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대생들도 1학년때는 많이 노나요?

대학생 조회수 : 2,859
작성일 : 2018-08-24 03:49:00
1학년 실컷 놀고
2학년부터는 다시 정신차리고 공부 모드로 돌아오나요?
IP : 223.38.xxx.1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8.8.24 7:07 AM (121.170.xxx.205)

    공대 다니는데 공부 열심히 해요
    문과 학생들은 좀 논다고 해요,1학년때

  • 2. 에효~
    '18.8.24 7:21 AM (221.147.xxx.73)

    이번에 입학한 문과생인게 공부 무식하게 해요.
    고3때도 안한 밤샘을 이틀을 하면서 한 학기를 보냈어요.
    대학 가서 하고 싶은거 다 하라고~캠퍼스 낭만이 어딨냐고
    난리를 쳤어요. 속았다고~ㅋ
    우리때랑은 완전히 다르더라구요.

  • 3. 언더도그마 현상
    '18.8.24 7:23 AM (39.7.xxx.59) - 삭제된댓글

    이렇게 생각이 짧....
    공부 잘하는애가 더 바쁘고 더 힘들고 더 열씸히 사는걸 모르다니
    의사 판사 변호사들은 어마어마한 정신노동에 시달리는데
    택배 아저씨들 힘들다고 위로하기 바쁘고....

    고대나와서 자동차 회사 들어간 조카를 보니
    일에 치어 죽을라 하더군요

    죽어라 공부하고 일하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사람들에게는
    편하게 돈버는줄 알고 비난이나 하고
    팽팽 놀다가 막노동이나 하면
    열씸히 사는데도 어렵게 사는줄 알고

    생각의 폭이 좁으니 서울대생 1학년때 노냐고?

  • 4. ^^
    '18.8.24 7:33 AM (211.36.xxx.77)

    서울대생.. 공대 2학년. 엄청 노네요.

    윗님.. 생각 폭 넓은 척은~

  • 5.
    '18.8.24 7:35 AM (49.167.xxx.131)

    열심히 공부해서 서울대갔는데 조금 놀아도 될듯

  • 6. 열공하는애
    '18.8.24 8:04 AM (211.245.xxx.178)

    미쳐서 노는 애, 학교가 싫타고 안가는 애, 그냥 가방만 들고 다니는 애...다양합니다.

  • 7. 아롱이다롱이
    '18.8.24 8:57 AM (210.57.xxx.39) - 삭제된댓글

    같은 집단이라고 똑같은 사람만 있나요.
    제가 아는 서울대 공대들은 입학하자마자 고3만큼
    강도있게 공부하길래 저는 서울대애들은 공부가 체질인줄ᆢ

  • 8. ...
    '18.8.24 9:59 AM (125.177.xxx.172)

    인문대인데 그렇게 많이 놀진 않던데요..남자입니다.
    일괄로 말하긴 어렵지요. 개인의 문제..
    여학생들 공부 정말 열심히 한다고 하데요..로스쿨 가려고.
    왔다갔다 학점 관리하며 나름 근로장학도 신청해서 일하며 다니네요.

  • 9. ...
    '18.8.24 12:03 PM (125.177.xxx.43)

    서울대 생이 아니라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056 남동생 결혼할 때 울었던 일 6 2018/10/08 4,140
860055 전기방석이 몸에 괜찮나요? 7 ..... 2018/10/08 3,864
860054 전세 아파트 내놓을때요, 4 aa 2018/10/08 1,844
860053 도우미 아줌마가 집에오면 아들을 찾는다네요, 24 순수 2018/10/08 18,366
860052 학원안다니는 고2 아이 수능준비 관련해서 문의 드려요 7 수능 2018/10/08 1,988
860051 몇년전 아이들과 2개월 미국에 있었을때가 5 2018/10/08 3,123
860050 ㅎㅎ이번 추석때 시엄니께서.. 6 실실 2018/10/08 3,032
860049 저 이조끼한번만봐주세요 3 ........ 2018/10/08 2,023
860048 라라랜드 서동주 썸남 6 . . 2018/10/08 6,036
860047 뉴욕에서 5 뉴욕 2018/10/08 1,819
860046 한의원 약침 맞아 보신분 있나요? 8 토토 2018/10/08 2,456
860045 산북성당 쌍화차 주문하려면 4 쌍화차 2018/10/08 3,967
860044 우리도 핵폭탄 있다.^^ 3 ^^ 2018/10/08 2,339
860043 시터 겪어보신 분들... 8 .. 2018/10/08 2,828
860042 암과 가족력 12 2018/10/08 4,585
860041 문대통령과 함께 새시대가오는거같아요 9 벅차다! 2018/10/08 1,749
860040 남편은 항상 정신이 딴데 가있어요 9 반자동 2018/10/08 4,083
860039 암치료에 정말 도움이되나요 9 문의 2018/10/08 3,195
860038 박인수교수와 향수 부르던 7 향수 2018/10/08 2,570
860037 정신과약이 생리와 관계있을까요? 7 걱정 2018/10/08 7,183
860036 이 음악 찾아주세요. 신나네요 ^^ 3 ........ 2018/10/08 1,396
860035 어제 미성숙한 어른에 대한글 4 000 2018/10/08 2,321
860034 서울 궁궐 나들이? 추천해주세요 10 아아아아 2018/10/08 2,541
860033 전 친정보다 시댁에 더 잘하는 며느리입니다 11 ... 2018/10/08 6,127
860032 돈이라도 못벌면 어쩌고 살아야 하나 싶은 인간 = 나 7 돈이라도 2018/10/08 2,512