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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국어책 읽듯이 말하는 사람들

.... 조회수 : 1,392
작성일 : 2018-08-25 01:23:56
특히 젊은 사람 여자들 중에 많아요. 
여자 중고생이 국어책 읽는것처럼? 과제 발표하는것처럼 말 하는것요. 
목소리 톤이 좀 높고 애대대거리는 말투랄까? 
제 주변에 40 먹은 아가씨도 그러는데, 
업무적인 얘기를 이어 나가야 하는데, 
아무리 집중을 해도 무슨 말을 하는지 집중이 안되요.
차라리 메일이나 문자로 얘기 주고 받는게 편한데,
항상 그럴수도 없죠.
아무튼 요즘 나이가 어려질수록 더 그런것 같아요.
이것도 일종의 세대 사투리일까요?
IP : 219.255.xxx.19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25 3:18 AM (223.62.xxx.150)

    장미희가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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