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PT 받기로 결심했어요...복장따로 준비해야될까요?

힘내자 조회수 : 2,836
작성일 : 2018-08-30 12:01:02

마른비만이예요..

배만 나오고 운동부족에...그냥 회사 출퇴근이 그나마 운동..ㅜ.ㅜ

PT 를 받을까 필라테스 개인을 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아무래도 근력을 더 키워야 될것같아서 오늘 아침에 PT 를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46살이예욧....ㅡ.,ㅡ

돈아까워서 망설이긴 했었는데...요즘 너무 피곤하고 힘들고...

운동의 필요성을 절감합니다.


그런데..따로 복장 준비해야될까요?

집엔 동네나가는 트레이닝 바지..면바지...ㅋㅋ

준비해야 될 운동복 있으면 의견 좀 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1.233.xxx.2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게
    '18.8.30 12:03 PM (61.101.xxx.65) - 삭제된댓글

    가셔도 되요 몸매되는 20-30대나 타이트하게입죠 ㅠ 근데 피티샘이 님 자세보려면 타이트한게 좋지만 아 저는 그냥 펑퍼짐한거입고 받아요ㅎ

  • 2. 운동초보
    '18.8.30 12:03 PM (1.241.xxx.219)

    운동이 초보시면 레깅스가 불편하실테니 반바지 붙은 레깅스나 레깅스사시고 반바지 따로 사시던가 하세요. 여자분에게 받는거 아니면 드러나는 엉덩이 부담스러우실수 있으니까요.
    웃도리도 어느정도 라인 드러나는 반팔티나 민소매 괜찮습니다.
    너무 훙덩한 옷은 불편해요. 땀에 젖으면 무겁고 냄새납니다
    제가 최근 매장 나가보니 뉴발란스같은데 웃도리 반팔티 많고 휘트니스 초보자가 쉽게 고를 옷이 많더라구요.

  • 3. .......
    '18.8.30 12:04 PM (211.250.xxx.45)

    첫날이시니 운동화 개인물병
    확실한 마음가짐만잇으시면 됩니다^^
    (저는 헬수장 운동복입었습니다)

    저도 46살 화이팅하세요

  • 4. 화이팅!
    '18.8.30 12:14 PM (121.162.xxx.210)

    응원합니다.
    저도 그 나이부터 pt받으며 근력운동 시작해서
    9년차 입니다.

    체력이 정말 좋아졌고 허리디스크 해결했고
    그 덕분에 키도 0.5센티나 컸고
    갱년기 어려움 다이기고 삽니다^^

  • 5. 현현
    '18.8.30 12:45 PM (117.123.xxx.73)

    옷도 좀 갖춰입어야 운동할맛도 나요. 요가복 파는데가서 맘에드는거 위아래로 하나 장만하셔요 별로 안비싸요

  • 6. ㅇㅇ
    '18.8.30 1:05 PM (1.249.xxx.43)

    안다르 추천요 셀하면 안비싸고 질 좋아요

  • 7. ㅎㅎ
    '18.8.30 1:31 PM (223.62.xxx.7)

    저도 44에 운동시작 해서 지금 5년째 입니다.
    목,허리 디스크 갱년기 우울증...
    모두 잘이겨내고 있어요.
    마르 셨다니 레깅스에 반바지 입으시고
    스포츠 브라 꼭 하세요.
    화이팅!!!

  • 8. 힘내자
    '18.8.30 1:55 PM (1.233.xxx.213)

    ㅎㅎ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몸짱으로 거듭나서 보답하겠습니다.
    운동복 사러 고고합니다.!!
    요즘 밥맛이 꿀맛이라..겁나서 안되겠어요.....그나저나 내 밥.....ㅜ,ㅜ

  • 9. 첨엔 근육통
    '18.8.30 5:46 PM (223.38.xxx.233)

    근육통 시달리시겠지만 절대 접지말고 꾸준히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9024 부산에 무릎관절 잘보는 병원 추천 부탁해요~ 5 관절. 2018/08/31 7,742
849023 전참시...이젠 노잼 매니져는 좀 빼길 13 불편 2018/08/31 3,917
849022 초1 첫 통지표, 정말 다 매우잘함 나오나요 13 초초 2018/08/31 5,005
849021 5세 여자아이 축구나 태권도 시키는거 어떤가요? 4 노랑이11 2018/08/31 2,760
849020 죄와길에 나왔던 변호사들. 1 재명제명 2018/08/31 774
849019 스벅 왔는데 집에 가야할 것 같아요 46 몹쓸오지랖 2018/08/31 20,903
849018 아들이 저축한 돈을 여자친구 한테 빌려줬다고 하는데요 47 링쯔 2018/08/31 13,510
849017 고등 입시 안내서에 나온 교직원 자녀 학생 안내 6 상피제 2018/08/31 1,089
849016 가사노동 '경제적 가치' 부여하고 도련님·아가씨 호칭도 수정 6 oo 2018/08/31 985
849015 헤라 블랙쿠션 색상 조언 좀 부탁드려요! 4 화장 2018/08/31 2,444
849014 호칭을 보면 인격이 나온다 36 종달새 2018/08/31 6,302
849013 학교에 안가고 집에 있어요 5 아이가 2018/08/31 2,082
849012 사장님 마누라 때문에 돌아버리겠어요. 19 아... 2018/08/31 5,687
849011 문파님들 기사 나들이합시다 12 ㅇㅇ 2018/08/31 525
849010 베스트 글에 친구 질투 글 중 베스트 댓글 4 ..... 2018/08/31 2,069
849009 누렇게 된 팬티, 어떻게 세탁해야하나요? 10 창피해요 2018/08/31 18,461
849008 스포츠브라 3 고민 2018/08/31 1,465
849007 이름만 확인 후 전화 끊어요. 3 .. 2018/08/31 2,920
849006 문재인 정부를 응원합니다 7 ㅇㅇ 2018/08/31 372
849005 출퇴근 도우미 이모가 5일을 병가로 쓰겟다는데요.. 28 맘맘 2018/08/31 5,557
849004 제 눈에 조민수가 참 예뻐요 17 ... 2018/08/31 2,820
849003 가구를 주문했는데, 솔직히 이정도면 또라이 아닌가요? 1 2018/08/31 2,089
849002 남자들이 왜 집에 오면 티비만 보는지 12 공감 2018/08/31 3,106
849001 3달째 결막염..도와주세요 6 결막염 2018/08/31 1,517
849000 LG폰 쓰시는분들 네비 잘 터지나요? 9 . . 2018/08/31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