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어릴때 여행 같이하는거..
작성일 : 2018-08-25 01:23:53
2623958
그거 정말 좋은거 맞죠..
아
....
오늘도 피요르드 보면서 와이파이 도시락내놓라고...ㅠ
이제포기했다만...
너희들도결혼해서 자식낳고 여행할거냐고 하니..
안한데요.
집에서 와이파이랑 사는게 젤 행복할거같아요 애들은...
IP : 46.66.xxx.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8.25 1:29 AM
(14.40.xxx.153)
어릴때라 함은 사춘기 이전 아닐까요? 초 3~4학년까지?
이후에 좀 쉬다가...
사춘기 지나고 정신차리고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다가 대학 졸업반, 인턴 이런거할때 부모가 돈내서 여행 시켜주면 또 좋아하던데요.. 아는 분이 그렇게 아들, 딸이랑 (다같이는 못가고 아들이랑 한번, 딸이랑 한번) 여행다니는데 또 좋아보이더라구요
2. ㅁㅁㅁ
'18.8.25 1:33 AM
(112.187.xxx.194)
좋아요.
태교 여행도 가는 마당에 아이 데리고 여행이야 당연히 좋죠.
단 아이 나이에 맞춰서 아이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가셔야죠.
전 어릴 때 부모님 따라다닌 모든 여행이 너무 좋아서
아이들 데리고 많이 다녔어요.
여의치 않을 땐 근교라도 다니고요.
3. ...
'18.8.25 1:46 AM
(1.231.xxx.48)
피요르드?
지금 노르웨이 여행 중이신가요?
지금은 별 감흥없고 대충 보는 것 같아도 그게 기억에 남아서
나중에 피요르드 얘기 나오면 '아, 나 여행가서 직접 봤어'라고 떠올리게 될 거에요.
어른 된 뒤에 다시 가 보면 부모님과 함께 왔던 거 떠올리며
좀 더 기분이 새로울 수도 있고요.
4. 사진을 많이 많이 찍고
'18.8.25 6:01 AM
(68.129.xxx.115)
꼭 글로 여행후기를 남기시는거 하셔야 해요.
저희 애들 어릴때부터 엄청 데리고 다녔는데요.
사진을 보면 그 장면이랑 장소가 떠오른대요.
그림일기는 아니어도 그 비슷한거 좀 쓰게 했는데
집에 올때마다 엄마나 아빠가 부지런하게 여행을 사진첩이나 블로그같은데 정리를 잘 해놓는게 중요하더라고요.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전 다시 하라고 하면
애들 너무 어릴땐 그냥 집에서 비디오랑 책으로 여행을 꿈꾸게 하고,
애들이 간절하게 원하고, 또 정보 수집한 곳만 데리고 갈거예요.
여행에 대해서 아무런 감흥? 기대등도 없는 어린 애들을
부모인 저와 제 남편의 욕심에 맞춰서 너무 데리고 다닌거 같고,
애들이 지금 딱 여행 다니기 좋은 나이가 되었는데
나름
안 가본 곳이 없다보니,
지들이 굳이 가고 싶어하는 곳도 하나도 없고,
여행에 대한 설레임, 기대, 의욕 하나도 없어요 ㅠ.ㅠ
5. ㄷㅇ
'18.8.25 7:34 AM
(114.200.xxx.189)
애들 어릴때 해외여행 ..내가 가고 싶은데 애들 맘놓고 맡길곳이 없어서 데려가는거지 솔직히 돈 아까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46850 |
조카백일인데. 돈없으면 안가는게 맞을까요? 34 |
ㅇㄷㅇ |
2018/08/25 |
6,189 |
| 846849 |
뮤지컬러닝타임이 얼마쯤 될까요?(프랑켄슈타인) 2 |
선선해요 |
2018/08/25 |
801 |
| 846848 |
영화 2017년작 [한나] 추천. 6 |
,, |
2018/08/25 |
1,314 |
| 846847 |
영통 광교쪽 인테리어 업체 추천부탁드립니다 2 |
광교 |
2018/08/25 |
895 |
| 846846 |
화나면 물건집어던지는 딸 어떡하죠? 6 |
강아지 왈 |
2018/08/25 |
2,907 |
| 846845 |
다스뵈이다 조회수 엄청 떨어졌다고 하더니 영업질 엄청나네 42 |
.... |
2018/08/25 |
1,694 |
| 846844 |
독서실 무지많이 생기네요. 17 |
.. |
2018/08/25 |
5,909 |
| 846843 |
한살림 낙지는 손질돼서 파는 건가요? 2 |
.... |
2018/08/25 |
825 |
| 846842 |
요즘 관심사가 어떤거인가요 2 |
,,, |
2018/08/25 |
775 |
| 846841 |
수첩정권..수첩으로 증거다드러나네요ㅎ 10 |
수첩공주 |
2018/08/25 |
1,210 |
| 846840 |
닭강정집 머리긴 알바생.. 1 |
.. |
2018/08/25 |
1,789 |
| 846839 |
시모 전화 받지 않기 4 |
며느리 |
2018/08/25 |
2,745 |
| 846838 |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 |
지나다 |
2018/08/25 |
734 |
| 846837 |
언니라는 호칭 18 |
흠 |
2018/08/25 |
4,036 |
| 846836 |
로미오와 줄리엣 춘향 이도령 같은 커플 이름 좀 알려주세요 36 |
커플이름 |
2018/08/25 |
3,365 |
| 846835 |
led마스크가 전자파에서는 안전한건가요? 3 |
궁금 |
2018/08/25 |
4,634 |
| 846834 |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사다리 오히려 걷어차기 같네요) 7 |
renhou.. |
2018/08/25 |
1,019 |
| 846833 |
청소열심히 하는거 시간낭비 에너지 낭비인거 같아요~ 15 |
.... |
2018/08/25 |
4,108 |
| 846832 |
수시가 성적줄세우기 막으려고 한다면 쌍둥이는 왜 8 |
궁금 |
2018/08/25 |
2,109 |
| 846831 |
LA 시의회, 미국 핵무기 사용 반대 결의안 채택 |
light7.. |
2018/08/25 |
379 |
| 846830 |
ㅋㅋㅋ김부선ㅋㅋㅋㅋㅋㅋ 22 |
ㅋㅋㅋ |
2018/08/25 |
4,048 |
| 846829 |
한혜진 진짜 납작엉덩이네요 75 |
보니까 |
2018/08/25 |
32,788 |
| 846828 |
생리통 너무 싫어요 1 |
.... |
2018/08/25 |
943 |
| 846827 |
박근혜 항소심 판사는 전 대법관 김영란 판사 동생이네요. 4 |
설라 |
2018/08/25 |
925 |
| 846826 |
지켜줄 사람이 없어서 김어준을 지켜요? 81 |
.... |
2018/08/25 |
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