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은 엽기이후 이미지 변화가 없네요.
뭘해도 건우같고...........
특히 라스는 깐족이라던지 구라에게 대드는 자리인데
전혀 무존재감이네요.
대본보고 순서 말하는거 외에는
웃기만 하고 애드립조차 없어요.
1박 2일은 나름 역할이 있었던것 같은데
라스는 그냥 출연료도둑이네요.
차태현은 엽기이후 이미지 변화가 없네요.
뭘해도 건우같고...........
특히 라스는 깐족이라던지 구라에게 대드는 자리인데
전혀 무존재감이네요.
대본보고 순서 말하는거 외에는
웃기만 하고 애드립조차 없어요.
1박 2일은 나름 역할이 있었던것 같은데
라스는 그냥 출연료도둑이네요.
몇번이나 올라온 글이죠.
근데 전 라스에 차태현좋아요.
차태현이 웃어주니 같이 웃습니다.
몇번이나 올라왔다구요??
저도 일전에 한번 쓴적은 있는것 같은대...
몇번이나 올라왔다면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는거 아닐까요??
차태현 좀 의욕을 갖고 치고 들어와서 나름 역할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보는 내내 웃기만 하고
말을 안하네요.
저는 편하고 좋던데요. 평소 팬은 아니구요.
거기 출연진들이 좀 쎄죠. 그 맛에 재밌긴 한데 한명쯤은 존재감 없이 웃기만 해도 괜찮을 거 같아요.
그래도 한마디씩 웃긴 얘기도 하던데요 뭐. 리액션 괜찮아요.
김구라나 윤종신의 날카로운 센스는 없지만요.
신씨가 다시 방송에 나오길 바라진않아요
근데 신씨만큼 김구라한테 깐족대며
밑도 끝도 없는 무논리의 결정체로 오히려 김구라 말문 막히게 하는 캐릭터가 있으면 참 재미는 있었을것같아요
일상생활에서 저런 사람 보면 기가 막히겠지만
라스에서 신씨와 김구라 조합은 진짜 아무생각 없이 실컷 웃게해줬거든요
규현이가 딱 좋았던거 같아요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고.. 적당히 재치있고ㅋㅋ
같이 세거나 튀는 캐릭터 나옴 오히려 피곤할것같어요 다른 사회자들도 수더분 얌전과는 아니고 그래서 그나마
연기는 캐릭터복제가 심한건 동감 그래도 너무 자주 드라마를 하진않죠 그러니 뭐.
배우들이 예전보다 더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조인성도 나온다던데
게스트 입장에선 차태현없으면 내내 초긴장 상태일 것 같아요
편안하게 받아주고 잘 웃어주는 엠씨 한명이 게스트를 더끌어내는 역할을 해주고 시청자 입장에서도 차태현 보면 내가 앉아 있는듯한 기분에 더 몰입하게 되죠 웃음이 전염성이 강해서 차태현처럼 누가 호탕하게 웃어주면 보는 사람도 더 쉽게 웃게 되요
저도 사람이 선하고 편안해서 좋아요~
편안하고 좋던데요ㆍ
차태현 평소 좋아하는 편이에요ㆍ
크게 리액션 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영혼 없는 말이나 행동도 안 해요ㆍ
그래서 센스 있는 이웃처럼 적당히 다른 사람들 얘기에 공감하면서 같이 웃어주고 위로해주니 좋더라고요ㆍ
전에 라스에서 저한테는 인상적이었던 장면이 있는데,
그때 게스트가 배우였는데 지금은기억이 잘 안 나요ㆍ
근데 그 배우가 수도 없이 오디션을 보러다닐 때 오디션현장에 캐스팅을 담당하던 조연출들의 갑질이 너무 심해서 서러웠던 얘기를 했거든요ㆍ
근데 그 얘기를 가만히 듣다가 차태현이 조용히 한마디 하더라고요ㆍ''근데 그런 애들은 언제 없어진지 모르게 안 보이더라ㆍ조연출때부터 겸손하고 사람 좋은 사람들은 신기하게도 연출 되고 세월 지나면 엄청 커있더라고''
제가 정확히 그 말을 기억도 못하고 그 느낌으로 전달도 못 하겠지만, 그 배우의 표정에서 과거의 일이지만 위로 받은ㅈ걸 느꼈어요ㆍ저도 그랬고요ㆍ상대의 마음을 잘 살필 줄 알고, 역지사지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ㆍ
전 라스의 그 자리가 차태현인 거 좋더라고요ㆍ
개인적으로 말 몇 마디 안 해도 존재감 충분한 것 같아요ㆍ
오히려 전 윤종신의 멘트들이 늘 식상해요ㆍ
차태현 자리 역할이 캐릭터발은 아니고 그냥 김구라 윤종신 김국진 셋 사이에서 잠깐 잠깐 작가가 써준 질문글이나 읽고 준비된 소품 들어올리고 그런 자리로 기억하는데요.
규현은 SM특유의 어색함..꽂혀 앉은 느낌..
지금 차태현은 억지 대본 질문글 읽는 역할이 아니라..게스트들과 진행자들 사이에서 완충 역할 잘 하는 것 같아요.
출연료 루팡이라고 하기엔 연예프로 자체가 뭐 다 그렇죠.
하는 일 없이 재미 없어요.
신정환이 최고였어요.
규현이 젤 잘 괜찮았어요
나머지 셋이 워낙 강해서
차태현이 정신없이 웃는것도 재밌던데요
연기는 다 똑같아서 안좋아해요
저도 차태현이 앉아 있으니까 편하더라고요.
게스트 입장에서 차태현 같은 진행자 있으면 마음이
편해서 진솔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전 규현보다 백배 낫네요
리액션이 좋잖아요
차태현 자지러지게 웃는거 보면
같이 웃게 되더라구요
하는 일 없이 재미 없어요.
신정환이 최고였어요22222222222222
차태현 딱 좋아요.
어떤 배우가 그럈잖아요 차태현이 그 자리에 있어서 도움되는것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