅇㅇㅇㅇ 2018/09/03 891
849907 잠은 오는데 자기 싫을 때 있나요 Zz 2018/09/03 1,991
849906 마음 가는 대로 선곡 37 3 snowme.. 2018/09/03 1,048
849905 재수생 아이 외박 하는데요 2 .. 2018/09/03 1,786
849904 입시 잘 아시는 분들 16 노랑양양 2018/09/03 2,306
849903 40중반 아줌이 프로듀서48에 빠져서리~ 10 2018/09/03 2,384
849902 서울이 너무 그리워요... 25 . 2018/09/03 7,394
849901 항상 최악의 상황을 떠올리는 버릇.. 10 ㅇㅇ 2018/09/03 2,425
849900 삼성 알바타령 55 바보교주 2018/09/03 1,190
849899 참 이런 남편이 위기에 몰렷어요 28 싫은여자 2018/09/03 7,801
849898 밑반찬 중에 제일 만들기 쉬운 반찬이 뭔가요? 19 반찬 2018/09/03 6,026
849897 50넘어서 남편과 따로 사는분 계세요? 9 ... 2018/09/03 4,044
849896 세탁조 청소 한 후 냄새가 나는데요 3 ... 2018/09/03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