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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왜 다들 경수찡만 찾죠?

희망 조회수 : 1,575
작성일 : 2018-08-30 20:52:29
오늘 청와대 라이브 생방송 보는데 실시간 댓글들
다들 경수찡 찾기놀이 (?)였어요
지난주 토요일 민주당 투표날에도 김경수도지사가
주인공인줄 알았네요 함성이 대단했어요
물론 저도 김경수도지사님 좋아요
성정이 반듯하고 문프와 결이 같아보여서요
그렇다고 해도 초선의원이었고 단순히 드루킹 사건 혹은
경남도지사당선 때문에 화제가 되어 인기가 있다고
보기에는 쫌~~
팬까페도 정치 하시기전부터 생겼고 아뭏든 인기짱이세요~~
특히 여성분들이 좋아하시는듯 해요
그분의 마성의 매력은 뭘까요?

IP : 116.126.xxx.18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프와
    '18.8.30 8:57 PM (124.131.xxx.20)

    비슷한 이미지.반듯한 목소리가 좋아요

  • 2. 깨끗한 인상
    '18.8.30 8:57 PM (58.143.xxx.180)

    경수찡도 문프처럼 청와대 경험도 있는
    능력있는 정치인이라 인기가 있나봐요

  • 3. ....
    '18.8.30 8:58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잘생겼고
    드루킹사건으로 정면돌파하는 저력증명
    강직함 깨끗함 증명
    그 어렵다는 경남에서 개표역전보여주며 당선.
    그리고...그분과 함께 애썼던 시간..에대한 미안함 애틋함 같은게 있어요
    짧은 시간에 이야기가 풍성해진 정치인

  • 4. ??
    '18.8.30 9:00 PM (180.224.xxx.155)

    문프의 선한 분위기. 성품을 닮았고 노짱의 연설능력과 성격을 닮은 차기 대선주자
    문프처럼 지지자들이 지켜야하는 손가는 스타일의 정치인
    문프가 막내동생처럼 생각하시니 문파의 지지를 그대로 이어받고 있어요

  • 5. ..
    '18.8.30 9:02 PM (58.141.xxx.114)

    키도 크고 훤칠하더라고요.
    그런분이 해외 정상들과 나란히 서있는 모습은
    상상만해도 뿌듯해요.
    피부는 또 어찌 그리 희고 뽀얀지.
    우윳빛깔 경수찡~~*

  • 6. ..
    '18.8.30 9:03 PM (124.50.xxx.91) - 삭제된댓글

    경수찡이라 부르며 잘생겼다 동안이다..
    웃으며 말하면서도 사실 제맘엔 노무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

    울며 침울하기 보다는 이제는 웃으며 꺆꺅..하며 밝게 응원하고 싶어요..

    봉하에서 노대통령이 지지자들 부름에 나오시면 옆에서 받아 적던 사람..
    노다지양이 때부리며 잡아끌때 한쪽 발 기부스하며 끌려가던 사람..
    그때가 참 행복해보였는데..

    그후에 이런 저런 일들도 다 쌓여서 속으로 울지만 웃으며 밝게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 7. 문페이즈
    '18.8.30 9:10 PM (125.178.xxx.203)

    그냥 멋짐
    지나온 삶도 지금도 외모도 ㅎㅎㅎ

  • 8. 왠지
    '18.8.30 9:10 PM (1.229.xxx.94)

    그냥 막 왠지 호감

  • 9. ..
    '18.8.30 9:11 PM (223.62.xxx.55)

    드루킹 특검에게 그렇게 당하는데도

    한번도 죽는 소리 안하고

    죽이기 한다면서 엄살안피우고

    묵묵히 견디는거 보면서 차원이 다르다고 믿게됨

  • 10. ...
    '18.8.30 9:12 PM (1.231.xxx.48)

    이미지 반듯하고 잘 생긴 정치인으로만 보였는데
    드루킹 사건때 김경수 지사의 민주화 운동 경력도 알게 되고
    저 분의 삶에 대해 많이 알게 되면서 급호감이 되었어요.
    위기에 당당하게 맞서는 모습을 보니 아주 강단있고 영리한 분이에요.

    김경수 지사는 말도 안 되는 드루킹 사건에 엮여서 고생하고
    손가혁 천창룡에게 폭행까지 당하고,
    폭행범 손가혁 천창룡은 병원가서 링거 맞으며 핸드폰질하며 누워있고
    제대로 처벌도 안 받고...
    민주당에선 별 반응도 없이 나몰라라하고....

    그런 모습들을 보니 김경수 지사 지켜드리고 싶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네요.

  • 11. 결이 고와요
    '18.8.30 9:15 PM (220.122.xxx.169)

    문대통령과 결이 같으심
    당당하시고 가식이 없으심
    인성이 엄지척

  • 12. marco
    '18.8.30 9:22 PM (39.120.xxx.232)

    문프

    아이고 이 모지리

    정치브로커에서 놀아나서

    특검 받게 만들고

    내 체면 깍고

    지지율까지 하락시키니

    저걸 어찌할꼬?

  • 13. ..
    '18.8.30 9:26 PM (124.50.xxx.91)

    비서관시절부터 봉하에서 해맑던 시절..
    그후에 또 출마권유로 힘들었고..
    본인의 선거에 문대통령선거까지..
    다 겪으면서도 변하지 않음..

    정말 강한 사람이예요..

    그래서 더더욱 그냥 경수찡이라고 부릅니다..

  • 14. 겉과 속이
    '18.8.30 9:44 PM (106.102.xxx.149)

    같으니 사람들이 알아보고 좋아함.

  • 15. **
    '18.8.31 12:03 AM (14.32.xxx.105)

    저도 그 한결 같음이 좋아요..^^
    말코가 지지하는 낙지사랑은 차원이 다른분..!!!

  • 16. ㅇㅇ
    '18.8.31 12:13 AM (219.92.xxx.55)

    곱상한 외모와는 달리 굉장히 의연하고 강한분이더라구요.
    노통님, 문프님과 결이 같은 분

  • 17. ,,
    '18.8.31 12:35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마르코님 댓글 달았을줄 알았음ㅋ 때릴수록 단단해지는 강철남자 김경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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